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파주에 있는 자루 아울렛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홍도연2011.10.10
조회307

 

 

바쁜 일이 있어 파주에 있는 자루아울렛 옆을 뛰어 가던중에 아울렛 옆에 나무로 된 무대 같은데인데...

 거기 위로 뛰어 가다 무대위 나무가 썪은 나무였어요.. 나무가 갑자기 푹꺼져서 제 다리가 들어가서
엎어졌어요 꽤 심하게.. 핸폰 날라가고 사람들 히히덕 거리며 웃고.. 으 쪽팔려... ㅠㅠ 무릎 다나갔어요.. 온몸이 욱씬욱씬 쑤셔요... 방금 일어난 일입니다..

전 너무 바쁜일이있어서... 아울렛에 들어가 따지지도 몼하고 올수밖에 없었어요... ㅠㅠ

 

그 무대같은데 제가 넘어져 망가진곳 사진으로 찍었어요...

전화해서 따지니 관계자분 없다믄 말만해요... 연락달라하니 30분 내로
준다면서 아직 연락없다가 관계자란 분이 전화왔습니다.

 

왜 거기로 지나갔냐고 ...

제 불찰이랩니다.

치료비 보상도 못해주겠으며 빠른 쾌유를 바란다네요...

 

살살비꼬면서 아주 사람 약을 올립니다.

 

최소한 표지판이라도 위험하니 놓아야 하는거 어니냐고 따졌는데 씨알도 안먹히네여..


심하게 다친건 아니라 병원은 안갔지만 다리가계속 쑤시네요.. 무릎이...

 

억울합니다.

 

이렇게 넘기고 싶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제가 어찌해야합니까??

ㅠㅠ


 


억울합니다. 파주에 있는 자루 아울렛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억울합니다. 파주에 있는 자루 아울렛에서 있었던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