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용히 영화나 한편 보고싶어라...

안방극장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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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 안가본지 몇년짼가..

 

조용히 마음맞는사람과 영화한편이 보고싶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

 

바람은 점점 더 차가와 지는데...

 

어디 속세에 젖은 여자 말구 쫌

 

정신상태 제대로 박힌 참한 사람 없을까... ㅠ.ㅠ

 

에휴..

 

내 정신이나 제대로 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