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많아진 거 같아요, 이니셜로 글 올리는 거. 그런데 그거 좀 비겁하지 않나요? 전 이니셜로 그렇게 하는거 이해가 안가요. 헤어지고나서 간절히 바라는데, 본명 당당하게 밝힐 자신도 없나요.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그 사람 마음이 어떨까 두려워서, 그래서 이렇게 인터넷에서 익명의 힘을 빌어 소심하게 사랑고백하고 후회하는 말들 하는거 전혀 생산적이지도 의미있지도 않단 생각이 요즘 네이트 보면서 드네요. 용기를 내세요. 붙잡고 싶으면 매달리시고, 보고싶으면 연락을 하세요. 인연이란 거 자연스럽게 매듭졌다 풀어지는 거, 할만큼 하고 당당하게 끝내시고. 혹여 용기를 내어 잘되면 좋은거 아닌가요. 이니셜로 고백하시는 분들, 답답해서 이렇게 한마디 적네요. 상처받는게 두려워 움츠리기만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요. 다들 상처받고, 그렇게 상처가 치유되면 성장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28
여기에 이니셜로 글 올리는 사람들...
요즘 부쩍 많아진 거 같아요, 이니셜로 글 올리는 거.
그런데 그거 좀 비겁하지 않나요?
전 이니셜로 그렇게 하는거 이해가 안가요.
헤어지고나서 간절히 바라는데, 본명 당당하게 밝힐 자신도 없나요.
상처받는게 두려워서, 그 사람 마음이 어떨까 두려워서, 그래서 이렇게
인터넷에서 익명의 힘을 빌어 소심하게 사랑고백하고 후회하는 말들 하는거
전혀 생산적이지도 의미있지도 않단 생각이 요즘 네이트 보면서 드네요.
용기를 내세요.
붙잡고 싶으면 매달리시고, 보고싶으면 연락을 하세요.
인연이란 거 자연스럽게 매듭졌다 풀어지는 거, 할만큼 하고 당당하게 끝내시고.
혹여 용기를 내어 잘되면 좋은거 아닌가요.
이니셜로 고백하시는 분들, 답답해서 이렇게 한마디 적네요.
상처받는게 두려워 움츠리기만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잖아요.
다들 상처받고, 그렇게 상처가 치유되면 성장하는 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