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서 똥쌋음..ㅠㅠ ☆★

철9201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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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반말 음슴체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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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14살임 어뜨케 말을시작해야할지 모르겟음.. 그냥 그때생각하면 내자신이 쪽팔려서 나가 뒤지고싶지만 내가 그래도 부모님때문에 어쩔수없이사는거라보면됨

때는 저번주 금요일이였음 나는 아침먹으면 바로 배아프고 화장실가기때문에 아침밥을 안먹음

근데 그날이 시험이였는데 어쩌다가 5시에일어나서 6시쯤에 밥먹고 7시에 화장실가고 학교가면 될것같아서 꾸역꾸역처먹고 화장실가고 1교시 시험시작.

사회였는데 시발 복통은시작됫음 배에서 꾸륶룪르끌꿀꾸 시발 나는 딴건꺼지고 그 적막한 분위기에서내 꾸륶르꾸끌끄끄 소리가 좃도크게들려서 그냥 존내쪽팔렷음 1교시 시험이끝나고 엠창이건아닌것같아하고 화장실을 처갈려고햇음. ( 시험도중에 화장실가면 도움이?엄마년들이랑 같이가야함 ㅡㅡ)

근데시발 화장실을가니깐 애들이 다몰려있음슈벌 .. 그러다가 똥꼬쪽에서 신호를 처보내는데 아직나는 수용할수가없었음. 그래서 자리에서 최대한 조여주고 그대로 짜져잇다가 2교시자습을 맞이하게됫음.

아니시발 자습시간에 지금 똥나온다라는 똥꼬가 처말해주고잇는데 난아직 수용할준비가 안됫는대 자꾸 처나간다고 지랄발광을처하는거임. 그때아마 조~금지렸음. 마치내똥꼬가 열대기후가된것같앗음

이건 엄창 시발에바야하고 선생님께 화장실을 헬프햇지 선생님 화장실좀요.. 왜? 저지금 손에 이상한게묻어서요;; 수돗가에서닦아  아시발생각하니까좃도화나내 시발 정영선 강아지야

우리학교 교실옆엔 수돗가가있음... 결국나는 어쩌지못하고 나가서 손닦고 들어왓음...

잠자볼려고도 시도했지만 엎드리면 배쪽에서 이새끼똥쌀준비됨하고 똥꼬새끼가 ㅇㅋ라고할것같아서 참았음. 2교시 자습끝. 난 3층인데 3층엔 사람이 너무많아서 2층가서 쌀려했다 ( 2층은 교직원화장실)

어쩔수없잖아 오늘부턴 내가 교직원이라치고 똥싸러들어갔다.

 ? 남자화장실 문이안열려 시;발 결국나는 일단 밖에나와서 쓰래기버리는 컨테이너박스에서 싸야하나하고 혼자 바람을처맞으며 항문의 똥싸기스킬을 난 조이기스킬로 커버해주면서 생각했다

 

 그냥 대놓고 똥처싸서 좇찌질이될가. 몰래싸서 정상적인생활할까

 그래도 내인생이잇지 좇찌질이는에바야... 하고 .0.5초간생각했음.

 

 자. 교직원 여자화장실 직행.

 일단 들어가서 바지를 처벗을준비를햇는데 변기통위에 오줌이묻어있드라

 어떤 남자새끼가 싼듯햇는뎈ㅋ혀튼

 난 휴지로 그위를 0.1초만에 닦은후 똥꼬를 수용해주었다.

 시발. 놀라운건 3초만에 마치 거북알아이스크림 초코가 녹아서좇또 바르게 튀어나올떄의 빠르기로 쌋음.. 근데 휴지가없었음..여기서또 2차관문임.. 어뜨케해야하지 그냥 똥냄새 처풍기면서 다니는건

내가생각해도 똘츄호구같았음. 종은 3분후면 칠것같았고 여기서난 사나이의눈물을 조금 흘려줬다.

 

 근데거기서. 휴지통안에 휴지가 몇개있었음 ㅋ그거썻음 (최대한 안묻은쪽으로해서)

 솔직히 여기서 더러울것같은데 실제로 똥처싸고 휴지없으면 휴지통에잇는 휴지안쓰는새끼들이

병;신인거임.. 혀튼난 잘처리하고 나가려는데 어떤 행정실에서 돈셔틀해주는 아줌마새끼가 일로오드라

 시발여기서 걸리면 난진짜인생좃되는거고 엄마아빠가 불쌍해지는생각이드는거임

 

 앰창 내가 14년동안 살아와서 처먹은 음식물의 힘을 내 손한곳에다가 처모아놓고 문을막기시작함.

 ( 원래 여자화장실 잠겨잇어야하는데 어떤년이 안잠구고가서 행정실년이 키랑 다가지고옴)

 그 행정실년도 조카당황에서 어?엉?ㅇ오ㅓ이ㅓ어어어어어어? 하는거임

 

 난결국 행정실년이 당황한채 다른화장실로 간사이에 처나와서 간신히 교실로 들어감.

 

 

 

 

  쉬는시간 15분동안의 일이었지만 나는 잊을수없는 추억이었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