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사내녀석 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있었던일입니다. 허구의 소설따위가 아닙니다. -문자가왔다 ' 문 짜 왔 숑 문 짜 왔 숑 ' '오빠 잘지내?' 라는 문자가 왔다. -왠지모르게 맘이 울컥했다... 난 답장을 안했지만... 계속해서 오는 문자들 '오빠, 대답좀해봐' '할말이있어서그래' '하....문자보면 대답해줘 ~' -할말..? 무슨할말일까... 20분동안 궁금증을 참지 못한나.... '응, 왜?' -괜히 괜찮은척... 쿨하게 보내보았다 '오빠, 잘지내고는있는거야..?' 라는 문자가왔다 -................아니..전혀 근데...니가더 걱정된다 ... 그래도..괜찮은척이란 괜찮은척은 다했다. '응 ㅎㅎ 뭐... 이것저것 할일이 태산이다 ~' -그래도.....문자를이런식으로 보내자니 .... 더 더 더더더더더더 울컥했다 문자가왔다. '그래...다행인것같네...ㅎ 그냥... 잘지내나 문자해봤어~' -거짓말같이 느껴졌다, 모른척하겠으면 모른척하는거지 왜 굳이....헤어지고나서 문자를하는건데... 한번 떠보기로했다 '에이 거짓말하지마~ 나한테 문자한 이유가 있는것같은데?????' '아냐 ~ 잘지내나 보내본거니까 괜한생각하지마 !' -이런식으로 한참을 문자를하고... 'ㅎㅎ....너 혹시말야 나 기다리고있었냐..?' -난 이때 문자가 끊긴줄알았다. 10분뒤 '나 정말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내가 찼지만...나 멍청하게 오빠한테 돌아가고싶어 나 너한테 돌아가면안되냐...?' -이문자를보고 눈시울이 붉어질뻔했습니다. 기뻐서... 한편으로는 슬퍼서... 너무좋긴한데... 'ㅋㅋ...구라치지마~ 너 남친있잖야' '깨졌어' -순간......심장이 쿵...쿵...쿵...빨라지는거... '미안한데...내가 좀 생각을 해봐야겠어...일주일정도만 시간좀 줄래..?' -알겠덴다... 솔직히말하겠는데, 이 아이.. 나랑같이있으면 안될거같아서... 물론..돌아온다니 나야 세상을 다 얻은기분이지... 근데...나랑있으면서 좋은거 별로 없었어... 여기서 거절을하자니....나는 미X놈 소리들을거뻔하고... 다시 붙잡아주는걸 받아주자니...후회를 줄거같고... 진짜 내가 여기서 물어본다... 붙잡아줄까..? 차야될까..? 허......... 우얄꼬잉................으허엏어허ㅓㅇ헝헝허어 가씀은 답답하고!!! 좋긴한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
헤어지고난후...... 2달뒤.....
*글쓴이는 사내녀석 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있었던일입니다.
허구의 소설따위가 아닙니다.
-문자가왔다
' 문 짜 왔 숑 문 짜 왔 숑 '
'오빠 잘지내?' 라는 문자가 왔다.
-왠지모르게 맘이 울컥했다...
난 답장을 안했지만...
계속해서 오는 문자들
'오빠, 대답좀해봐' '할말이있어서그래' '하....문자보면 대답해줘 ~'
-할말..? 무슨할말일까...
20분동안 궁금증을 참지 못한나....
'응, 왜?'
-괜히 괜찮은척... 쿨하게 보내보았다
'오빠, 잘지내고는있는거야..?' 라는 문자가왔다
-................아니..전혀 근데...니가더 걱정된다 ...
그래도..괜찮은척이란 괜찮은척은 다했다.
'응 ㅎㅎ 뭐... 이것저것 할일이 태산이다 ~'
-그래도.....문자를이런식으로 보내자니 .... 더 더 더더더더더더 울컥했다
문자가왔다.
'그래...다행인것같네...ㅎ 그냥... 잘지내나 문자해봤어~'
-거짓말같이 느껴졌다, 모른척하겠으면 모른척하는거지
왜 굳이....헤어지고나서 문자를하는건데... 한번 떠보기로했다
'에이 거짓말하지마~ 나한테 문자한 이유가 있는것같은데?????'
'아냐 ~ 잘지내나 보내본거니까 괜한생각하지마 !'
-이런식으로 한참을 문자를하고...
'ㅎㅎ....너 혹시말야 나 기다리고있었냐..?'
-난 이때 문자가 끊긴줄알았다.
10분뒤
'나 정말왜이러는지 모르겠어 내가 찼지만...나 멍청하게 오빠한테 돌아가고싶어 나 너한테 돌아가면안되냐...?'
-이문자를보고 눈시울이 붉어질뻔했습니다.
기뻐서...
한편으로는 슬퍼서... 너무좋긴한데...
'ㅋㅋ...구라치지마~ 너 남친있잖야'
'깨졌어'
-순간......심장이 쿵...쿵...쿵...빨라지는거...
'미안한데...내가 좀 생각을 해봐야겠어...일주일정도만 시간좀 줄래..?'
-알겠덴다...
솔직히말하겠는데, 이 아이.. 나랑같이있으면 안될거같아서...
물론..돌아온다니 나야 세상을 다 얻은기분이지...
근데...나랑있으면서 좋은거 별로 없었어...
여기서 거절을하자니....나는 미X놈 소리들을거뻔하고...
다시 붙잡아주는걸 받아주자니...후회를 줄거같고...
진짜 내가 여기서 물어본다...
붙잡아줄까..? 차야될까..?
허......... 우얄꼬잉................으허엏어허ㅓㅇ헝헝허어
가씀은 답답하고!!! 좋긴한데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