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처음 써봐요......헿......... ㅠㅠㅠㅠㅠ중3 내년이면 고1 되서 스트레스 팍팍 받는 중딩이구요...... 악플 가튼거........ㄱ...괜찮긴 한데....ㅠㅠㅠㅠㅠ 남들 다하는 음슴체로 갈께욧!! 큼큼............렛츠 궈궈싱 난 지금 도서실임. 아홉시 반까지 남친 기달려야 되서 할짓없이 따뜻한 컴터실에서 톡톡 보고 잇다가 문득 몇주전 나에게 잇엇던 존니스트 황당무계 어이털림 한 일이 있어서 써보려고 함.ㅠㅠ 글쓴이는 글재주.........더럽게 없음 용서해 주길 바람 몇주전,난 여느때와 같이 시험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친구와 룰루랄라 놀다가 집으로 향했음.집에 딱 도착하자마자 기분 좋게시리 문자 왔숑 문자 왔숑 이러는거임. 남친인가?하고 기분 좋아서(글쓴이 남친 지 바쁘다고 문자 답장 한시간에 한번 할까 말까임ㅠㅠ)폴더를 기똥차게 열었는데(글쓴이 폰 코비에프임.이제 곧 스마트 폰 ㅅ...살꺼임...) 읭.....? 이 번호는 누규....? 글쓴이는 번호 외우는 암기력만 발달 해서 한번 본 번호는 잘 잊혀지지 않음. 근데 나한테 문자 온 번호는 생전 처음 보는 번호였음 [저기요 남친 잇어요?] 모야 모야 >< 남친 있어도 이런 문자 받은 여중생 여고생 이라면 누구나 둑흔 둑흔 햇을꺼임 그래도 난 아직까지 남친 콩깍지가 씌어있었으므로 싴하게 [네 잇어요] 라고 보냇징.............. 모르는 번호인데다가 딴남자랑 문자한거 남친한테 걸리면 나 털린단 말이야......... 무튼 그렇게 보냈는데 몇분뒤에 문자가 또 오는거임 [남친이랑 깨지고 나랑 사겨요 누나]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어린놈이었음............ 그럼 완전 애기잖아..........내가 16살인데.............ㅠㅠㅠㅠㅠㅠ 괜히 둑흔 둑흔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_- 딱 이 표정으로 [내가 왜] 이 세글자를 보냈음 그랬더니 [내가 누나 조으니깐요] 아모야.................좀 감동 쪼까 받을라 하는데........... 그래 우선 나이를 무러보는거야 이러고 나이를 물어봣슴 [몇살이야?] [중2요] 한살 차이바께 안나!!!!!!!!!!!!!!!!!!!!!!! 아근데 난 연하 동갑 정말 시러함 연상이 젤 좋음 지금 내 남친도 연상임. 고1 딱 한두살 차이가 적당함. 큼!무튼 계속 쓰겠음 그렇게 중2란 소리에 훼까닥 정신 놓을 뻔 하다가 잠시뒤 난 나한테 남친이 있다는걸 깨달음. [그랭.근데 누나 남친 잇어] [그니까 깨지고 나랑 사귀자고] ㅂ.....반말...........소심녀인 글쓴이는 살짝쿵 쫄았음 그래도 말 놨다고 머라 하면 쪼잔해 보이니까 그냥 아무말 안했음 [내가 왜.너 누군데 난 지금 내남친이 좋아] 내가 왜 이런 개 드립을 쳤는지 모르곗음 지금 생각하면 오글 돋아서 손발 없어질 지경임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아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니 남친 나보다 잘생겼어?] 이러는 거임.............................................. 내가 니 얼굴을 어떻게 알아 아그야..................... [ㅡㅡ너보단 잘생겼겠지] [나 학교에서 남신 소리 들어요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뿜어댐 내가 계속 쳐 웃으니까 엄빠 앤드 여동생 두명이 날 미친년 취급함 '언니가 이상해 엄마' '내비둬 사춘기가 늦게 찾아왔나 보지 뭐' '그래도 저건 좀 심했다' '심경에 변화가 큰가.....여보 첫째한테 맛있는것 좀 많이 해줘' 아부지 사랑합니다♥ 아부지의 발언으로 인해 글쓴이는 담날 저녁 갈비를 흡입 할수 있었음 키키 이런...얘기가 자꾸 딴 방향으로 새는구만...ㅠㅠ 집중적으로 쓰겠음 그래 남신 소리 많이 듣는다고.........? 얼굴이나 한번 보자 하는 생각으로 [사진 보내봐] 이렇게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신 소리 듣는다며 자신이 없어졌니..........? 한시간을 기다려도 두시간을 기다려도 남신 이란 아이의 사진은 오질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 ---------------------------------------------------------------------------------------- 푸하...........글쓴이 아직도 여전히 도서실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니스트 눈치 보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옆에 무섭게 생긴 언니 앉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중3 동지들 추천 다음 얘기가 궁금하다 추천 글쓴이랑 친구 되고 싶다 추천 난 글쓴이가 싫다.........추천 그냥.....................천추 톡 되면 쭉쭉 써갈께욤!!! 뽀나쓰로 톡 되면 글쓴이 사진 ㅇ...올릴께요........ ㅅ...소심 소심 하지만......ㅠㅠㅠ 21
★☆★☆★어이가 털렷서요★☆★☆★
ㅊ...처음 써봐요......헿.........
ㅠㅠㅠㅠㅠ중3 내년이면 고1 되서 스트레스 팍팍 받는 중딩이구요......
악플 가튼거........ㄱ...괜찮긴 한데....ㅠㅠㅠㅠㅠ
남들 다하는 음슴체로 갈께욧!!
큼큼............렛츠 궈궈싱
난 지금 도서실임.
아홉시 반까지 남친 기달려야 되서 할짓없이 따뜻한 컴터실에서 톡톡 보고 잇다가 문득
몇주전 나에게 잇엇던 존니스트 황당무계 어이털림 한 일이 있어서 써보려고 함.ㅠㅠ
글쓴이는 글재주.........더럽게 없음 용서해 주길 바람
몇주전,난 여느때와 같이 시험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친구와 룰루랄라 놀다가
집으로 향했음.집에 딱 도착하자마자 기분 좋게시리 문자 왔숑 문자 왔숑 이러는거임.
남친인가?하고 기분 좋아서(글쓴이 남친 지 바쁘다고 문자 답장 한시간에 한번 할까 말까임ㅠㅠ)폴더를
기똥차게 열었는데(글쓴이 폰 코비에프임.이제 곧 스마트 폰 ㅅ...살꺼임...)
읭.....?
이 번호는 누규....?
글쓴이는 번호 외우는 암기력만 발달 해서 한번 본 번호는 잘 잊혀지지 않음.
근데 나한테 문자 온 번호는 생전 처음 보는 번호였음
[저기요 남친 잇어요?]
모야 모야 ><
남친 있어도 이런 문자 받은 여중생 여고생 이라면 누구나 둑흔 둑흔 햇을꺼임
그래도 난 아직까지 남친 콩깍지가 씌어있었으므로 싴하게
[네 잇어요]
라고 보냇징..............
모르는 번호인데다가 딴남자랑 문자한거 남친한테 걸리면 나 털린단 말이야.........
무튼 그렇게 보냈는데 몇분뒤에 문자가 또 오는거임
[남친이랑 깨지고 나랑 사겨요 누나]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어린놈이었음............
그럼 완전 애기잖아..........내가 16살인데.............ㅠㅠㅠㅠㅠㅠ
괜히 둑흔 둑흔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_- 딱 이 표정으로
[내가 왜]
이 세글자를 보냈음
그랬더니
[내가 누나 조으니깐요]
아모야.................좀 감동 쪼까 받을라 하는데...........
그래 우선 나이를 무러보는거야
이러고 나이를 물어봣슴
[몇살이야?]
[중2요]
한살 차이바께 안나!!!!!!!!!!!!!!!!!!!!!!!
아근데 난 연하 동갑 정말 시러함
연상이 젤 좋음
지금 내 남친도 연상임.
고1 딱 한두살 차이가 적당함.
큼!무튼 계속 쓰겠음
그렇게 중2란 소리에 훼까닥 정신 놓을 뻔 하다가
잠시뒤 난 나한테 남친이 있다는걸 깨달음.
[그랭.근데 누나 남친 잇어]
[그니까 깨지고 나랑 사귀자고]
ㅂ.....반말...........소심녀인 글쓴이는 살짝쿵 쫄았음
그래도 말 놨다고 머라 하면 쪼잔해 보이니까 그냥 아무말 안했음
[내가 왜.너 누군데 난 지금 내남친이 좋아]
내가 왜 이런 개 드립을 쳤는지 모르곗음
지금 생각하면 오글 돋아서 손발 없어질 지경임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 아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니 남친 나보다 잘생겼어?]
이러는 거임..............................................
내가 니 얼굴을 어떻게 알아 아그야.....................
[ㅡㅡ너보단 잘생겼겠지]
[나 학교에서 남신 소리 들어요 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뿜어댐
내가 계속 쳐 웃으니까 엄빠 앤드 여동생 두명이 날 미친년 취급함
'언니가 이상해 엄마'
'내비둬 사춘기가 늦게 찾아왔나 보지 뭐'
'그래도 저건 좀 심했다'
'심경에 변화가 큰가.....여보 첫째한테 맛있는것 좀 많이 해줘'
아부지 사랑합니다♥
아부지의 발언으로 인해 글쓴이는 담날 저녁 갈비를 흡입 할수 있었음 키키
이런...얘기가 자꾸 딴 방향으로 새는구만...ㅠㅠ
집중적으로 쓰겠음
그래 남신 소리 많이 듣는다고.........?
얼굴이나 한번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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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내봐]
이렇게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신 소리 듣는다며 자신이 없어졌니..........?
한시간을 기다려도 두시간을 기다려도 남신 이란 아이의 사진은 오질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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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글쓴이 아직도 여전히 도서실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니스트 눈치 보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옆에 무섭게 생긴 언니 앉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중3 동지들 추천
다음 얘기가 궁금하다 추천
글쓴이랑 친구 되고 싶다 추천
난 글쓴이가 싫다.........추천
그냥.....................천추
톡 되면 쭉쭉 써갈께욤!!!
뽀나쓰로 톡 되면 글쓴이 사진 ㅇ...올릴께요........
ㅅ...소심 소심 하지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