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는 한 대학생입니다. 아버지 회사 옆에 창고가 있는데 거기다가 세를 놔서 세입자가와 와서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헌데 이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 집세를 안 내놓기 시작해서 오늘 저희 부모님께서 집세를 달라고 했더니 온갖 쌍욕을 들었다고 하십니다. 아버지한테는 거지같은 놈이라면서 어머니껜 '년'이라는 저급한 언어를 쓰시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은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라 무서울게 없는 사람입니다. 아니 개념이 밖으로 날아 갔습니다. 법도 무서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 어떻게 해야 집세를 받거나 아님 나갈까요..ㅠㅠ 어머니께서 오늘 이 세입자랑 싸우고 오시고 앓아 누우셨습니다.................... 마음같아선 제가 나서서 그 사람이랑 싸우고 한대 얻어맞고 고소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이건 불효같아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세입법이 세입자들한테 유리하다고 들었습니다. 계약기간이 2년이 다되어 가고 있긴한데 재계약을 하지 않고도 세입자가 2년을 더 살수있다고 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할수 있는 일이라던가 아님 다른 방법있는 건 모조리 알려주세요.. ㅠㅠㅠ
세입자가 집세를 안내고 버티고있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는 한 대학생입니다.
아버지 회사 옆에 창고가 있는데 거기다가 세를 놔서 세입자가와 와서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헌데 이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 집세를 안 내놓기 시작해서
오늘 저희 부모님께서 집세를 달라고 했더니 온갖 쌍욕을 들었다고 하십니다.
아버지한테는 거지같은 놈이라면서 어머니껜 '년'이라는 저급한 언어를 쓰시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은 산전수전 다 겪은 사람이라 무서울게 없는 사람입니다. 아니 개념이 밖으로 날아 갔습니다.
법도 무서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 어떻게 해야 집세를 받거나 아님 나갈까요..ㅠㅠ
어머니께서 오늘 이 세입자랑 싸우고 오시고 앓아 누우셨습니다....................
마음같아선 제가 나서서 그 사람이랑 싸우고 한대 얻어맞고 고소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이건 불효같아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세입법이 세입자들한테 유리하다고 들었습니다.
계약기간이 2년이 다되어 가고 있긴한데 재계약을
하지 않고도 세입자가 2년을 더 살수있다고 들었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제가 할수 있는 일이라던가 아님 다른 방법있는 건 모조리 알려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