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를 넘어선 악플

난 빂2011.10.10
조회299

 

 

 

 

 

 

 

 

 

 

 

 

 팬질 몇년하니깐, 이제 왠만큼 악플에 화도 안나고 그러려니 하는데

 

다시 스물스물 심하다 못해 이건좀 아니다 하는 글들이 올라와서

 

진짜 주먹을 쥐네요

 

죄에대한 대가는 당연히 치뤄야 겠죠.

 

하지만, 악플은 아니잖아요?

 

뭐 자유다, 내맘이다 라고 말씀하시면 뭐 할말이 없는데

 

악플의 결과가 항상 안좋게 끝났던 걸로 기억하는데..

 

걱정이네요.....

 

악플따위를 당사자가 보지 말아야 할텐데,

 

아예 비난이 없는 댓글을 바라는건 너무 큰 욕심이고,

 

그냥 도를 넘지 말아달라는 건데,

 

또 빠순이로 몰고가시더군요.

 

뭐 팬입장에선 가만히 있는게 상책이지만..

 

무기력하게 악플을 보고있자니 화가나서 이렇게 글 올리네요.

 

악플러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댓글을 쓸까요?

 

도대체 무얼 바라는 건지, 정말 자기네들이 원하는데로 사람한명 보내야지

 

속이 시원한지...

 

정말, 팬으로써 마음이 아픕니다.

 

기다리겠다고도 맘대로 못 말하고, 못 적는데....

 

속만 타네요...

 

그중에서 제일 심한게

 

저위에, 저말 이였어요.

 

제가 봐요 이렇게 숨이 턱 막히는데

 

쓰는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나봐요

 

도무지 끝이 안보이니,

 

해탈은 아직 멀었나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