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도 절차 알려주시면 제가 차릴게요. 라고 했지만, 그래도 미묘하게 다르다고 자기의 도움을 받으라고 함.
그러면서 제사를 드릴 때 정성을 보여야하는데 그 정성은 음식으로 보여야 한다고 시간이 안되면 자신들이 음식을 차려줄테니 정성비를 내라고 함. 나는 그렇게 돈으로 차린 제사상을 조상님께서 좋아할 거냐고 물어봄. 그분 당황하며, 그래도 요즘 사람들은 바빠서 정성비로 정성보인다고 함.
뭐냐고 이건. 내 조상님은 그런 성의 없는 것은 싫어 할거임.
아 마지막으로 이름하고 음력생일하고, 본적이랑, 현주소랑, 주민번호랑, 정성들여 같이 잘 될 사람에 대해 적어 주라고 함.
이름이랑 음력생일이랑 잘 될 사람들만 적어줌.
본적은 모른다고 하고 현주소랑 주민번호는 안된다고 함.
그러자 그분이 오늘 새벽 한시에 태울 종이라며, 주소는 제사드릴 장소정하는데 필요하고 주민번호 뒷자리는 고유의 내 숫자라고 숫자의 조합보고 제사 날짜 정하는데 필요하다고 함.
하지만 단호히 안된다고 네이트 유출 때문에 스펨 오고 난리였다고 네이트 핑계대고 안 적어줌.
[그냥 아무 숫자나 대충 적어주고 말걸 후회중.
근데 웃긴게 그 예비정성 드릴 종이 새벽에 태워야 한다는데 불지를 때 필요한 초를 구입해야 한다며 초값을 요구함. [근데 비루한 나는 초값도 없음.
언니들은 도를 아세요 만나면 어떻게 함?
언니들 안녕?
일단 남들도 다 언니 언니 하면 언니한테 하듯 편하게 하니까 나도 편하게 할래~
언니들 나는 이십 몇살이야. 어려 아직 초반이야.
언니들은 길가다가 도를 아세요 같은 거 만나면 어떻게 해?
나는 순진하게 생긴건지 멍청하게 생긴건지 완전 잘 잡힘. [내가 만만하나뵤
꼭 그분들 아로마 향 나는거 들고옴.
오늘도 붙잡힘. ㅅㅂ.
그분들은 꼭 관상봐줌.
근데 관상은 좀 보는 듯.
나 아픈 곳을 콕콕 집어줌.
하지만 난 안 아픈데요? 글쎄요?로 일관함.
완전 진지하게 이야기함.
솔직히 신기해서 들어주긴 함.
근데 맥이 막혔다느니 전생에 업이 있다느니 척이 졌다느니 이야기 함.
이런 이야기는 조상님이 진짜 힘 써주신 거라고 살면서 듣기 진짜 힘들다고 함.
[저번주에 들은 건 뭐임?
그래서 아 그렇구나. 네. 예. 저 가야하는데. 로 일관함.
그분은 내가 가야한다고 직접적으로 돌리지도 않고 말하는 데도
이이야기만 듣고 가라고 하고 두시간 잡음. [듣다가 이야기에 홀리기도 했음.
이럴때 꼭 내 핸드폰은 조용하고..ㅜㅜ
그리고 라스트로 꼭 조상님께 정성을 드려야한다고 함.
그것은 꼭 제사를 지내야 함.
그래서 우리집은 제사를 지낸다고 이야기 함.
근데 그 제사랑은 조금 절차가 다르다고 함.
나는 그래도 절차 알려주시면 제가 차릴게요. 라고 했지만, 그래도 미묘하게 다르다고 자기의 도움을 받으라고 함.
그러면서 제사를 드릴 때 정성을 보여야하는데 그 정성은 음식으로 보여야 한다고 시간이 안되면 자신들이 음식을 차려줄테니 정성비를 내라고 함. 나는 그렇게 돈으로 차린 제사상을 조상님께서 좋아할 거냐고 물어봄. 그분 당황하며, 그래도 요즘 사람들은 바빠서 정성비로 정성보인다고 함.
뭐냐고 이건. 내 조상님은 그런 성의 없는 것은 싫어 할거임.
아 마지막으로 이름하고 음력생일하고, 본적이랑, 현주소랑, 주민번호랑, 정성들여 같이 잘 될 사람에 대해 적어 주라고 함.
이름이랑 음력생일이랑 잘 될 사람들만 적어줌.
본적은 모른다고 하고 현주소랑 주민번호는 안된다고 함.
그러자 그분이 오늘 새벽 한시에 태울 종이라며, 주소는 제사드릴 장소정하는데 필요하고 주민번호 뒷자리는 고유의 내 숫자라고 숫자의 조합보고 제사 날짜 정하는데 필요하다고 함.
하지만 단호히 안된다고 네이트 유출 때문에 스펨 오고 난리였다고 네이트 핑계대고 안 적어줌.
[그냥 아무 숫자나 대충 적어주고 말걸 후회중.
근데 웃긴게 그 예비정성 드릴 종이 새벽에 태워야 한다는데 불지를 때 필요한 초를 구입해야 한다며 초값을 요구함. [근데 비루한 나는 초값도 없음.
아 그리고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오늘 이 이야기 다른 사람한테 하면 안된다고 했음.
그러니까 이건 언니들하고 나하고의 비밀임.
언니들은 이런 사람 만나면 어떻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