제가 너무 어이없고 황당? 한 일을 경험해서 이글을 적습니다. 제가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놀다가 아. 이제 피시방에서 놀기로하여서 피시방에갔습니다. 사거의 발단을 이렇죠. 저이가 산본에 잇는 8층노래방에서 놀다가 7층피시방으로 가기로 햇습니다. 그피시방의 이름은 낮과x 입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고 너무 보너스를 많이 줘서 부르다지쳐 저이는그 7층 피시방에 갔습니다. 근데 저이 3명은 자리를 찾기위해 금연석을 둘러보고 있엇는데 저기느 커플석에 앉기로 하엿습니다. 그래서 저이는 선불을 내가위해 2시간 2원너치를 내는데 저는 동전 세서 1000원+지폐1000원을 주엇는데 100원이 부족하다고 해서 저는 똑바로 줫는데; 뭐지? 라고 생각햇는데. 제친구가 100원 잇길래 그냥 내줘서 이때는 별로 신경도 안썻습니다. 그다음에 겜(겟앰프드여기서 하지마세요 키랙 헐어요) 하다가 너무 심해서 워크를 하고 끝날쯤 되서 컴퓨터를 끄고 있엇는데 그 알바생이 갑자기 저이에게 더 하실거냐고 물어보길래 저이는 안한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이제 엘베를 타려고 햇는데 갑자기 그알바생이 저이를 부르는 겁니다. 그래서 저이는 갔는데 선불로 햇냐고 그랫습니다. 저이는 당연이 선불로 햇다고 햇습니다. 근데 저이 3명의 자리번호를 알려달라해서 다시가서 97.98.99번이라고 하엿습니다. 근데 갑자기 3명 다합쳐서 900원을 달라고 하는거엿습니다. 머 갑자기 어이가 없어서 저빼고 두명은 돈이지금 하나도 없는 상태라 만약에 내면 제가 내게 되는 상황이여서 우선 왜 선불로 냇는데돈을 내야하냐고 물어봣습니다. 근데 그쪽측 알바생은 저이에게 선불로 내면 시간이 다되면 후불로 바뀐답니다. 이러는거입니다. 근데 아까저이에게 더할꺼냐고 물어봣는데 아니라고 햇는데 그럼 꺼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선불은 시간되면 꺼지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거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900원을 더달라하니 어이가 없엇고요. 선불로 냇는데 후불로 바뀔거면 차라리 후불하지 왜선불하는지 이해가 안가고요. 그리고 정색하면서 900원 못주면 물건맡기고 집에 가따와야 한다고해서 계념없어서 더러워서 그냥 900원줫습니다. 솔직히 그천원 별거없죠. 하지만 기분이 매우 불쾌햇습니다. 알바생이 점장이랑 예기도 안하고 지멋대로 정하니 불쾌할 따름이엿습니다. 맨처음제 100원+900원 1000원 더먹으려고 안간힘을 쓰는거 참 안되보입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있엇던일....
제가 너무 어이없고 황당? 한 일을 경험해서 이글을 적습니다.
제가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놀다가 아. 이제 피시방에서 놀기로하여서 피시방에갔습니다.
사거의 발단을 이렇죠. 저이가 산본에 잇는 8층노래방에서 놀다가
7층피시방으로 가기로 햇습니다. 그피시방의 이름은
낮과x 입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고 너무 보너스를 많이 줘서
부르다지쳐 저이는그 7층 피시방에 갔습니다.
근데 저이 3명은 자리를 찾기위해 금연석을 둘러보고 있엇는데
저기느 커플석에 앉기로 하엿습니다. 그래서 저이는 선불을
내가위해 2시간 2원너치를 내는데 저는 동전 세서 1000원+지폐1000원을 주엇는데
100원이 부족하다고 해서 저는 똑바로 줫는데; 뭐지? 라고 생각햇는데. 제친구가 100원
잇길래 그냥 내줘서 이때는 별로 신경도 안썻습니다.
그다음에 겜(겟앰프드여기서 하지마세요 키랙 헐어요)
하다가 너무 심해서 워크를 하고 끝날쯤 되서 컴퓨터를 끄고 있엇는데
그 알바생이 갑자기 저이에게 더 하실거냐고 물어보길래 저이는
안한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이제 엘베를 타려고 햇는데
갑자기 그알바생이 저이를 부르는 겁니다.
그래서 저이는 갔는데 선불로 햇냐고 그랫습니다.
저이는 당연이 선불로 햇다고 햇습니다.
근데 저이 3명의 자리번호를 알려달라해서 다시가서
97.98.99번이라고 하엿습니다. 근데 갑자기 3명 다합쳐서
900원을 달라고 하는거엿습니다.
머 갑자기 어이가 없어서 저빼고 두명은 돈이지금 하나도
없는 상태라 만약에 내면 제가 내게 되는 상황이여서
우선 왜 선불로 냇는데돈을 내야하냐고 물어봣습니다.
근데 그쪽측 알바생은 저이에게 선불로 내면 시간이 다되면
후불로 바뀐답니다. 이러는거입니다.
근데 아까저이에게 더할꺼냐고 물어봣는데 아니라고 햇는데
그럼 꺼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선불은 시간되면 꺼지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거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900원을 더달라하니 어이가 없엇고요.
선불로 냇는데 후불로 바뀔거면 차라리 후불하지 왜선불하는지
이해가 안가고요. 그리고 정색하면서 900원 못주면 물건맡기고 집에
가따와야 한다고해서 계념없어서 더러워서 그냥 900원줫습니다.
솔직히 그천원 별거없죠. 하지만 기분이 매우 불쾌햇습니다.
알바생이 점장이랑 예기도 안하고 지멋대로 정하니
불쾌할 따름이엿습니다.
맨처음제 100원+900원 1000원
더먹으려고 안간힘을 쓰는거
참 안되보입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