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앞으로의 아들 인생의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온갖 걱정과 염려로 일생생활이 힘들정도로 큰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느날 심한 폭행으로 그렇게 건강했던 내 아들은 하루아침에 비장을 적출하고 췌장을 60%절개하여 장애인이 된 아들을 보고 있는 이 현실이 거짓인듯 믿기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안일어났으면 그야 말로 바랄께 없지만 이미 일어난일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들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책임감을 두려워 지기만 합니다.
앞으로 해야 할일은 태산인데 가장 기본적인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를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암담할 따름입니다. 피해 보상은 둘째치고 치료비와 수술비 정도는 기본적으로 걱정을 하지 않고 진행되어야 마땅한데 앞으로의 치료비도 아닌 지금까지 100% 필요한 비용을 걱정해야 한다는게 너무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이런일을 법적으로 당연히 해결될꺼라 생각하는게 기본 상식이라 생각되었는데 그건 위해서 제가 해야 할 일과 돈이 너무 감당하기 힘들따름입니다.
가해자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형사적인 처벌이 너무 미약한것은 다른 이들이 보아도 중요성을 일깨워지지 못하는 처사라 생각됩니다. 가해자가 미성년인건 사실이지만 피해자도 미성년인데 한순간 장애자로 되어 앞으로 한 평생 살아갈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는 상황에 단순한 가정법원 송치로 끝나다니 정말 이 아이들이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느낄수는 있을까요?
폭행으로 기절하게 말들고 그 후에도 계속된 폭행으로 온몸이 피투성인 모습을 보고도 방치하고 돌아선 아이들이 정말 미래을 위해 미성년자에 우선시 되는 법률이 마땅할지 의심스럽습니다.
하물며 이런 아이들을 둔 부모들의 태도 또한 더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이런 큰 사건이 일어났으면 이유를 막론하고 첫번째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정도는 앞서야 하는데
그저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거짓된 말로 뻔뻔스럽게 당당해 했던 부모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치가 떨릴 따름입니다. cctv가 아니었으면 이 억울한 심정도 제대로 알리지도 못한채 그저 아들의 아픔을 보고만 있을수 밖에 없을수도 있다니 정말 생각조차 하기 싫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밝혀진 지금 상황에서도 아직도 제대로 된 사과조차 받지 못하고 치료비와 수술비 걱정으로 하루 하루 보내고 있다는 상황을 어찌 설명해야 할까요?
병원 치료비와 수술비가 무려 4000만원이 넘는데 겨우 3명이 100만원씩 공탁을 받아논 상태입니다.
어떻게 이걸 법적으로 이런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 차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찌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법이 정말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알수가 없다는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형사처벌도 너무 미약한데 이 처벌이 끝나고 민사재판을 해야 겨우 병원비를 받을 확률이 있다는걸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제가 비록 100% 성공할지라도 이미 병원비로 빛이 아닌 빛이 쌓여 있는데 거기에 변호사 선임료에 잡다한 비용을 생각하면 거기에 준비할 돈이 어떻게 마련되겠습니까?
당연한 비용을 받기 위해 내가 쏟아부을 시간과 돈을 어마어마하게 들여야 한다는건 미친짓이라고 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이 많은 비용을 감당할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오로지 자기 아들만 살리겠다고 변호사를 2명씩이나 선임하여 진행하고 있다니 정말 없는 사람만 힘든 세상이라는걸 느낄수 밖에 없더군요
이를 위해서 검사와 무료 법률등의 여려 군데를 발아프게 뛰어다녔지만 누구하나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돈을 들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는것만 절실히 느끼고 있을뿐입니다.
앞으로의 치료와 앞으로 있을 후유증을 고려하고 준비해야 될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지금 당장 사는 현실에 급급해 있다는걸 답답할 따름입니다.
이제 사건이 일어난지 6개월을 지났을 뿐인데 벌써 췌장염으로 한번 큰 고생을 하고 췌장과 비장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도 소화가 약하고 앞으로 노동력이 30%상실되어서 일도 아무일이나 다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 제약된 행동이 심리적으로 얼마나 위축되는지 지금도 불안함을 느끼며 극단적인 말과 행동으로 제가 어떻게 마음을 안정시켜야 하는지 전문가도 아닌 제가 무엇을 알고 할수 있을까요? 아들에 비하면 저는 정신을 놓지 않고 살아야 하는데 이 많은 스트레스와 걱정으로 제대로 된 잠을 자본적이 없습니다. 아들을 위해서 제몸도 챙겨야 하지만 이미 상처받은 마음을 어찌해야 할까요.....
6개월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아직까지도 기본적인 것 조차 해결 못하고 앞으로 계속되는 참담한 현실이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그 기간도 막연한체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피해자인 저희가 이 모든것을 감당해야 할 현실일까요?
기본적인 조치조차 못해주는 우리나라 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저 말고도 이런 피해자는 예전에도 앞으로도 계속될텐데....
그냥 아무일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것만 행복한 일이라는걸 느껴야 한다는 건가요?
한 사람이 살아가면서 최소한의 기본적으로 권리를 받을 수 있는 현실이 돌아올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사람에게 희망으란 언제가 함께 가야 할 권리고 행복인데 지금 저에게는 그 희망이라는 존재가 보이지 않습니다.
비록 재대로 상담조차받지못하고 그저 하소연이라도 해보는 저지만 이 마음 세상사람들 다 공감하리라 믿고 작은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비록 장애인이 아닌 장애인이 된 아들이 희망을 갖고 남들과 같은 일상적인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 갈수 있기를 바라는 억울하고 걱정뿐인 한 아이의 엄마가 이렇게 하소연을 짧게나마 써봅니다.
법적인 상담이나 비장적출과 췌장절개를 한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게 무엇인지 음식이든, 운동, 치료을 위한 말씀을 조그마한 것이라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저의 아들과 같은 일이 다른 아이에게는 아무도 일어나지 않기를 빌려 한 아이의 엄마가.......
<<** '도가니' 같은 법 진행은 현재도 계속**>>
저는 앞으로의 아들 인생의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온갖 걱정과 염려로 일생생활이 힘들정도로 큰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어느날 심한 폭행으로 그렇게 건강했던 내 아들은 하루아침에 비장을 적출하고 췌장을 60%절개하여 장애인이 된 아들을 보고 있는 이 현실이 거짓인듯 믿기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안일어났으면 그야 말로 바랄께 없지만 이미 일어난일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들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책임감을 두려워 지기만 합니다.
앞으로 해야 할일은 태산인데 가장 기본적인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를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암담할 따름입니다. 피해 보상은 둘째치고 치료비와 수술비 정도는 기본적으로 걱정을 하지 않고 진행되어야 마땅한데 앞으로의 치료비도 아닌 지금까지 100% 필요한 비용을 걱정해야 한다는게 너무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이런일을 법적으로 당연히 해결될꺼라 생각하는게 기본 상식이라 생각되었는데 그건 위해서 제가 해야 할 일과 돈이 너무 감당하기 힘들따름입니다.
가해자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형사적인 처벌이 너무 미약한것은 다른 이들이 보아도 중요성을 일깨워지지 못하는 처사라 생각됩니다. 가해자가 미성년인건 사실이지만 피해자도 미성년인데 한순간 장애자로 되어 앞으로 한 평생 살아갈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는 상황에 단순한 가정법원 송치로 끝나다니 정말 이 아이들이 자신의 잘못을 제대로 느낄수는 있을까요?
폭행으로 기절하게 말들고 그 후에도 계속된 폭행으로 온몸이 피투성인 모습을 보고도 방치하고 돌아선 아이들이 정말 미래을 위해 미성년자에 우선시 되는 법률이 마땅할지 의심스럽습니다.
하물며 이런 아이들을 둔 부모들의 태도 또한 더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이런 큰 사건이 일어났으면 이유를 막론하고 첫번째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정도는 앞서야 하는데
그저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거짓된 말로 뻔뻔스럽게 당당해 했던 부모들을 생각하면 지금도 치가 떨릴 따름입니다. cctv가 아니었으면 이 억울한 심정도 제대로 알리지도 못한채 그저 아들의 아픔을 보고만 있을수 밖에 없을수도 있다니 정말 생각조차 하기 싫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밝혀진 지금 상황에서도 아직도 제대로 된 사과조차 받지 못하고 치료비와 수술비 걱정으로 하루 하루 보내고 있다는 상황을 어찌 설명해야 할까요?
병원 치료비와 수술비가 무려 4000만원이 넘는데 겨우 3명이 100만원씩 공탁을 받아논 상태입니다.
어떻게 이걸 법적으로 이런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 차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찌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법이 정말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알수가 없다는걸 절실히 느꼈습니다.
형사처벌도 너무 미약한데 이 처벌이 끝나고 민사재판을 해야 겨우 병원비를 받을 확률이 있다는걸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제가 비록 100% 성공할지라도 이미 병원비로 빛이 아닌 빛이 쌓여 있는데 거기에 변호사 선임료에 잡다한 비용을 생각하면 거기에 준비할 돈이 어떻게 마련되겠습니까?
당연한 비용을 받기 위해 내가 쏟아부을 시간과 돈을 어마어마하게 들여야 한다는건 미친짓이라고 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이 많은 비용을 감당할 생각은 눈꼽만큼도 안하고 오로지 자기 아들만 살리겠다고 변호사를 2명씩이나 선임하여 진행하고 있다니 정말 없는 사람만 힘든 세상이라는걸 느낄수 밖에 없더군요
이를 위해서 검사와 무료 법률등의 여려 군데를 발아프게 뛰어다녔지만 누구하나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돈을 들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는것만 절실히 느끼고 있을뿐입니다.
앞으로의 치료와 앞으로 있을 후유증을 고려하고 준비해야 될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지금 당장 사는 현실에 급급해 있다는걸 답답할 따름입니다.
이제 사건이 일어난지 6개월을 지났을 뿐인데 벌써 췌장염으로 한번 큰 고생을 하고 췌장과 비장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도 소화가 약하고 앞으로 노동력이 30%상실되어서 일도 아무일이나 다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는데 제약된 행동이 심리적으로 얼마나 위축되는지 지금도 불안함을 느끼며 극단적인 말과 행동으로 제가 어떻게 마음을 안정시켜야 하는지 전문가도 아닌 제가 무엇을 알고 할수 있을까요? 아들에 비하면 저는 정신을 놓지 않고 살아야 하는데 이 많은 스트레스와 걱정으로 제대로 된 잠을 자본적이 없습니다. 아들을 위해서 제몸도 챙겨야 하지만 이미 상처받은 마음을 어찌해야 할까요.....
6개월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아직까지도 기본적인 것 조차 해결 못하고 앞으로 계속되는 참담한 현실이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그 기간도 막연한체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피해자인 저희가 이 모든것을 감당해야 할 현실일까요?
기본적인 조치조차 못해주는 우리나라 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저 말고도 이런 피해자는 예전에도 앞으로도 계속될텐데....
그냥 아무일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것만 행복한 일이라는걸 느껴야 한다는 건가요?
한 사람이 살아가면서 최소한의 기본적으로 권리를 받을 수 있는 현실이 돌아올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사람에게 희망으란 언제가 함께 가야 할 권리고 행복인데 지금 저에게는 그 희망이라는 존재가 보이지 않습니다.
비록 재대로 상담조차받지못하고 그저 하소연이라도 해보는 저지만 이 마음 세상사람들 다 공감하리라 믿고 작은 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비록 장애인이 아닌 장애인이 된 아들이 희망을 갖고 남들과 같은 일상적인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 갈수 있기를 바라는 억울하고 걱정뿐인 한 아이의 엄마가 이렇게 하소연을 짧게나마 써봅니다.
법적인 상담이나 비장적출과 췌장절개를 한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게 무엇인지 음식이든, 운동, 치료을 위한 말씀을 조그마한 것이라도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저의 아들과 같은 일이 다른 아이에게는 아무도 일어나지 않기를 빌려 한 아이의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