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들 ㅋㅋㅋㅋ 저는 고2 지나가던 흔녀입니다 ㅋㅋ 맨날눈팅하다가 나도 한번 써보고싶어서...... 써도되죠....?ㅋㅋ... 그럼 시작할게요 ㅎㅎ 음슴체가 편하시죠? 저도편해요.....ㅋㅋ 남틴이름은 다른언니들남친처럼 훈이 웅이 이렇게 부를수있는 이름이 아님... 아쉽다 나도 웅이같은게 좋은데 ㅋㅋㅋㅋ 방금전까지 이름 뭐로하지생각하다가해봤는데 우야....안되겠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가 들어가서.....그냥 남틴이라고할게요..ㅋ.....나도하고는싶은데 내가그렇지모... 여튼 각설하고 ㅎㅎㅎ 남친이랑 저랑은 고등학교 입학식 때 처음 만났음 ㅋㅋㅋ 내가 학교지리를 모를 때였음 ㅋㅋ 전학생이었으므로 !!ㅋㅋ 나랑 이름표색이 같길래 아 요놈같은학년이고만~하면서따라갔음 ㅋㅋㅋㅋㅋㅋ 그게 첨임 왜 기억나냐면 나랑바로옆반이었던 것도 있었고 키가 좀 크고 .. 제가 키큰남자때빵좋아해서요......ㅋ....눈여겨보게되었어요...ㅋㅋ 제가 키가 되게 작거던요.....159..............반올림해서 160ㅋㅋㅋ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11111111 잘생긴것도아니고 뭣도아닌 평범한주제에 현란한 형광가방이 내눈을 사로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션센스쩐다고 속으로 욕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저게뭐야 이러면서 ㅋㅋㅋㅋ 길도 몰라서 따라가는 주제에 남자들근자감쩐다고...속으로궁시렁거렸음 ㅋㅋㅋㅋㅋ 쨌든 걔는 7반 난 8반 1학년이 별관이었음 ㅋㅋㅋ 사실이런연애소설보면 막남친도그렇고여친도그렇고 훈남훈녀일것같은데 우린 흔남흔녀 ㅋㅋㅋ 그냥 흔남흔녀가아니라 길거리어디에나 있는 흔~~~~남 흔~~~~~~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찔려서 미리밝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공부벌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쓰는거라 얘기가 자꾸새서 화나시죠..? 죄송해요 B형이지만 소심한아부지때문에 소심하니깐 악플이랑...그런거 자제좀 ...심장떨려요...ㅋㅋ 여튼 그날은 그냥 교장선생님의 훈화와 반친구들과의 어색한 청소와 함께 끝이났음... 전학을 중3졸업하고 온 나였기에 나혼자였음.......... ........그리고 우리학교가 있는 곳까지 와본적이 없던 나는 ㅠㅠ 버스노선도 잘모름...... 아............지금생각해도나 스스로 너무 찌질하고 ㅠㅠ 불쌍함.......... 그래서 버스를 잘못탄거임..........버스정류장을 반대로 알아서......................... 그래서 저 촌구석으로 들어가는 버스인줄도 모르고 냉큼 타고 마이비를 찍음 그러고나서 앉았는데 보니깐 앞에 형광가방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반가웠음 저 가방이 ㅋㅋㅋㅋ 하지만 아는 사이가 아니였으므로 금방 시선은 내폰으로...ㅋㅋㅋ 왜 다들 혼자있음 폰만지잖아요..엘베에서도...ㅋㅋ 그렇게 막 답이 없는 친구들한테 문자돌리고있는데 앞에 거대한 물체가 쭈뼛거리는게자꾸 아른거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쪽으로 안봐도 뭔가 보이는...ㅋㅋㅋ 그래서 살짝봤더니 그 형광이가 앉고는 싶은데 자리가없었는지 쭈뼛대는거임 ㅋㅋ 아마 다들 공감할듯...솔직히 등하교버스에서 남자여자같이같은자리에앉는거 이상하지않음?왠지 쑥쓰럽고 ...ㅋㅋㅋㅋ 근데 얘도 참 뻔뻔함 쭈뼛대는게아니라 쭈뼛하는 척 하더니 내자리옆에 바로앉음 ㅋㅋ 왠지 긴장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중학교에도 알고지내는 남자애들도없었고 초딩때한두명?? 제가 원래남자랑 잘 못친해지는 그런거임 주눅들어서 ㅋㅋㅋㅋ 남친도 한번도 못사겨봄 내꼬라지가 이래서 없었을 수도 있지만 ㅋㅋㅋㅋㅋ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얘가 옆에 앉은걸 의식하다가 버스가 어디로가는지도 쳐다보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지났나? 얘가 내리길래 슬쩍봤는데 갑자기 내가 언제내리지? 하면서 밖을 봤음 아뿔싸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는거임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이사온지 몇달 안되서 이 지역을 구석구석 알 수 없었음 ㅋㅋㅋㅋㅋ 일단 깜놀해서 나도 모르게 내렸음 ㅋㅋㅋㅋㅋ 내리니깐 생전첨 보는 곳임 ㅋ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거기가 아직 미개발이랬음 ㅋㅋㅋㅋㅋ 우린 아직 촌동네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초면도 무릅쓰고 가려고하던 형광이를 불렀음 저기!!!!!!!!!!!!!!!!!!!!!!!!!!!! 그러니깐 걔가 뒤돌아보더니 나? 이렇게 대답하는데 좀 띠꺼운거임.... 아혹시나를불렀니?나?나말하니? 이런 나 ? 가 아닌 니가지금 나를 불렀느냐?니가?나를? 이런거였음.......... 그래서 안그래도 남자랑 말 한번 잘 못하던 내가 더 쫄아서 "여기가...어디니........버스를...잘못ㅌ...타서 " 이랬음 그니깐 걔가 여기 ㅇㅇ 인데 이러는데 난 통 첨들어보는 지역인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럼 ㅇㅇ(우리집쪽)이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는데?" 하니깐 개 쿨하게 ㅡㅡㅋ "반대편버스정류장으로 가면되잖아 " 이런 답이 날라옴... 근데 좀 번화가면 모르겠는데 되게 시골 같은 데 는 바로 반대편에 정류장이있는게아니고 한다리건너 한개 이렇게 있음 ㅋㅋㅋ그래서 내가 "그럼 일로 내려가면돼?" 이러니깐 "아니 저기 돌아서 밑으로 " 이러는데 도통 알아들을 수 없고 .... 내머리는 패닉인거임 그래서내가 못알아먹은 얼굴을 하니깐 의외로 "따라온나" 이러더니 길을 가르쳐주는 거임 ! 이런상황이 쑥쓰럽기도하고 고마워서 가르쳐주자마자 바로 가려는 애를 붙들고 "저기... 고마워...ㅎ..ㅎㅎ" 어색하게 말했는데 걔가 "버스 7ㅇㅇ이 가는 거다 제대로 타고가라" 이러는거임 아 지금도 고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홀로 농촌에 버려진듯한 기분을 단번에 날려준 친절에 ㅋㅋㅋ 나의 머릿속에 형광가방은 찐~하게 각인되었음 ㅋㅋㅋㅋ 제가 사투리를 안쓰긴 하지만 아빠가 사투리왕이라 거의 다 알아들음 ㅋㅋㅋㅋㅋ오히려 글쓸 때 사투리방출..ㅋㅋㅋ 근데 얘가 완전 사투리 쓰니깐 뭔가 남자다워서? 이런남자애첨이라 더 기억하게 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만 쓸게요..많이쓴거같아요 .......재미도없는데 말주변없는데 써서그런지 뭔가 재미음슴....ㅜㅜㅜ 댓글이...좋은것만 많았으면.....좋겠습니다 굽신굽신ㅋㅋㅋㅋㅋ 1
풋풋한우리이야기
안녕하세요 언니들 ㅋㅋㅋㅋ
저는 고2 지나가던 흔녀입니다 ㅋㅋ
맨날눈팅하다가 나도 한번 써보고싶어서......
써도되죠....?ㅋㅋ...
그럼 시작할게요 ㅎㅎ
음슴체가 편하시죠?
저도편해요.....ㅋㅋ
남틴이름은 다른언니들남친처럼
훈이 웅이 이렇게 부를수있는 이름이 아님...
아쉽다 나도 웅이같은게 좋은데 ㅋㅋㅋㅋ
방금전까지 이름 뭐로하지생각하다가해봤는데
우야....안되겠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가 들어가서.....그냥 남틴이라고할게요..ㅋ.....나도하고는싶은데
내가그렇지모...
여튼 각설하고 ㅎㅎㅎ
남친이랑 저랑은 고등학교 입학식 때 처음 만났음 ㅋㅋㅋ
내가 학교지리를 모를 때였음 ㅋㅋ 전학생이었으므로 !!ㅋㅋ
나랑 이름표색이 같길래
아 요놈같은학년이고만~하면서따라갔음 ㅋㅋㅋㅋㅋㅋ
그게 첨임
왜 기억나냐면
나랑바로옆반이었던 것도 있었고 키가 좀 크고 ..
제가 키큰남자때빵좋아해서요......ㅋ....눈여겨보게되었어요...ㅋㅋ
제가 키가 되게 작거던요.....159..............반올림해서 160ㅋㅋㅋ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11111111
잘생긴것도아니고 뭣도아닌 평범한주제에 현란한 형광가방이
내눈을 사로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션센스쩐다고 속으로 욕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저게뭐야 이러면서 ㅋㅋㅋㅋ
길도 몰라서 따라가는 주제에
남자들근자감쩐다고...속으로궁시렁거렸음 ㅋㅋㅋㅋㅋ
쨌든 걔는 7반 난 8반
1학년이 별관이었음 ㅋㅋㅋ
사실이런연애소설보면 막남친도그렇고여친도그렇고 훈남훈녀일것같은데
우린 흔남흔녀 ㅋㅋㅋ 그냥 흔남흔녀가아니라
길거리어디에나 있는 흔~~~~남 흔~~~~~~녀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찔려서 미리밝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공부벌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쓰는거라 얘기가 자꾸새서 화나시죠..?
죄송해요 B형이지만 소심한아부지때문에 소심하니깐
악플이랑...그런거 자제좀 ...심장떨려요...ㅋㅋ
여튼 그날은 그냥 교장선생님의 훈화와
반친구들과의 어색한 청소와 함께
끝이났음... 전학을 중3졸업하고 온 나였기에 나혼자였음..........
........그리고 우리학교가 있는 곳까지 와본적이 없던 나는 ㅠㅠ
버스노선도 잘모름......
아............지금생각해도나 스스로 너무 찌질하고 ㅠㅠ 불쌍함..........
그래서 버스를 잘못탄거임..........버스정류장을 반대로 알아서.........................
그래서 저 촌구석으로 들어가는 버스인줄도 모르고 냉큼 타고 마이비를 찍음
그러고나서 앉았는데 보니깐 앞에 형광가방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반가웠음 저 가방이 ㅋㅋㅋㅋ
하지만 아는 사이가 아니였으므로 금방 시선은 내폰으로...ㅋㅋㅋ
왜 다들 혼자있음 폰만지잖아요..엘베에서도...ㅋㅋ
그렇게 막 답이 없는 친구들한테 문자돌리고있는데
앞에 거대한 물체가 쭈뼛거리는게자꾸 아른거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왜 그쪽으로 안봐도 뭔가 보이는...ㅋㅋㅋ
그래서 살짝봤더니 그 형광이가 앉고는 싶은데
자리가없었는지 쭈뼛대는거임 ㅋㅋ
아마 다들 공감할듯...솔직히 등하교버스에서
남자여자같이같은자리에앉는거
이상하지않음?왠지 쑥쓰럽고 ...ㅋㅋㅋㅋ
근데 얘도 참 뻔뻔함 쭈뼛대는게아니라 쭈뼛하는 척 하더니
내자리옆에 바로앉음 ㅋㅋ
왠지 긴장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중학교에도 알고지내는 남자애들도없었고 초딩때한두명??
제가 원래남자랑 잘 못친해지는 그런거임 주눅들어서 ㅋㅋㅋㅋ
남친도 한번도 못사겨봄
내꼬라지가 이래서 없었을 수도 있지만 ㅋㅋㅋㅋㅋ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얘가 옆에 앉은걸 의식하다가
버스가 어디로가는지도 쳐다보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지났나? 얘가 내리길래 슬쩍봤는데 갑자기 내가 언제내리지?
하면서 밖을 봤음
아뿔싸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는거임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이사온지 몇달 안되서
이 지역을 구석구석 알 수 없었음 ㅋㅋㅋㅋㅋ
일단 깜놀해서 나도 모르게 내렸음 ㅋㅋㅋㅋㅋ
내리니깐 생전첨 보는 곳임 ㅋㅋㅋ
나중에 알고보니 거기가 아직 미개발이랬음 ㅋㅋㅋㅋㅋ
우린 아직 촌동네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초면도 무릅쓰고
가려고하던 형광이를 불렀음
저기!!!!!!!!!!!!!!!!!!!!!!!!!!!!
그러니깐 걔가 뒤돌아보더니 나? 이렇게 대답하는데 좀 띠꺼운거임....
아혹시나를불렀니?나?나말하니? 이런 나 ? 가 아닌
니가지금 나를 불렀느냐?니가?나를? 이런거였음..........
그래서 안그래도 남자랑 말 한번 잘 못하던 내가
더 쫄아서
"여기가...어디니........버스를...잘못ㅌ...타서 " 이랬음
그니깐 걔가 여기 ㅇㅇ 인데
이러는데 난 통 첨들어보는 지역인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럼 ㅇㅇ(우리집쪽)이로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는데?"
하니깐
개 쿨하게 ㅡㅡㅋ
"반대편버스정류장으로 가면되잖아 " 이런 답이 날라옴...
근데 좀 번화가면 모르겠는데
되게 시골 같은 데 는 바로 반대편에 정류장이있는게아니고
한다리건너 한개 이렇게 있음 ㅋㅋㅋ그래서 내가
"그럼 일로 내려가면돼?" 이러니깐
"아니 저기 돌아서 밑으로 " 이러는데
도통 알아들을 수 없고 ....
내머리는 패닉인거임
그래서내가 못알아먹은 얼굴을 하니깐
의외로
"따라온나"
이러더니 길을 가르쳐주는 거임 !
이런상황이 쑥쓰럽기도하고 고마워서
가르쳐주자마자 바로 가려는 애를 붙들고
"저기... 고마워...ㅎ..ㅎㅎ"
어색하게 말했는데 걔가
"버스 7ㅇㅇ이 가는 거다 제대로 타고가라"
이러는거임
아 지금도 고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홀로 농촌에 버려진듯한 기분을 단번에 날려준 친절에 ㅋㅋㅋ
나의 머릿속에 형광가방은 찐~하게 각인되었음 ㅋㅋㅋㅋ
제가 사투리를 안쓰긴 하지만 아빠가 사투리왕이라
거의 다 알아들음 ㅋㅋㅋㅋㅋ오히려 글쓸 때 사투리방출..ㅋㅋㅋ
근데 얘가 완전 사투리 쓰니깐 뭔가 남자다워서? 이런남자애첨이라
더 기억하게 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만 쓸게요..많이쓴거같아요 .......재미도없는데
말주변없는데 써서그런지 뭔가 재미음슴....ㅜㅜㅜ
댓글이...좋은것만 많았으면.....좋겠습니다 굽신굽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