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야 되는데...자꾸만 생각나...ㅠ.ㅠ

95772011.10.09
조회172

요즘엔 사고 안치고 잘 사는갑지...???

난 미치겠는뎅...

나에 대한 감정들...삼일만에 정리하는 사람...무식하게도 너밖에 없지싶다...

참나...아직도 어의가 없지....난

3년을 만났는뎅...날 떼놓을려고 없는말..보태고...거짓말까지 보태고...

나이 먹고 참 할일없는짓이란걸...너 정말 후회없겠다...

참나...내가 얼마나 싫었으면...그 삼일동안..아니 어쩌면 넌 맘정리 하고 있었는지도 몰랐는...

내가 바보...멍충이였겠지...

일주일...하루가 멀다하고...넌 싸움제공을했고...난 맨날시비걸고...

참...잼나는 사랑싸움했지...그땐 왜그렇게 니가 얄미웠던지...아니...

지금은 너...재수없다...완전...

아...근뎅...닌 나이쳐먹고 정말 장난쳤니...???

맨날 싸우면 니가 미얀하다고 하더니만...아니 난 지금도 착각하고있어...

니가 금방이라도 와서 미얀하다고 말할것 같은뎅...

이미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어...

참..니가 정말 후회안하니깐...다행이네...

나도 이 악물고 지금 연락하고 싶지만...참고있다...아니...그렇게 밖에 할수가 없어서...

니가 날 떼놓을려고 모질게 했던 말들을 생각하면...

있던 정도...떨어질것같아서...

인제 나도 정리할때가됐는뎅...쉽게 그게 안된다...

사람 맘이란게...참...삼일만에 결정을하고...모든걸 다 생각을 할수있다는게...

난 니생각이 틀렸다는게 아니라...한심스러워서...

자꾸만...니가 생각이나네..

아직도...맘은 굳게 먹었는뎅...그 맘이 다시 또 약해진다...

독하게 먹어야되는데 말이야...안된다...

보고싶다...

넌 내생각 이미 다 지워고...

다른 여자를 만나던지...상관말라던 놈...

진짜 온통 거짓말들을 해야지 내가 니한테서 떨어질것같으니깐...

인제 그 맘 알겠ㄷㅏ..

너도 참 독하다...

안그럴줄 알았는데...

3년을 울집앞에 날 델러와줬는데...한번도 생각안난다니...

대단하다...

그래...니 찌질한 칭구들...

끼고 열씨미 놀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