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지도자는 독수리의 눈을 가져야 한다. 우선적으로 법과 질서를 세워 공동체의 안보를 수호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 복지도 살펴보고 성장도 굽어봐야 한다. 아이들을 급식하고, 어린이집을 늘리고, 노인을 보살피는 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동시에 재개발도 하고 산업과 일자리를 키워야 한다. 양화대교 밑으로 유람선이 다녀야 달러와 일자리가 생긴다.
시민운동가 박원순은 독수리의 눈을 가졌는가. 독수리는 역사를 크게 조망하면서 공동체의 성공사(史)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런데 박원순은 그렇지 않다. 남한의 개발독재는 비난하고 북한의 탐욕·착취·도발엔 침묵한다. 곽동의·송두율 같은 친북 운동가를 ‘해외 민주인사’로 칭송한다.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는 국가보안법을 없애라고 소리친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 후 국군이 대응 사격훈련을 하겠다는데 박원순은 반대했다. 북한을 자극하지 말라는 것이다.
박원순은 쉽게 법을 무시한다. 불법 낙천·낙선운동을 벌였다가 패소(敗訴)했다. 시민운동은 독립적이어야 하는데도 그는 대기업으로부터 거액을 기부 받았다. 그는 그 돈을 진보·좌파 단체에 많이 나누어 주었다. 그중 적잖은 그룹이 친북·반미 활동에 관여했다.
정당과 기득권 세력이 혐오스럽다고 무소속이 그저 독수리가 되는 건 아니다. 공동체 가치를 수호하고 복지와 성장을 합리적으로 추구해야 독수리가 되는 것이다. 공동체를 살리는 건 기린이 아니라 독수리다.
서울의 지도자는 독수리의 눈을 가져야 한다
서울의 지도자는 독수리의 눈을 가져야 한다. 우선적으로 법과 질서를 세워 공동체의 안보를 수호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 복지도 살펴보고 성장도 굽어봐야 한다. 아이들을 급식하고, 어린이집을 늘리고, 노인을 보살피는 건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동시에 재개발도 하고 산업과 일자리를 키워야 한다. 양화대교 밑으로 유람선이 다녀야 달러와 일자리가 생긴다.
시민운동가 박원순은 독수리의 눈을 가졌는가. 독수리는 역사를 크게 조망하면서 공동체의 성공사(史)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런데 박원순은 그렇지 않다. 남한의 개발독재는 비난하고 북한의 탐욕·착취·도발엔 침묵한다. 곽동의·송두율 같은 친북 운동가를 ‘해외 민주인사’로 칭송한다. 자유민주체제를 수호하는 국가보안법을 없애라고 소리친다. 북한의 연평도 도발 후 국군이 대응 사격훈련을 하겠다는데 박원순은 반대했다. 북한을 자극하지 말라는 것이다.
박원순은 쉽게 법을 무시한다. 불법 낙천·낙선운동을 벌였다가 패소(敗訴)했다. 시민운동은 독립적이어야 하는데도 그는 대기업으로부터 거액을 기부 받았다. 그는 그 돈을 진보·좌파 단체에 많이 나누어 주었다. 그중 적잖은 그룹이 친북·반미 활동에 관여했다.
정당과 기득권 세력이 혐오스럽다고 무소속이 그저 독수리가 되는 건 아니다. 공동체 가치를 수호하고 복지와 성장을 합리적으로 추구해야 독수리가 되는 것이다. 공동체를 살리는 건 기린이 아니라 독수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