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스스로 계신 분이십니다. 그 여호와의 이름이 온 땅에, 온 세계 온 만물 온 나라 온 민족 백성들 위에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아름답습니다.
How Wonderful! How Great!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린 보이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으로 여호와의 은혜를 입고 살아가고 있지요.
여호와의 은총으로 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때론 하나님의 이름 자체가 갖고 있는 강한 끌림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장엄함과 위대함. 말로 표현하기 어렵고 지성으로서 다 헤아려 단정짓기 어려운 매우 크고 광대한 존귀함이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에 있다는 것을 예배할 때 압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할 수도 있고 성령을 찬양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 여호와 하나님을 더 높이며 찬양하고 경배할 때에 진정으로 영혼이 기뻐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모세의 하나님, 엘리야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그리고 나의 하나님.
그리고 하늘 위로는 여호와, 곧 온 땅과 만물과 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영광이 덮였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땅엔 여호와의 이름이 How Nice! 하고, 하늘엔 여호와의 영광이 덮었다는 것입니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마태복음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11장 25,26절)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18장 2,3절)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린 아이와 같은 성품은 악한 영들과 대적들의 그것과 극히 대조되는 성격의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 나라에 속한 복음의 비밀과 천국은 세상의 지혜로 알 수 없는 것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세상에서 미련한 자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십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창세기 1:3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14,15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창세기 1:16
오늘도 밤 하늘을 보면, 여호와의 위대하시고도 세밀하신 배려와 사랑의 창조물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한 몸이 아니고 객체입니다. 또한 같이 묘사할 때 항상 여호와께 더 큰 영예와 최종권위를 수여합니다.
삼위일체설은 신학 용어이지 성경 용어는 아닌 것입니다.
성령과 예수님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다만 여호와가 그러므로 더 높아져야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장 9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라는 말은 아버지의 권위, 아들의 권위 성령의 권위가 같다는 것이 아니고 우리를 인도하고 가르치는 세 가지의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 하시리니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만물을 저의 발 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5장 24-28절
예수는 여호와에 의해 창조된 맏아들이며 성령은 하느님의 크신 활동력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창조물을 창조주이신 여호와보다 더 숭배하면 우상숭배가 됩니다. 장차 모든 무릎을 예수의 발아래 꿇게 하고 복종하게 되면, 예수께서는 모든 것을 아버지인 여호와께 돌려드릴 것입니다.
시편 8편 묵상
시편 8편을 자세하게 살펴보고 은혜를 얻고자 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여호와는 스스로 계신 분이십니다. 그 여호와의 이름이 온 땅에, 온 세계 온 만물 온 나라 온 민족 백성들 위에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아름답습니다.
How Wonderful! How Great!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린 보이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것으로 여호와의 은혜를 입고 살아가고 있지요.
여호와의 은총으로 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때론 하나님의 이름 자체가 갖고 있는 강한 끌림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장엄함과 위대함. 말로 표현하기 어렵고 지성으로서 다 헤아려 단정짓기 어려운 매우 크고 광대한 존귀함이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에 있다는 것을 예배할 때 압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할 수도 있고 성령을 찬양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 여호와 하나님을 더 높이며 찬양하고 경배할 때에 진정으로 영혼이 기뻐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모세의 하나님, 엘리야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그리고 나의 하나님.
그리고 하늘 위로는 여호와, 곧 온 땅과 만물과 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영광이 덮였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땅엔 여호와의 이름이 How Nice! 하고, 하늘엔 여호와의 영광이 덮었다는 것입니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마태복음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11장 25,26절)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18장 2,3절)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어린 아이와 같은 성품은 악한 영들과 대적들의 그것과 극히 대조되는 성격의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 나라에 속한 복음의 비밀과 천국은 세상의 지혜로 알 수 없는 것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세상에서 미련한 자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십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창세기 1:3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14,15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창세기 1:16
오늘도 밤 하늘을 보면, 여호와의 위대하시고도 세밀하신 배려와 사랑의 창조물을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를 하나님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한 몸이 아니고 객체입니다. 또한 같이 묘사할 때 항상 여호와께 더 큰 영예와 최종권위를 수여합니다.
삼위일체설은 신학 용어이지 성경 용어는 아닌 것입니다.
성령과 예수님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다만 여호와가 그러므로 더 높아져야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장 9절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라는 말은 아버지의 권위, 아들의 권위 성령의 권위가 같다는 것이 아니고 우리를 인도하고 가르치는 세 가지의 권위를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의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소와 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물고기와 바닷길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그 후에는 나중이니 저가 모든 정사와 모든 권세와 능력을 멸하시고 나라를 아버지 하나님께 바칠 때라
저가 모든 원수를 그 발 아래 둘 때까지 불가불 왕 노릇 하시리니
맨 나중에 멸망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만물을 저의 발 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 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5장 24-28절
예수는 여호와에 의해 창조된 맏아들이며 성령은 하느님의 크신 활동력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창조물을 창조주이신 여호와보다 더 숭배하면 우상숭배가 됩니다. 장차 모든 무릎을 예수의 발아래 꿇게 하고 복종하게 되면, 예수께서는 모든 것을 아버지인 여호와께 돌려드릴 것입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