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 , 레스토랑 라페스카

김태은2011.10.09
조회734

 

 

 

 

 

 

 

 

안뇽하세요

오늘 소개 해드릴곳은

모임장소로 딱 맞는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라페스카 입니다.

 

친구의 초대로 연주회를 갔다가

냠냠하고 왔네욤

 

 

 

 

 

 

 

 

저희가 앉은 쪽의 벽쪽은 빨간 벽돌로

단단한 느낌과 따땃한 분위기를 살렸어요

 

 

 

 

 

 

 

 

화장실을 가는 길쪽으로 나있는 길이예욤

개인개인으로 올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4인 식탁도 여러개 있습니다

 

 

 

 

 

 

 

<메뉴판을 보아욤>

 

 

 

 

 

 

가격대는 전체적으로 무난하고요

가리비 관자가 들어간 바질페스토 가 특별메뉴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무난한 까르보나라

그리고

안심 스테이크로 시켰어요

 

 

 

 

물컵이 특이한 모양이예요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욤

 

 

 

 

 

어디나 비슷한 빵은 특별할건 없어요

발사믹 식초에 올리브유를 섞은 소스도 무난했구요

 

 

 

 

스테이크를 시켜서 그런지 서비스로 나온 요리

 

 

 

예전에 먹어본 맛인데  올리브 때문에 너무너무 좋았어요

 

 

 

감자스프

 

 

 

감자와 양파를 갈아서 끓여 바질을 잘게 손으로 찢어 올린 스프예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집에 와서 만들어 봤어요 ㅎㅎㅎ

 

 

 

참치 샐러드

 

 

 

 

 

발사믹 소스에 여러채소를 넣고 약간 얼어있는 참치조각을 넣었어요

싱그러웠지만 소스가 너무 약해 정말 풀씹는 기분이였어요

 

 

 

 

까르보나라가 나왔어요

 

 

 

위에 생선구이가 올라가있어요

어떤 생선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부드러웠고 기름기가 많은 편이였어요

 

하지만 먹으면서 뼈가 많아서 발라먹기 불편했어요

레스토랑은 아무래도 격식차리고 먹는 장소인지라 손을쓰기 애매한데

뼈를 제거 하는게 좀 좋을거 같아요

 

 

치즈를 갈아서 잘라 놓아 주위에 뿌려져 있어요

고소하고 담백해서 맛있었어요

 

 

 

 

 

먹다보니 스테이크가 나왔어요

 

 

 

 

 

 

 

관자와 파프리카 파인애플과 함께 새우구이와 장식으로 단호박을 갈아

장식되어진 시각적으로도 맛으로도 너무 좋았어요

 

 

 

 

 

 

 

 

 

스테이크를 주문할때 어떻게 구울지 묻지 않아주셨는데

레어로 나와서 놀랬어요

다시 시키기 번거로워서 말은 안했지만

레어를 못 드시는 분들은 불편할거 같아요

 

 

보통 묻지 않으면 미디움으로 나오니까욤

 

전 레어러브 아이러브레어라 사랑...ㅎㅎ

 

그리고 소스가 좀 적었어요

따로 나오는 소스는 없지만 발사믹을 뿌려놓으셨던데

조금 부족한 감이 있지 않나 싶어요

 

 

 

 

 

 

 

 

입구에서 들어서면 이런 분위기예요

 

 

 

 

 

 

 

입구의 왼쪽은 아예 칸으로 막혀있는 넓은 모임석이 있어

꽤나 모임을 하기에 좋은 곳 같아요

방음이 되는지 그소리가 밖으로 들리지도 않고 조용하더라구요 ^^

파스타는 1만원 초반대 부터 15000원 정도까지고요

가격대는 스테이크는 3만원 초반대부터 시작되구요

 

 

 

맛난 하루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