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하.. 세탁기쪽으로 숨도쉬기싫어요!!!!!사진 나중에 有

세탁기는 하우젠2011.10.09
조회16,165

 

 





하.............

살다살다

지금 너무 분하고 화나 진심와..

 

 


글첨쓰는거라 ㅠㅠ간단하게 음체로쓰겟음ㅠ




꼭 읽어주세요 !!ㅠ절대후회 안하실것임 ㅠ

장담 보장 보증 보험 .










자.











 

 

사건의 시작은 ..

오늘 할마니댁에가서 땅콩 수확을 돕느라 아침부터가서

열심히 땅콩 내려치다가 ..좀 쉬고있었음..

 

 

 

 

근데 .

 

 

 







 

미운5살 이모아들 지웅이가 온거임
















이아이를 좀 설명하자면

 

 5살이 가지고 있을 수 없는 영악함과

심술과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여우끼가 넘쳐흐르는아이임.

 

 

 

 









 

 

 

내가 막 편하게 거실에 다리 뻗고 누워서 짱구를 보고있는데!!

 

 






뛰어오더니 야구방망이로 내 머리를 후려치는거임...(ㅈㅅ 이거플라스틱재질 야구방맹이 ..ㅎ)

파워포스보겟다고..

말로하지..제발 ㅠ

 

 









 

 

하..무튼

진심 순간 생명에 위협을 느꼈음

 

반격하고 싶어서 일어났는데

5살짜리 몸이 쪼끔해서 어디 때릴데도 없고..

 

 

 






 

 

그냥 계속 당하다가 결국 방에 들어가서 숨어있었음

 

작은방 옷장과 벽사이에 숨어 있었는데






진심 공포영화에서

귀신 나오기 직전 만큼 더 스릴만점이엇음.

 

 






 

그렇게 계속 당하다가

내가 안돼겠다 싶어서 숨박꼭질하기로

협상를 봤다 5살짤리랑 ㅋ

 

 



 

그렇게 우리의 숨박꼭질은 시작되었고









나는 맞기싫어서 지웅이랑 같은 팀을 먹고 게임을 시작햇음.

 



 



 

고2나와 5살지웅이는 손을 맞잡고

할마니네 세탁실에 들어가게된거임.

 












 

이게 진짜 사건의 원인임......

이곳에 들어오지말앗어야햇음ㅠㅋ

 

 







 

지웅이랑나는 두리번거리다가

윗뚜껑이 열려있는 세탁기를 반견한거임

 

 










둘이 죽이 잘맞았음.

 

 






대화따위 필요없었음

지웅이는 나를 이용해서 세탁기속으로

쏙 들어가버렸음

 

 

 

 

 

 





 

나에게 심지어 세탁기 문까지 닫아달라그랬음 .

자긴 절대로 들키지 않을꺼라면서.

 

 

 

 



 

 

 

좀 걱정은 했지만..

 

금방 게임이 시작이고

지웅이가 윙크를 하면서 손가락으로 쉿!하니

좀 순해진 아이의 모습에 기분이 좋았음

 

 




 

 

 

 

 

 

그리고 내 어릴적 경험상 그곳음 꽤아늑하고

피존냄새가 가득했던 행복한 그런 공간이었음.





그래서 쿨하게 문을 닫고 세탁실에서 나는 나왔는데 ㅠ

 





 

근데 ...........하

이모가 갑자기 빨래감을들고 세탁실 쪽으로

발을 옮기시는거 아닌가..

 

 

 





 

두둥

 

 

 






솔직히 진짜 바보같은 행동이엇음 ㅠ

이모테 욕먹을만함..

 








 

그리고 그어두운곳에 5살짜리 동생아이를

버려두고온것이 급 미안해지면서

아까 날 때렸던 모든게 용서가 됐었음..ㅠㅠ

 




 

지웅아 미안 ㅠㅠㅠㅠ

 

 









5초후 이모의 반응을 상상하며

마음을 졸이고있었음..

진심 무서웠으뮤

 

 

 

1

 

 

 

 

 

 

 

2

 

 

 

 

 

 

 

 

 

 

 

3

 

 

 

 

 

 

 

 

 

 

 

 

 

4

 

 

 

 

 

 

 

 

 

 

5

 

 

"어머아아ㅏㅇ가ㅏ악ㄱㄱㄱㄱ너왜거깃어?!!!!!!"

 

 

 

 

 

 

 

ㅜㅜ

 

 

 

 

 

 

 

 

 

 

아니나다를까 ..

이모의 비명소리가 들렸음

 

하.. 올것이 왓구나 ㅠ

 

 

 




체념하며 세탁실안에 들어가려는데

 

지웅이의 울음소리가 들렸음..

그때까지도 미안햇음.. 근데

 







 '흐아ㅏㅏ.....음마 ㅠㅠ

지혜누나가 나는 들어가기 싫다는데 억지로

여기 집어넣었어 으아아아앙'

 

 

 

 

 

 

 

 








??????????????????...........

 ????????

 

 

 

 

 

 

 

 

 

 

 

 

 

그렇게 나는 5살짜리 동생을 세탁기에넣어서

질식사로 죽이려는 파렴치한 여자가 된거임ㅋ

 

 

나는 순간 세탁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벙쪄있엇음 ㅋㅋㅋ

 

그냥 문사이로 둘이하는 대화 하는거 보고 있는데

 




 

이모가  

 

 

'뭐!!? 야 너 숨막혀 죽으면 어쩔려그래.!!!1!!!!..'

 







 

이러니

지웅이는 갖은 불쌍한 표정은 다지으면서

두손을 목에감싸고는

 

 

'나 숨막혀 ㅠㅠ숨막혀 ㅠ으아ㅏㅏㅇ'

 

 







 

???

하..ㅋㅋ

 

 

 

 ㅋ

 





 

'하 !!. 얼마나 들어가있던거야???!!!!!!!!!!!!!!!!!!!!!'

 

 

 

이모의 목소리가 더커졋음 ㅠ

 

 

 



 

'아..

아아아까부터 으아으앙'

 

지도 좀 무서웠는지 말을 막더듬엇음 ㅠㅠ

 




 

 

 

 

내가 막달려들어가서 지웅이를 꺼냈음 ㅠ

이모한테 뭐 변명이라도 하려는데


이모가 화나서 그냥 나갓음.........................................

 

 

 

 

 





 

아......ㅠ

아들이 난데없이 세탁기 속에들어가 잇으니 얼마나 황당하고

걱정햇겟음.........

 

 



 

 




지웅이는 죽을뻔해따며 울고잇엇음ㅋㅋㅋ

 

 



 

이모는  내가ㅏㅏㅏㅏ

20분동안 애를 세탁기안에 가둬둔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오해는 대충 할머니의 의해서 다풀렸지만

 

 

 

 



 

애기야.. 그렇게사는거아니다 ..

 

 

 

 

사람하나 정신병자만드는거ㅏ 참쉬운듯 ㅠ

이모한테 그동안 쌓아온 내 이미지 ㅋㅋ

한순가에 미틴년됏음 ㅋ.ㅠ하항 ㅋ 

 

 

 

ㅎㅎㅎㅎㅎ.힝








여기까지임..ㅎ




추천해주세요!!ㅠㅠ

추천협박따위 하지않을게요..ㅎ




추천수를위해서


협박..하고싶은디..








솔직히말하자면

사실 지금 사진 가져오기가 쪼매 귀찮아요ㅠㅠ ㅋㅋㅋ힝





협박은 안좋은거잖아요??ㅎㅎ그춐ㅋ







톡되면 사진올릴게요 사진! 




읽으시면서 조금이라 피식하셧다면

추천추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