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슈퍼주니어 공홈을 인스피릿 분들이 테러한 사건에 관한 내용입니다. 출처-13은해로운열셋 참다못해 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인기가요1위 인피니트분들 정말축하드립니다. 하지만 그당시 저희가 걱정했던건 인스피릿 분들이었습니다. 요즘 무개념분들 많이 보더군요, 그래서 설마 1위한번했다고 설치겠나 생각했었습니다. 역시나 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더군요. 어제 1위이후로 슈퍼주니어 공홈이 인스피릿 분들에 의해 테러를 당했습니다. 차마 사람으로써 입에 담을 말은 하나도 없더군요. 그중 제일 심각했던 건 우선 조규현왜 그때 안죽었냐 교통사고당시 규현님 심각한 중상이었구요 거의 사망까지 간 상태였습니다. 그때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됬는데 수술을 하게 되면 목을 못쓴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기적적으로 성공해서 여기까지 온 게 규현입니다. 그리고 강인에 대한 온갖욕설 슈퍼주니어 욕할때면 언제나 따라다니더군요. 강인님에 대한 진실을 아는 사람은 일반인이나 다른팬덤분들은 모르는게 당연하구요, 심지어는 엘프분들중에서도 아는 분들이 몇몇 없습니다. 하지만 그 진실을 아는 엘프 분들이 듣는다면 얼마나 기분이 나쁠지 생각해보셨나요? 그리고 무엇보다 동해아버지 동해 아버님은 엘프들 사이에서 가장 예민한 부분인데 건드리셨더군요. 동해 아버님은 '흑색종 암'이라는 암이라는 고통 속에 돌아가셨습니다. 동해님의 활동에 지장을 주고 싶지 않아 끝까지 숨기셨다고 했구요, 동해님은 아버지의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가수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 어린나이에 아버지가 못다이룬 꿈을 아버지에게 보여주기 위해 혼자 목포와 서울을 오가며 열심히 연습해 가수가 된 동해입니다. 동해아버님이 돌아가신 뒤부터는, 동해님은 아버지 얘기만 나오면 울어요. 그리고 어느 앨범이든지 땡스투에는 길다란 아버지만의 편지를 쓰고, 수상소감에는 항상 하늘에 계신 아버지 감사한다고 하면서 또 울어요. 이런 동해에게 고아라는게 팬이 아닌 사람으로써 입에 담을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슈퍼주니어 공홈에서 다른 가수분들 욕설까지 서슴없이 하시더군요. 인스피릿 분들, 엘프를 욕하는건 어느정도 참을 수 있습니다. 뭐, 저희는 언제나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상처 안받을 때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저희 슈퍼주니어 멤버분들에게 뭐라 하는 건 저희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슈퍼주니어는 다른 가수들보다 조금 힘들게 시작해서 겨우 여기까지 온 사람들입니다. 인스피릿 분들의 컴퓨터 자판기 몇 글자에 놀아날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엘프가 반격으로 인스피릿 분들 공홈 테러할줄 아셨나요? 저희는 어느 팬덤이건 모두가 가수 욕하는거 싫어한다는거 압니다. 때문에 저희는 팬덤은 미워할지언정, 가수분들만은 피해를 주지 않기를 원합니다. 무개념인스피릿분들때문에 대신 사과하시는 개념인스피릿분들에게는 저희도 죄송합니다. 저희는 개념인스피릿분들의 사과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저 글을 쓰셨던 당사자분들이 잘못을 알고 반성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공홈에 들리시는 슈퍼주니어멤버분들이 저 글을 보실까 두려운것 뿐입니다. 저 글을 쓰셨던 당사자분들, 혹 슈퍼주니어멤버분들이 보시지 않으셨더라도 보고 안보고를 떠나서 꼭 슈퍼주니어멤버분들에게 최소한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는 하셨으면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엘프들 이렇게 당한적 수도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저희끼리만 알고 넘어갔었죠 이번에는 차마 못참겠더군요, 저희만 알고 저희만 욕하고 결국엔 멤버분들이 보시고 이런게 너무 싫었어요. 계속 이렇게 나오신다면 무개념분들 저희도 어떻게 참아드릴 수가 없네요 -인피니트 공카 ( + ) 글쓴이입니다. 저희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가요 이게? 슈퍼주니어의 팬을 떠나서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쉽게 이야기했고, 사랑하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을 고아취급을 했습니다. 누구보다 아들을 사랑했던 분이셨고, 누구보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저희가 가장 민감한 2007년 사고이야기와, 동해오빠 아버님 이야기를 이런식으로 무시하고 깔아 뭉개는데, 이게 과연 저희가 민감하지 않을 수 있는 일인가요? 슛티즌이라 불릴만큼 인터넷 많이 하는 분들인데 이 상황 보면 얼마나 상처받으실지 걱정이네요. To. 내아들 동해 동해야. 내 아들 동해야. 사랑하는 내 아들 동해야. 아빠는 너무 행복해, 네가 내 아들인 것도. 네가 가수가 된것도. 정말 행복해. 네가 종종 아빠한테 전화했지. 잘지내냐고, 건강하라고, 죄송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동해야. 아빠는 티비에서 널 볼때면 가슴에서 무언가가 벅차 오른단다. 아마, 아빠가 우리 동해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겠지? 동해야, 아빠는 말이야. 너도 알다시피 가수가 꿈이었어. 하지만 네 할아버지께서 반대하셔서 어쩔 수 없이 서울에서 가수의 꿈을 포기하고 네 엄마를 데리고 목포로 왔지. 그리고 네 형 동화를 낳았고, 그로부터 조금 후 널 낳았어. 난 너무 행복했어. 동화와 네가 정말 내 아들이란게. 하나님께 너무감사드렸단다. 네가 초등학교땐가, 중학교땐가 내가 가수한번 해보겠냐고 했었지? 그때 넌 그냥 공부하면서 놀고싶다고 했어. 그런데 몇년후, 넌 가수 한번 해보고 싶다고 했지. 네가 가수한번 해 보고 싶다고 할때 몇십년저너 나의 감정과, 나의 마음이 떠올랐어. 난 너의 손에 돈을 쥐어 주면서, 서울로 올라갔다 오라고 했어. 네가 서울로 떠난 후, 나와 엄마는 항상 기도했단다. 눈물도 많고, 정도 많은 내아들 동해. 우리 동해가 꼭 성공할 수 있게. 만약, 우리 동해가 실패해도 절대 마음에 상처 입지 않게.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했어. 조금후에 넌 당당히 합격했다고 말했지. 그때 얼마나 기뻤는지. 아빠는 네가 너무 자랑스러웠단다. 그때부터 서울로 올로가서 살게 된 우리 동해가 한편으론 너무 보기 좋았지만 한편으론 너무 불쌍했어. 그래도 내아들 동해는 할 수 있다고 믿어서. 너에게 용기만을 북돋아 줬지. 그리고 몇년 후, 넌 드디더 정식적인 가수가 되었지. 첫 일위를 했을때. 건강하라며 내 안부를 걱정해준 동해야. 넌 그날 나한테 전화해서 이렇게 말했어. "아빠, 나 이제 안 울어. 이제 절대 안울꺼야. 내 팬들봐, 멋지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건 아빠고, 가장 좋아하는 색은 펄사파이어 블루야." 널 티비에서 볼때면, 내가 어렸을적 꿈꿔왔던 내 모습들이 생각나곤해. 내사랑스런 아들 동해야. 아빠가 우리아들 동해가 신인상 타는것도 못보고 며늘아가도 못보고, 귀염둥이 손주도 못봐서 정말 아쉽네. 하지만, 이것만은 우리 동해가 알아줬음 좋겠어. 난 하늘위에서도 항상 널 지켜주고 든든한 후원자란걸. 그리고, 우리동해가 나 다음으로 세상에서 가장 멋지단걸. 내아들 동해야. 사랑한다. 사랑해.. -동해오빠 아버지가 동해오빠께 쓴 편지- 1,739207
★이렇게 묻히기엔 너무억울합니다 모든팬덤분들 한번만봐주세요
이번 슈퍼주니어 공홈을 인스피릿 분들이 테러한 사건에 관한 내용입니다.
출처-13은해로운열셋
참다못해 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인기가요1위 인피니트분들 정말축하드립니다.
하지만 그당시 저희가 걱정했던건 인스피릿 분들이었습니다.
요즘 무개념분들 많이 보더군요, 그래서 설마 1위한번했다고 설치겠나 생각했었습니다.
역시나 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더군요.
어제 1위이후로 슈퍼주니어 공홈이 인스피릿 분들에 의해 테러를 당했습니다.
차마 사람으로써 입에 담을 말은 하나도 없더군요.
그중 제일 심각했던 건
우선 조규현왜 그때 안죽었냐
교통사고당시 규현님 심각한 중상이었구요 거의 사망까지 간 상태였습니다.
그때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됬는데 수술을 하게 되면 목을 못쓴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기적적으로 성공해서 여기까지 온 게 규현입니다.
그리고 강인에 대한 온갖욕설
슈퍼주니어 욕할때면 언제나 따라다니더군요.
강인님에 대한 진실을 아는 사람은 일반인이나 다른팬덤분들은 모르는게 당연하구요,
심지어는 엘프분들중에서도 아는 분들이 몇몇 없습니다.
하지만 그 진실을 아는 엘프 분들이 듣는다면 얼마나 기분이 나쁠지 생각해보셨나요?
그리고 무엇보다 동해아버지
동해 아버님은 엘프들 사이에서 가장 예민한 부분인데 건드리셨더군요.
동해 아버님은 '흑색종 암'이라는 암이라는 고통 속에 돌아가셨습니다.
동해님의 활동에 지장을 주고 싶지 않아 끝까지 숨기셨다고 했구요,
동해님은 아버지의 꿈을 대신 이루기 위해 가수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 어린나이에 아버지가 못다이룬 꿈을 아버지에게 보여주기 위해
혼자 목포와 서울을 오가며 열심히 연습해 가수가 된 동해입니다.
동해아버님이 돌아가신 뒤부터는, 동해님은 아버지 얘기만 나오면 울어요.
그리고 어느 앨범이든지 땡스투에는 길다란 아버지만의 편지를 쓰고,
수상소감에는 항상 하늘에 계신 아버지 감사한다고 하면서 또 울어요.
이런 동해에게 고아라는게 팬이 아닌 사람으로써 입에 담을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슈퍼주니어 공홈에서 다른 가수분들 욕설까지 서슴없이 하시더군요.
인스피릿 분들, 엘프를 욕하는건 어느정도 참을 수 있습니다.
뭐, 저희는 언제나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상처 안받을 때가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저희 슈퍼주니어 멤버분들에게 뭐라 하는 건 저희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슈퍼주니어는 다른 가수들보다 조금 힘들게 시작해서 겨우 여기까지 온 사람들입니다.
인스피릿 분들의 컴퓨터 자판기 몇 글자에 놀아날 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엘프가 반격으로 인스피릿 분들 공홈 테러할줄 아셨나요?
저희는 어느 팬덤이건 모두가 가수 욕하는거 싫어한다는거 압니다.
때문에 저희는 팬덤은 미워할지언정, 가수분들만은 피해를 주지 않기를 원합니다.
무개념인스피릿분들때문에 대신 사과하시는 개념인스피릿분들에게는 저희도 죄송합니다.
저희는 개념인스피릿분들의 사과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저 글을 쓰셨던 당사자분들이 잘못을 알고 반성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공홈에 들리시는 슈퍼주니어멤버분들이 저 글을 보실까 두려운것 뿐입니다.
저 글을 쓰셨던 당사자분들, 혹 슈퍼주니어멤버분들이 보시지 않으셨더라도
보고 안보고를 떠나서 꼭 슈퍼주니어멤버분들에게 최소한 미안하다는 사과 한마디는 하셨으면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엘프들 이렇게 당한적 수도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저희끼리만 알고 넘어갔었죠
이번에는 차마 못참겠더군요, 저희만 알고 저희만 욕하고
결국엔 멤버분들이 보시고 이런게 너무 싫었어요.
계속 이렇게 나오신다면
무개념분들 저희도 어떻게 참아드릴 수가 없네요
-인피니트 공카
( + )
글쓴이입니다.
저희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건가요 이게?
슈퍼주니어의 팬을 떠나서 사람의 목숨을 가지고 쉽게 이야기했고,
사랑하던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을 고아취급을 했습니다.
누구보다 아들을 사랑했던 분이셨고, 누구보다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저희가 가장 민감한 2007년 사고이야기와, 동해오빠 아버님 이야기를
이런식으로 무시하고 깔아 뭉개는데,
이게 과연 저희가 민감하지 않을 수 있는 일인가요?
슛티즌이라 불릴만큼 인터넷 많이 하는 분들인데 이 상황 보면 얼마나
상처받으실지 걱정이네요.
To. 내아들 동해
동해야. 내 아들 동해야.
사랑하는 내 아들 동해야.
아빠는 너무 행복해,
네가 내 아들인 것도.
네가 가수가 된것도.
정말 행복해.
네가 종종 아빠한테 전화했지.
잘지내냐고, 건강하라고, 죄송하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동해야. 아빠는 티비에서 널 볼때면
가슴에서 무언가가 벅차 오른단다.
아마, 아빠가 우리 동해를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겠지?
동해야, 아빠는 말이야.
너도 알다시피 가수가 꿈이었어.
하지만 네 할아버지께서 반대하셔서
어쩔 수 없이 서울에서 가수의 꿈을 포기하고
네 엄마를 데리고 목포로 왔지.
그리고 네 형 동화를 낳았고, 그로부터 조금 후 널 낳았어.
난 너무 행복했어.
동화와 네가 정말 내 아들이란게.
하나님께 너무감사드렸단다.
네가 초등학교땐가, 중학교땐가
내가 가수한번 해보겠냐고 했었지?
그때 넌 그냥 공부하면서 놀고싶다고 했어.
그런데 몇년후, 넌 가수 한번 해보고 싶다고 했지.
네가 가수한번 해 보고 싶다고 할때
몇십년저너 나의 감정과, 나의 마음이 떠올랐어.
난 너의 손에 돈을 쥐어 주면서, 서울로 올라갔다 오라고 했어.
네가 서울로 떠난 후, 나와 엄마는 항상 기도했단다.
눈물도 많고, 정도 많은 내아들 동해.
우리 동해가 꼭 성공할 수 있게.
만약, 우리 동해가 실패해도
절대 마음에 상처 입지 않게.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했어.
조금후에 넌 당당히 합격했다고 말했지.
그때 얼마나 기뻤는지.
아빠는 네가 너무 자랑스러웠단다.
그때부터 서울로 올로가서 살게 된 우리 동해가
한편으론 너무 보기 좋았지만
한편으론 너무 불쌍했어.
그래도 내아들 동해는 할 수 있다고 믿어서.
너에게 용기만을 북돋아 줬지.
그리고 몇년 후, 넌 드디더 정식적인 가수가 되었지.
첫 일위를 했을때. 건강하라며 내 안부를 걱정해준 동해야.
넌 그날 나한테 전화해서 이렇게 말했어.
"아빠, 나 이제 안 울어. 이제 절대 안울꺼야.
내 팬들봐, 멋지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건 아빠고, 가장 좋아하는 색은
펄사파이어 블루야."
널 티비에서 볼때면,
내가 어렸을적 꿈꿔왔던 내 모습들이 생각나곤해.
내사랑스런 아들 동해야.
아빠가 우리아들 동해가 신인상 타는것도 못보고
며늘아가도 못보고, 귀염둥이 손주도 못봐서 정말 아쉽네.
하지만, 이것만은 우리 동해가 알아줬음 좋겠어.
난 하늘위에서도 항상 널 지켜주고
든든한 후원자란걸.
그리고, 우리동해가 나 다음으로 세상에서 가장 멋지단걸.
내아들 동해야.
사랑한다.
사랑해..
-동해오빠 아버지가 동해오빠께 쓴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