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끼치는 이야기 5탄(떨림 有)★☆★☆★☆

명왕성2011.10.10
조회24,794
판을 즐겨보는 20살 남자입니다!

 

 

빠르게 !!! 업데이트를 하려구요!!

 

 

그런데 댓글들 확인해보고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

 

 

 

다본거네, 본거 또보네 , 스마트폰 앱 소름(?)인가 거기서 배꼇네 하시는데

 

절대 뺏긴거 아니고요  저두 인터넷에서

퍼온거라 똑같은 이야기가 있을수 있는거 아닌가요??

 

어떤분은 욕도 올리시더라구요... 배껴놓고 지가 만들었다고 한다고

 

전 절대 제가 만들었다고 한적없구요

 

이야기 중에 (글쓴이이야기)이거만 제가 만든겁니다

 

 

 

그리고 본거 또 봤으면 그냥 된거아닌가요??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고 스마트폰 아닌분도 있는데(저를 포함)

 

 

 

 

.... 휴 어쨋든 몇몇분들이 그래도 좋아해주셔서 5편 올립니다.

 

 

 

 

화낸건 아니구요.. 그냥.. 기분이 조금상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말이 너무 길었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여튼!!

 

모두들 소름돋기를 바라며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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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어린이,노약자,심장약한사람이

              보는것을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

    해당 사항이 있으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십시오

 

 

 

 

 

 

 

 

 

 

 

 

 

 

52.  염매

 

1700년대 초반에 기괴하고 섬뜩한 이야기로 항간에 돌았던 소문 중에는

속칭 염매(?魅)라고 불리우는 끔찍한 물건에 대한 것이 있다.

 

 

이 무렵 한 흉악한 범죄자들이 이상한 대나무 통을 하나 매고 다니는 것이 있었다.

이 사람들은 부유한 집을 찾아가서 그 대나무 통을 열어서 안쪽을 보여주는데,

 그러면 그 집 사람들은 왠갖 정신병을 일으켜 발작하는가 하면,

 


귀신이나 마귀에 관한 이야기에 미쳐 돌아가게 되고, 그러면 이 범죄자들이 적당한 술수로 돈을 뜯어내는 것이었다.

 

대나무 통안에 무엇을 넣어 놓는가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이 자들은 우선 남의 집에서 몰래 어린아이를 훔쳐 온다.

 

 

 

그리고는 사람들이 찾을 수 없는 깊은 곳에 어린아이를 가두고 우선은 굶긴다.

그러면 아이는 점차 말라가게 되는데, 아이에게 아무것도 먹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매우 맛있고 중독되어 빠져 들만한 음식을 아주 조금만 먹인다.

 

 

 

그러면 아이는 점차 배고픔에 괴로워하면서 음식을 극도로 원하게 되고

 

한편으로는 점점더 온몸이 바싹 마르고 몸이 줄어 들게 된다.

 

그러는 동안에도 아주 맛있는 음식을 아주 조금씩만 계속 먹인다.

 

 

 

그러다가, 아이가 죽기 직전까지 버틸 수 없을 만큼 흉칙할 정도로 마르게 되면,

조금씩 먹이던 음식을 한웅큼 대나무통 한 중앙에 넣어서 아이에게 준다.

 

 

그러면, 아이는 그 음식을 먹으려고 사력을 다해 대나무 통속으로 기어들어 오는데,

 

아이의 몸이 매우 마른고 작아진 상태이기 때문에

무척 작은 대나무 통속에 억지로 온몸을 구겨넣어서

 

끔찍한 몰골로 대나무 통에 들어차서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박혀 있게 된다.

 

 

그러면, 바로 그 순간 날카로운 칼로 번개처럼 빠르게 아이를 찔러서
그 모습 그대로 안에 들어차서 죽게 만든다.

 

그러면, 좁은 통속에 마른 아이가 끔찍한 몰골로 들어차 있는 "염매"가 완성이 되고,

대나무통 뚜껑을 닫아 들고 다니는 것이다.

 

 

 

이것을 세상에서 그 모습을 상상하기도

어려울 만큼 무서운 모양이라고 말한다.

 

 

 

1763년에 사망한 이익은 기록에서 비참하게 죽은 아이의 귀신을 이용해서
협잡을 부릴 수도 있는 술수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조정에서 가장 심각한 범죄로 단속을 했으므로,

당시에는 거의 소멸된 상황이라고 소개 했다.


 

 

 

53. 새끼손가락

 

 

1980년대에 있었던 일이래..

 

 

어느 군대에 병장이 먼저 이 꿈을 꾸었대..

이 꿈은 배경이 온통 바다고 그 바다 모래사장에선 어떤 할머니가

한 손은 주먹을 쥐고 한 손은 그 손을 붙잡은 채 무엇을 찾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그 꿈을 꾸는 병장이 할머니한테 다가갔대..

 

"할머니 무엇을 찾으세요?"

 

이렇게 물어봤는데 할머니가..

 

 

"내 새끼손가락을 찾아...젊은이.."

 

 

그렇게 해서 병장이 할머니의 새끼손가락을 찾아드리려고

바위 밑이나 모래사장 물가 등등 막 샅샅이 뒤져서 겨우겨우 새끼손가락을 찾아드렸대..

 

근데 할머니는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병장에게..

 

"고마워..젊은이.."

 

 

이랬다는 거야.. 그 후로 꿈에서 깨고 나서 후임들에게 그 꿈을 말해줬대

병장은 만약 그 꿈을 꾸게 된다면 새끼손가락을 꼭 찾으라고 당부를 했어

 

 

어느 날 상병이 그 꿈을 꿨어 하지만 상병도 새끼손가락을 찾아 드리고

똑같이 할머니는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고맙다 했어..

 

 

이등병도 똑같았고,,,

 

 

 

 

 

 

 

근데... 정말... 일병만... 새끼손가락을 못 찾은 거야..

 

 

 

 

할머니는 새끼손가락을 못 찾은 일병에게

 

 

 

 

 

 

 

 

 

입이 귀까지 찢어지며 웃으며 괜찮다고 했어..

 

 

 

 

 

 

 

 

 

 

 

 

그러던.. 그날 아침.. 일병은.. 새끼손가락이 잘렸어

 

 

 

 

 

54. 그녀의 소원

 

그녀와 나는 정말 사랑하는 사이다.
모든 것을 공유하는 사이였고,
그녀는 늘 입버릇처럼


"우리 태어난 날은 달라도 죽을 때 함께야." 이렇게 말했었다.
하지만 그녀는 불치병을 앓고 있었고, 결국 돌아올 수 없었다.

 

발인 전 날.
새삼스레 그녀가 떠났다는 게 믿겨지지 않았다.
마침 그녀의 어머니께서도 나와 이야기하기 원하셨다.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은 같으리라 생각됐다.

 

 

"항상 고마웠네. 그 아이도 하늘에서 자넬 그리워할 거야."
"별 말씀을……."

 

 

딸을 잃은 슬픔 때문인지 어머님의 표정은 어두웠다.

"죽기 전부터 그 아이가 부탁한 게 있었네."
"부탁요? 무슨 부탁이죠?"
"그래 부탁. 이제야 겨우 들어줄 수 있겠어."

 

애인의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 이상하게도 졸리다.
어머님이 주신 커피를 마셨는데도 졸리다.

 

 

 

 

 

 

 


눈이 무거우 ㅓ ㅈ ㅣ ㄷ……

 

 

 

 

 

55. 청량음료

 

 

청량 음료를 제조하고 있는 공장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어느 날, 작업원의 한 명이 무단 결근을 했습니다.
집에 연락을 해도 아무도 받지 않고,
그의 행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무단 결근은 계속되어 마침내 1주일을 경과해 버렸습니다.
그 사이에 그로부터 연락은 없었답니다.
사내의 누구나가 이상한 일인데라고 생각할 무렵,

그와 같이 있던 작업원들 중의 한명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며칠 전에 그 녀석이 무언가 문제있다고 해서 청량 음료의

원액이 보관되어 있는 탱크의 사다리를
오르고 있던 걸 본 적이 있는 것 같아..."

 

 

 

혹시나 어쩌면! 이라는 생각으로 그 원액 탱크를 조사해 보았더니,

 청량 음료 원액에 부식되어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시체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탱크를 조사하다가 미끄러져서
탱크안으로 떨어진 것이겠죠.

 

 

그가 탱크에 떨어지고 나서 1주일동안.

 

 

 

 

 

 

 

그 사이에 몇십만병이나 되는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회사가 어떤 힘을 사용했는지

이 사건은 보도되지 않고,

 그 제품도 물론 회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56. 문좀 열어줘

 

시험을 앞두고 새벽까지 공부를 하고 있었다.
한참 공부를 하고 있는데,
두시쯤에 방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야식 가져왔으니까 문 열어~"

 

 

엄마가 야식을 가져오신 것 같다.


평소 엄마가 갑자기 들어오시는게 싫어서 문을 잠그고 있었다.
한참 집중하고 있는 터라, 나중에 먹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엄마가 안방으로 가시는 것 같다.

세시쯤 되었을까?

 

다시 엄마가 노크를 하신다.

 

"간식 가져왔으니까 문 열어~"

 

시험도 얼마 남지 않아 초초한 마음에, 엄마에게 신경질을 냈다.

"엄마 이따가 먹을게! 나 공부하자나!!"

 

 

그러자…….

 

 

 

 

 

 

 

 

 

 

 

 

 

 

"시끄러워! 어서 문 열어! 열어! 열어! 열으라고!"

 

 

 

 

 

 

 

 

 

 

갑자기

 

이상한 사람처럼 엄마가 소리쳤다.

 

 

 

 

 


위축되어 문을 열려고 했지만, 갑자기 이상한 느낌도 들어서 열지 않았는데

이번은 울먹이는 소리로 말한다.

 

 


"제발 부탁이야. 문 열어……. 문 열어……."

 

 

평소 엄마답지 않은 간절한 목소리가 이상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문을 열지 않았다

 

 


갑자기 생각났다.

 

 

 

 

 

 


오늘 부모님이 제사로 시골에 가셨던 것이….

 

 

57. 멍든자국

 

악몽을 꾸었다.
내용은 단순하다.
그저 계속해서 손으로
목을 졸리고 있는 꿈.

상대의 얼굴은 안개가
끼인것처럼 희미해져서 안보인다.

나는 벗어나려고 필사적으로
상대의 손목을 붙잡고 있는
힘껏 힘을 써보지만
아무리 그 손목을 뿌리치려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

서서히 의식은 희미해 지고,

의식이 끊기는 순간,
나는 동시에 깨어 난다.

무심코 목에 손을 대어 본다.
식은 땀이 온 몸을 적시고 있다.

뭐, 이러고나서 목에 손자국이
멍들어 남아 있으면 전에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랑 똑같네.

 

그렇게 생각하면서, 세면대에서
옷을 벗고는 거울을 본 순간,
나는 얼어 붙었다.

 

 

시퍼런 멍든 자국이 남아 있었다.

 

 

 

 

 

 

 

 

 

목이 아니라, 내 손목에...

 

 

 

 

58. 무단결근

 

 

후배가1주간 무단 결근하고 있어서,
나는 후배의 상태를 보러 갔다.

 


후배는 이불을 덮어 쓰고
자고 자리에 엎드려 있었다.

왜그러고 있냐고 물었더니,

 

 

 

 

 

 

 

 

 

 

 

 

"저기에 있는 여자가 나가지
말라고 하고 있다" 라고 한다.

 

 

 

 

 

 

 

 

 

 

 

후배가 가리키는 쪽을 봤더니,

 

 

 

 

 

 

 

 

 

 

냉장고와 벽의 사이의
몇 센티미터의 틈새에

까만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여자가 보이고

 

 

 

 

 

 

 

 

 

 

 

 

이쪽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었다...

 

 

 

59. 분실물

 

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가 있었다.
아이는 소지품을 자주 잃어 버려서
부모님과 담임선생님이 늘 걱정했다.

그래서 선생님은 아이의 메모장에
오늘의 분실물이라고 적어주었다.

엄마는 메모장을 보고 오늘은 3개나 잃어버렸어?
한숨을 쉬었다.

 

어느 날, 아이는 소지품을 1개도 잃어버리지 않았다.
선생님은 무척 기뻐했고, 크게 칭찬했다.

아이는 엄마한테 빨리 알리고 싶어서 학교가 끝나자마자 바로 집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마음이 너무 급했던 것일까.
신호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횡단보도를 뛰어나가다 트럭에 치었다.

 

 

아이는 즉사…….

 

 

그런데 경찰이 아무리 찾아도
시체의 일부분이 나오지 않았다.

다음 날 엄마가 아이의 물건을
정리하는데, 메모장이 나왔다.

 

열어보니 어제 날짜로 분실물
칸에 이렇게 적혀 있었다.

 

 

 

 

 

 

 

잃어버린 것 : 내 머리

 

 

 

 


 

 

60. 버스에서

 

중국의 시골마을 버스안에서의 일입니다.
예쁘게 생긴 여자를 험악하게 생긴 두 건달이 희롱합니다.
버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모두들 모른체합니다.

급기야 ...

 

 

두 건달은 운전사에게 정지할 것을 명하고 말을 듣지않자 운전사를 폭행합니다.
두 건달은 버스에서 내려 버스 옆 풀밭에서 돌아가며 여자를 강간합니다.

버스에는 ...

 

 

남자도 수십명 있었고 건장한 사람도 많았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습니다.

그냥 차창너머로 슬금슬금 눈치보며 그 광경을 구경만합니다.

 

왜냐하면 남의 일에 참견했다가 칼이라도 맞으면 안되니까
어떤 놈은 그 광경을 보고 실실 쪼개기까지 합니다.

보다 못한 어떤 한 청년이 나서서 건달과 싸웁니다.

 

건달들은 청년을 칼로찌르고 달아납니다.
여자가 울면서 옷을 차려입습니다.
여자가 버스에 오르고 아무도 말이 없습니다.

 

창피한건 있는지 여자와 눈길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모두 무관심한척 창밖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운전사는 폭행당해서 운전할 수 없고 ...

 

여자가 헝클어진 상태로 운전석에 앉습니다.
피를 흘리며 청년이 차에 타려하자 여자가 소리칩니다.

 

 

 

 

 

“당신이 뭔데 왜 남의일에 참견하시는 겁니까?”

 

 

 

여자는 청년에게 화를 내고 버스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리고 여자가 운전하는 버스는 출발합니다.

청년은 아픈 몸을 이끌고 시골길을 터벅터벅 걸어가다 자동차 사고현장을

만납니다.

 

 

 교통을 통제하는 경찰이 말하길 버스가 천길 낭떠러지에 떨어져 승객이 모두 사망한 사고랍니다.

멀리 낭떠러지를 바라보니 방금 자신이 타고 왔던 그 버스입니다.
얘기는 여기서 끝납니다.

 

 

버스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죄를 짓지 않았지만

 다시 보면 모두 죽어야 할 만큼 큰 죄를 지은 사람들입니다.

 

 

오직 살만한 가치가 있던 그 청년을 버스에 타지 못하게 하고
그 여자는 승객들을 모두 지옥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우리 모두는 버스안의 승객이 아닌지 곰곰히 반성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61. 정신병원 의사

 

정신병원에서는 환자를 치료하기위해 첫번째는 면담,

두번째는 관찰을 합니다.

 


그런데 이 의사가 맡고있는 환자는 2명이엿고한명은

여자 한명은 남자였다 (이 두 사람은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

 


일단 이 두 사람을 면담하고 이제 관찰을 하기 위해서

자기가 맡고있는 환자뿐만 아니라 모든 환자를 데리고 산책을 갔다

 


근데 산책도중에 자기가 맡고있는 남자환자가 병원 정원물에 빠졌다
이 의사는 병원옥상에서 팔짱을 끼고 밑을 내려다보고있었기에 구하려고 급하게 내려갔다

 

그런데 자기가 맡고있는 여자 환자가 그 남자환자를 구하는것이였다
그래서 일부로 모르는척을하고 다시 위로 올라와서 관찰을했다
그러고는 다시 병실로 들여보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남자환자가 목을 매달아 죽어있었다
그러고는 남자환자는 죽었기때문에 면담 할 필요가 없어져서 여자환자만 면담을 했다

 

의사 : "좋은소식이있고 나쁜소식이있습니다 뭐부터 들으실래요?"
여자환자 : "좋은소식부터요"
의사 : "이제 환자분께서는 서서히 괜찮아지고 계셔서 퇴원을 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여자환자 : "나쁜소식은요?"
의사 : "어제 남자환자 1명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여자환자 표정이 정색으로 바뀌면서

 

 

 

 

 

 

 

여자환자 : "젖어있길래 그냥 제가 말려줬는데요?"

 

 

 


* 남자환자가 물에 빠져서 여자환자가 데리고 나왔는데 젖어있길래 목매달아서 말려두었다는 뜻

 

 

 

62. 귀신의 한계 (글쓴이 이야기)

 

제가 1탄에 뇌에 대한 이야기를 올렸는데 반응이 좋더라구요

이건 그 두번째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들 가위에 한두번쯤은 눌려보신적 있으시죠?

온 몸 중 눈과 고개를 제외하곤 움직이지않고

목소리를 아무리 내려해도 목소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왜그런지 알아요?

 

 

 

 

 

귀신은 사람을 죽일수 없다고합니다.

다만 다른방법을 사용합니다.

 

 

 

사람몸위에 올라탄 뒤 두발로 당신 팔을 붙잡고

두 손으로 사람 목을 있는 힘껏 조른다고 해요

 

 

 

그리고

 

 

 

주무시다보면 처음자던 위치랑 많이 달라져 있고

 

 

머리카락이 빠지신 분들 있으신데

 

 

 

 

 

 

 

 

그건 귀신이 사람을 죽일수 없으니깐

 

 

 

 

 

 

 

 

 

 

 

 

 

 

 

 

 

머리채를 잡고 이리저리 돌린거라고 하네요

 

 

 

 

 

 

63. 거울 (글쓴이이야기)

 

 

가끔 머리를 감다보면 옆이나 위에 뭐가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죠?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도 모두 경험이 있으실겁니다.

 

 

 

그래서 손을 위로 휘저어 보고 뒤를 발로차보기도 하는데요

 

다른 방법중 하나가

 

 

 

거울을보면서 머리를 감거나 씻는방법입니다.

 

 

 

머리를 감을때 고개를 옆으로 돌려 거울을 보면서 감는겁니다.

 

그러면 머리위에 뭐가 있는지 없는지

 

뒤에 뭐가 있는지 없는지 알게되죠

 

 

 

 

 

 

그런데

 

 

 

 

 

 

 

 

 

 

 

 

 

 

 

 

 

 

 

 

 

머리감을때 물이나 거품등이 얼굴로 내려와 시야가 흐려질때가 있죠?

 

 

 

 

 

 

 

 

 

 

 

 

 

 

 

 

 

 

 

 

 

 

 

 

 

그때도 거울을 보셨습니까?

 

 

 

 

 

 

 

 

 

 

 

 

 

 

 

 

 

 

 

 

 

 

 

 

 

 

 

 

 

 

 

 

 

 

거울에 비친 모습에

 

 

 

 

 

 

 

 

 

 

 

 

 

 

 

 

 

 

 

 

 

 

 

 

 

 

 

 

 

 

 

 

 

 

 

자신만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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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5탄이네요!! 뿌듯뿌듯   부끄

 

 

저도 쓰거나 퍼온거 읽으면서도 무서워요 ㅠㅠ

 

[하지만 이야기는 이야기일뿐입니다!! 딱 정한겁니다잉!]

 

 

 

제가 1탄에 30탄까지 쓰겠습니다!! 라고 약속했는데

 

이번에두 안좋은댓글이 나오면 이만접어야할지도....(싫어싫어 ㅠㅠ)

 

 

하지만

 

몇몇분들이 재미있게 읽으신다면전 그걸로 만족 오케이!!

 

1탄 http://pann.nate.com/b313092395

2탄 http://pann.nate.com/b313094646

3탄 http://pann.nate.com/b313102919

4탄 http://pann.nate.com/b313107183

5탄 http://pann.nate.com/b313121039

6탄 http://pann.nate.com/talk/313128805

 

 

[마지막으로 고3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이봐 거기 추천 안하고 어딜가나!!!

 

 

 

★☆★☆★☆추천 뿅뿅뿅 누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