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위장의 달인 박원순

릴리리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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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의 지나온 행적을 보니 위장의 삶으로 남의 눈을 속였다.

박원순은 자신이 서민이고 서민 출신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구두창이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서 다리를 꼬아서 앉아 구두창이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다니는 것을 언론에 노출되는 연출을 하였다. 그리고 서울시민들은 구두창이 다 떨어진 구두를 신고다닌다고 서민과 절약의 대명사로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의 진짜 삶은 그가 보여준 것과 정반대의 삶을 살았다. 자칭 서민이라는 분이 강남의 부촌 방배동에 있는 61평 아파트에 월세로 250만원에 산다고 하였다. 이것이 어찌 서민의 삶이란 말입니까? 진짜 서민들 한달 수입보다 더 많은 돈을 월세로 내고 살면서 어찌 서민이라고 할 수 있단 말인가?

박원순의 진짜 삶은 중산층 이상의 삶을 영위하면서 남에게 보여주기는 서민의 삶으로 보여주는 위장서민의 탈을 쓰고 산 것이다. 박원순은 빚이 5억8814만원이고, 재산이 2억1535만원으로 순수한 빚이 3억7279만원이라고 밝혔다.

서민들은 빚이 천만원만 되어도 어렵다고 난리인데 5억8814만원의 빚이 있는 분이 서민 한달 수입보다도 많은 돈을 월세로 내고 살 수 있는지 그것이 아이러니하다. 또한 한달 수입이 얼마나 되기에 5억8814만원의 빚과 월세 250만원을 내고도 딸을 외국으로 유학을 보냈을까요.

이것이 바로 박원순이 위장서민이라는 것을 말해주고도 남는 것이다. 서민이 어떻게 체어맨 고급승용차와 그랜드카니발 승용차를 두 대나 굴리며 살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우리나라 중산층 이상의 가정의 삶에서나 누리는 호사한 생활로 서민들과는 동떨어진 삶의 모습이다.

박원순은 병역의무도 위장입양으로 혜택을 받은 자이다.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은 박원순의 병역혜택은 명백하게 법을 위반한 위장입양이라고 말했다. 그는 "박원순 후보의 양손 입양은 사실상 형제의 병역특혜를 노린 위장입양으로 민법상 무효에 해당한다." 며 박 후보의 사퇴를 촉구하였다.

박원순 후보가 입양을 하기 위해서는 당사자 동의가 필요한 민법상 입양규정의 당사자 동의 규정을 어겼다는 것이다. 우리 민법에서는 "입양무효의 원인을 규정하고 있다. 민법 제883조는 당사자 간의 합의가 없는 입양을 무효로 명시하고 있다."고 신지호 의원은 말했다.

신지호 의원이 "대법원에 문의 결과 당사자라 함은 입양을 가는 사람과 입양을 받는 사람을 뜻하며, 어느 한 쪽의 동의가 없는 입양은 무효에 해당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면서 "입양 당신 13살이었던 박 후보가 부모의 동의는 받았겠지만 당사자의 한 축인 작은할아버지는 실종된 상태라 동의를 구할 수 없었다." 그러므로 입양이 원천무효가 되는 것이다.

박원순이가 양부도 없이 어떻게 입양이 되느냐고 하니 작은할아버지의 아들이 69년 4월에 사망을 했다고 했다. 박원순이는 그해 7월에 입양을 되었다. 그러므로 작은할아버지 쪽의 누구에게도 동의를 받을 수 없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박원순 부모가 두 아들의 병역특혜을 노리고 호적쪼개기를 시도하여 두 형제를 방위병으로 근무하게 하였다는 것으로 추정이 된다.

박원순의 작은 할머니가 살아 있었다고 해도 미망인은 입양에 관한 권한이 없다고 한다. 이렇게 박원순의 병역혜택은 위장입양으로 인하여 두 형제가 33개월 군 생활이 아니라 6개월짜리 방위병으로 근무하는 병역혜택을 받게 된 것이다.

박원순은 위장서민에 이에 위장입양으로 또 병역혜택까지 누린 자이다. 박원순이가 위장입양으로 6개월짜리 방위병으로 근무할 때 박원순 친구들은 33개월 군 생활을 하였다. 이렇게 위장입양으로 병역혜택을 누린 자가 친구들에게는 어떻게 해명을 할 것인가?

박원순은 시민단체 참여연대 사무처장을 지내면서 대기업의 약점을 잡아서 공격하였다. 그리고 아름다운재단을 만들어서 참여연대가 공격했던 대기업으로부터 거액을 기부받았다. 앞에서는 의인인척 하였지만 뒤에서는 조폭같은 짓을 한 위장시민단체 노릇을 하였다.

참여연대가 앞에서 공격을 하고 뒤에서 아름다운재단측이 어떻게 거액의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지 상상이 안 된다. 이렇게 시민들에게는 시민단체를 만들어서 대기업의 시민감시 자 노릇을 하는 척하였지만 뒤에서는 검은 돈을 받고서 공격을 멈추어 주고 돈을 안 주면 또 공격을 하는 짓을 하였다.

박원순의 아름다운재단측이 이렇게 하여 모은 돈이 11년간 928억300여만원이라고 한다. 이 천문학적 돈을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앞에서 공격하고 뒤에서 아름다운재단측이 긁어 모은 돈이다. 이 돈은 아름다운재단측이 밝힌 모금액이고, 비공식 모금액이 더 있을 것으로 추정은 되나 아무도 모른다.

아름다운재단과 참여연대가 감사를 받은적이 없기 때문에 진실한 입출금 내역은 그들만 알지 누구도 모른다. 이렇게 시민단체도 앞에선 의로운 행동을 하는 것처럼 국민들의 눈과 귀를 흐려 놓고서 뒤에서는 검은 돈을 긁어 모은 짓을 한 위장 짝통시민단체를 운영하였다.

위에서 밝힌 내용 처럼 박원순은 위장된 삶을 산 달인이였다. 시민들을 속이는 재주가 아주 남달은 데가 있는 자이다. 자기가 집없은 서민이라면서 집하나 있는 서민들보다 더 잘 살았고, 서민이라면서 고급 승용차인 체어맨과 그랜드 카니발 승용자 두 대를 굴리고 딸을 외국으로 유학까지 보낼 수 있는 중산층 이상의 삶을 산 위장서민이었다.

이렇게 앞과 뒤가 다른 이중인격 자에게 서울시장을 맡기겠다는 분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을 갖고 계신 건가요, 연평도 공격에 보복 공격을 한다고 하니 그럴 필요가 있느냐고 친북인명사전에 등재돼 있는 종북좌파가 서울시장이 될 자격이 있는지 서울시민들에게 물어 보고 싶습니다.

서울시민들께서는 더 이상의 양의 탈을 쓴 위장의 이리에게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울시장이 이중인격자에 위장의 달인이 되게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닙니까? 서울시민들께서는 두번 다시 속지 마시고 위장의 달인에게 그가 말한대로 위장의 탈을 벗고 진실한 사람으로 돌아오도록 표로 버릇을 고쳐놔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서울시민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