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10월 10일!!) 지하철에서 완벽한 제 이상형을 보았는데 아무 말도 걸어보지 못하고 그냥 내려버린게 후회가 되서 정말 용기 내서 판을 씁니다!!만약 자신이라고 생각 되신다면 제발...말해주세요!!
음.. 오늘 저는 보컬 수업을 마치고 7 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충무로 역에서 4호선 쌍문쪽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습니다. 그 때 저의 완벽한 이상형님도 같이 타셨죠. 저의 완벽한 이상형님의 인상착의를 대충 말해보자면 머리는 길지 않고 짧았습니다. 검은색(?)어두운 계열의 티를 입으셨고 갈색 가죽 가방(옆으로 매는 것)을 매고 계셨습니다.키는 그리 크지는 않으셨는데 무슨 모델을 보는 줄... ㅠㅠ스타일두 정말 완벽 하셨어요...정말 찾았음 좋겠어요...그리고 나이는 20대 초반 이신 것 같았어요!...
너무 완벽해서 계속 넋을 잃고 쳐다만 보고..(제 눈엔 그분이 원빈이고 강동원이었습니다..) 아마 그 분도 제가 계속 쳐다보는 것을 느끼셨을거예요ㅠㅠ..
★★오늘(10월 10일!!) 7시에서7시30분 정도 4호선지하철 훈남 찾아요!!★★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네요... 오늘(10월 10일!!) 지하철에서 완벽한 제 이상형을 보았는데 아무 말도 걸어보지 못하고 그냥 내려버린게 후회가 되서 정말 용기 내서 판을 씁니다!!만약 자신이라고 생각 되신다면 제발...말해주세요!!
음.. 오늘 저는 보컬 수업을 마치고 7 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충무로 역에서 4호선 쌍문쪽으로 가는 지하철을 탔습니다. 그 때 저의 완벽한 이상형님도 같이 타셨죠. 저의 완벽한 이상형님의 인상착의를 대충 말해보자면 머리는 길지 않고 짧았습니다. 검은색(?)어두운 계열의 티를 입으셨고 갈색 가죽 가방(옆으로 매는 것)을 매고 계셨습니다.키는 그리 크지는 않으셨는데 무슨 모델을 보는 줄... ㅠㅠ스타일두 정말 완벽 하셨어요...정말 찾았음 좋겠어요...그리고 나이는 20대 초반 이신 것 같았어요!...
너무 완벽해서 계속 넋을 잃고 쳐다만 보고..(제 눈엔 그분이 원빈이고 강동원이었습니다..) 아마 그 분도 제가 계속 쳐다보는 것을 느끼셨을거예요ㅠㅠ..
말이나 한 번 걸어주시지...하...용기 없는 저를 탓해야지 누굴 탓하겠습니까....
"나"인것 같은시면 제발.....
"내 친구"인것 같아도 제발.....
"내 아들"인것 같으면 제발....
"내 오빠"인것 같으면 제발....
"내 동생"인것 같아도 제발...
"내 쌍둥이 동생"인것 같아도 제발...
"내 쌍둥이 형"인것 같아도 제발....
"솔로"라면 추천 좀...(추천 해주시면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
<저는 파랑? 민트? 계열의 가디건을 입고 있었습니다.머리는 묶었구요>
제발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도와 주실거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진심으로요!
아마...못찾겠죠...??댓글도 모두 모두 감사하고 추천도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정말 인연이라면 언젠간 다시 만나겠죠..
제발 베댓처럼 유부남만 아니었으면ㅠㅠㅠㅠ베댓보고 완전 당황당황!!
모두모두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