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재법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벌써 얼음이 얼은곳도 잇다는데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매우 추우니 이럴때일수록 감기는 조심하셔야죠^^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동통신, 통화를 넘어서 문화와 만나다!
전화통화와 카카오 톡만 되면 괜찮다며 구입했던 스마트 폰인데 사용하면 할수록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양한 쓰임새에 깜짝 놀라곤 해요. 어플이라고는 단출하게 두 페이지 남짓이었던 때도 있었지만 요새는 화면 가득 빼곡히 자리잡은 어플 아이콘들을 보며 혼자서 뿌듯해 하기도 하고, 최신 어플이나 인기 어플 순위도 종종 찾아볼 정도로 제 휴대폰에 완벽히 적응한 상태랍니다.
최근 TV를 통해 SK텔레콤의 새로 나온 가능성을 만나다 CF를 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띵똥’이라는 유행어로 화제가 된 아역배우 양한열 군이 출연한 CF인데요. 귀차니즘 때문에 이런 저런 핑계를 대는 아빠에게 아들이 스마트 폰을 이용해서 아빠를 깨워 결국 함께 놀이공원에 가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이전의 휴대폰은 그저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위한 기계에 불과했었는데 요즘에는 단순한 전화기 그 이상의 의미를 갖잖아요?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연령대도 점차 낮아져서 C F속 양한열 군 또래 중에서도 학습 어플을 활용하거나 게임을 하는 아이들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더라구요.
제 경우엔 서울시 버스와 맛집 찾기, 그리고 영화 예매 어플을 가장 애용하는 중이에요. 평일에는 지하철 출구에서 실시간 버스정보를 확인해 출근 시간을 단축하기도 하고 주말 데이트 코스를 짜는 일도 맛집과 영화예매 어플 덕에 한결 수월해졌어요. 새로 나온 어플이 대화의 주제가 되거나 친구끼리 유용한 어플 정보를 공유할 때도 많구요.
SK텔레콤의 인쇄광고를 보면 어머니들이 수산시장에서 영화를 즐기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스마트폰 하나로 수산시장에서 자유롭게 영화 감상도 할 수 있고, 음악을 들으며 노래도 할 수 있고, 계좌 이체도 할 수 있고…. 듣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 이 모두를 손안에서 즐길 수 있네요^^
통화 품질, 혹은 저렴한 요금을 강조하던 통신사의 광고가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의 생활 속에 “문화”로 자리잡은 여러 모습들을 보여주는 만큼
문화기기로서 휴대폰의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광고를 통해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폰 유저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가능성 캠페인’,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아래 유튜브 링크를 첨부할게요.
귀여운 띠용이 나오는 SK 텔레콤 가능성 캠페인 CF 한번 봐요^^
이제는 재법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벌써 얼음이 얼은곳도 잇다는데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매우 추우니
이럴때일수록 감기는 조심하셔야죠^^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동통신, 통화를 넘어서 문화와 만나다!
전화통화와 카카오 톡만 되면 괜찮다며 구입했던 스마트 폰인데
사용하면 할수록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양한 쓰임새에 깜짝 놀라곤 해요.
어플이라고는 단출하게 두 페이지 남짓이었던 때도 있었지만
요새는 화면 가득 빼곡히 자리잡은 어플 아이콘들을 보며
혼자서 뿌듯해 하기도 하고,
최신 어플이나 인기 어플 순위도 종종 찾아볼 정도로
제 휴대폰에 완벽히 적응한 상태랍니다.
최근 TV를 통해 SK텔레콤의
새로 나온 가능성을 만나다 CF를
상당히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띵똥’이라는 유행어로 화제가 된
아역배우 양한열 군이 출연한 CF인데요.
귀차니즘 때문에 이런 저런 핑계를 대는 아빠에게
아들이 스마트 폰을 이용해서 아빠를 깨워
결국 함께 놀이공원에 가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이전의 휴대폰은 그저 전화와 문자메시지를 위한 기계에 불과했었는데
요즘에는 단순한 전화기 그 이상의 의미를 갖잖아요?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연령대도 점차 낮아져서
C F속 양한열 군 또래 중에서도 학습 어플을 활용하거나
게임을 하는 아이들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더라구요.
제 경우엔 서울시 버스와 맛집 찾기, 그리고 영화 예매 어플을
가장 애용하는 중이에요.
평일에는 지하철 출구에서 실시간 버스정보를 확인해
출근 시간을 단축하기도 하고
주말 데이트 코스를 짜는 일도
맛집과 영화예매 어플 덕에 한결 수월해졌어요.
새로 나온 어플이 대화의 주제가 되거나
친구끼리 유용한 어플 정보를 공유할 때도 많구요.
SK텔레콤의 인쇄광고를 보면
어머니들이 수산시장에서 영화를 즐기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스마트폰 하나로 수산시장에서 자유롭게 영화 감상도 할 수 있고,
음악을 들으며 노래도 할 수 있고,
계좌 이체도 할 수 있고….
듣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
이 모두를 손안에서 즐길 수 있네요^^
통화 품질, 혹은 저렴한 요금을 강조하던 통신사의 광고가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의 생활 속에 “문화”로 자리잡은 여러 모습들을 보여주는 만큼
문화기기로서 휴대폰의 영향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광고를 통해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 폰 유저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가능성 캠페인’,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아래 유튜브 링크를 첨부할게요.
이리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