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신문화에 수도 안동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대학교3학년 남자사람
\입니다.
저도 음슴체로 한번 해보겟슴둥....아 이건 아니구나...^^;;
-----------------------------------------
나는 이번 여름 방학동안 나태하게 살아온 나를 돌아보면서 큰 결심을 하나 하게 되었음.!
그건 바로 ~! 다.! 이.! 어.! 트.! 임.
(자 여기서 나는 몸짱을 원한 게 아님. 목표는 예전에 몸무게, 체중감량 다이어트에 목적을 둔거임.^^)
고등학교 때부터 거의 67~70kg사이를 왔다 갔다 하던 보통남자였음.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군대 전역을 하고 술이 한잔 두잔 ... 야식을 한번 두번 ... 여자 친구가 생기고 자동차가 생기면서 운동과는 담을 쌓고 먹는걸 좋아하고 움직이기는 귀찮은 그런 인간이 되어 어느덧 살은 조금씩 조금씩 아주마니 찐! 거!임!
아~~악!!!!!
살찐 나는 심각성을 모르고 항상 이런생각들로 하루하루 살았음. 73kg가되었을 때 머 3kg정도야 금방 뺀다 축구 쫌하고 음식조절 쫌하고 그러면 이거야 금방 뺄 수 있다 이런 맘으로 하루하루 생각없이 폭풍흡입해댐.(대부분 님들도 이런생각들...이걸 읽고있는 지금 이순간에도 할꺼임.)
.
.
나에겐 친한 동네 친구들이 한 5명 정도 베프들이 있음.
항상 모여서 삼겹살과 족발, 치킨등을 자주 먹음...그럴 때 항상 나와 함께 끝까지 남는 친구1명(이 친구는 마니 먹지만 살은 잘 찌지 않는 그런 친구임) 있지만 이친구도 나한테는 상대가 되질 않았음...항상 마무리는 내 몫이 였음...
예를 들면 치킨을 시키면 양념치킨에 양념에 밥까지 비벼먹고, 술자리에서 술안주 폭풍 젓가락질하기, 남은음식 아까워서라도 다 먹기, 친구들과 치킨집에가서 옆자리 손님들이 남기고간 치킨까지 눈치 보지 않고 가져다 먹어 댓음...
그땐 부끄럽지 않았슴...나와 함께 먹성이 좋은 친구 그 친구와 나는 항상 남기고간음식을 우리가 먹음으로써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데 우리는 기여하고 있다 이런 생각으로^^;; 하루하루 살았음...(지금은 아님^^)
연예인들이 체중감량을 얼마 했다더라 등 일반인들이 몸짱이 되는걸 인터넷기사로 보면서 친구들이 나를 향해 조금씩 “야 니 살좀 빼라 이제 빼야되는거 아니가.” 란 말을 해대기 시작함...이런 말을 듣고서도 나는 “야 빼면 금방빼지 뭐 안해가 글치 ㅋㅋ”이런 말들과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하면 저거 누가 못하노.!” 이런 말들로 자기합리화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오던중...
어느날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큰 결심을 한 계기가 생긴거임. 뚜둥~!
그것은 바로 친한 친구가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 아파트에 살고 있었음.(참고로 사는곳은 경북청송임.! 학교는 안동시에서 다니고 있음.!)
항상 오르던 그 계단을 어느 날 오르던 중 심장에 통증을 느끼고 이마에선 식은땀이 흐르는 거임. (다행히 쓰러지지는 않았음)
한참동안 서있던 나는 심상치 않아 병원을 찾았는데 진단결과...
급격히 쪄버린 살 때문이였음... 살이 급히 찌다보니 심장이 적응을 못한거임!!
의사선생께서 하신 말씀이 “엔진은 티코인데 몸체는 에쿠스다보니, 엔진이 지금 견디질 못한다...살빼세요... 젊은 양반이 한번에 훅 갑니다.” (어디로 가는지 묻고 싶지 않았음.ㅠ.ㅠ)
그래서 나는 이번 여름 방학 때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을 하게 된 거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몸짱을 위한 게 절대 아님!! 순수 건강을 위한 체중조절에 목적을 둔거임.
나는 트레이너이자 군대선임이시고 저와 의형제를 맺은 형님에 도움을 받고자 여자친구와 친한 친구들이 있는 고향을 떠나 서울로 상경을함... (나름 큰 결심이였음!)
첫날부터 유산소 위주와 짜여진 식단과 그리고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해 대략 7주만에 -17kg빼고 현재 서울에서 내려와 개강을 한 뒤 혼자서 -3kg을 더 뺏음. 총-20kg감량
자 변화되는 사진을 보면서 운동 중 이런저런 에피소드들과 식단과 운동법을 공개 하겠음.
운동시작하기 85kg일때 내모습 공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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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시작 전날 85kg일때임. 혐오샷 ㅈㅅ...나도 내자신이 혐오스러움...헐!!!사진 올리면서도 깜짝 놀람.!
(저팬티 집에서 샤워하고 난후 우연히 어머니가 아버지 팬티를 준거임.!
나님 완전 편한거임!! 그후로 즐겨 착용.!)
처음 이사진을 찍을 때는 이런 글을 쓸 때 이용하려는 목적이 아닌 형님께서 앞으로 변화되는 나에 모습을 보면서 느끼고 생각하고 절제 하라는 의미에서임...아참 형님을 ‘머슴리’라고 칭하겠슴.^^;; (머슬보다는 이 형님 이미지를 보면 머슴이라는 단어가 떠올라서 급조 한거임. 밥먹는 모습을 본 어머니께서 "소는 키아도 니는 못키운다"라는 말을 하신다고함. 리는 성이 이여서ㅋㅋ 알고보면 별뜻 없음.) 조금있다가 머슴리의 사진도 올리겠음.!! 알고보면 잘생겼음 키도큼!!ㅋㅋ
머슴리가 항상 강조하는 말들이 있슴.
‘거울에 비친 자기모습을 보면서 대화하기’, '지지마라'
요즘 헬스장에 가면 런닝머신에 TV가 다 있음...나도 처음 런닝머신에 올랐을 때 바로 한게 TV를 먼저 켜는것이였음...
그렇지만 이 모습을 본 머슴리 : “야 지금 머하노, TV끄고 지금 런닝머신하는 시간은 거울 속에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과 마음속으로 대화를 해라.”라고 하는 거임.;;; 나님 처음에 이해하지 못했음.. 다들 알겠지만 지루한 런닝머신은 TV가 제격이 아니겠음??^^;;(다들 동의 할것이라 생각함. 아님 말구!)
그렇지만 나는 우리 ‘머슴리’가시키는 대로 거울 속 나자신과 대화를 하며 하루하루 런닝머신에서 거울속에 나와 대화가 시작된거임. (중독성 강함!)
예를들면 ‘야 니 왜 이렇게 살을 찌웠노... 앞으로 무엇을 먹든 폭풍 젓가락질 하지마라.! 남은 음식은 친구들에게 양보해라, 니가 마무리 하지마라.! 남은 음식을 아까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자리를 떠나라...음식에게 지지마라 ’ 등등...
거울 속에 나 자신을 보며 앞으로의 계획... 학교생활이라던지 취업은 어떡해할 것이며 이런저런 생각들을 참 많이 했음 ... 심지어 음식을 먹는 순간에도 거울을 보면서 ‘그래 맛있다.! 잘하고 있다.!’ 나 자신과 대화했음. (이제슬슬 자신과 대화가 익숙해짐.!!!)
그런 생활을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슬슬 거울속에 내모습이 나와는 다르게 살아서 움직이고 대화가되는 경지까지 도달함.! (진심 만화에서처럼 거울속에서 막 나올거같았음.)
이런 습관이 생긴 나에게 한 가지 에피소드가 생각남.
나는 거의 같은 시간에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매일 이용했음.
나와 함께 같은 시간대에 아주머니 3~4분정도가 함께 런닝머신을 항상 이용했음... 보통때처럼 나는 런닝머신을 하면서 거울속에 나와 마음속으로 대화를 하던 중 너무 빠져들어서 나도 모르게 마음속 말이 밖으로 흘러나온게 아니 겠음!?!?!!!!!!
대략 이런상황임. ‘힘드나.! 그러게 왜 이렇게 살찌웠노...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런닝머신에게 지지마라!’에서“지지마라~!”를
큰소리로 외친 거임^^;;;;
다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다가보면 자신도도 모르게 따라부르고 흥얼거리는 그런 경험 다들 있을 꺼임. 그러고 자신도 모르게 큰소리로 가사가 툭 튀어나오는 상황!
다들 있을꺼임^^;;; 대략 같은 상황임.
그런데 이런 일들이 자주 있었음ㅋㅋ
함께 런닝머신을 하던 아주머니들이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음. 어떤분은 ‘머슴리’에게 찾아가서 “선생님 동생분이 정신적으로 이상한 분은 아니죠~!^^;;”하고 묻는일도있었음.
그때 생각하면 아주머니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음.
자~! 잡담이 길었는데 변화되는 모습과 운동방법&식단을 공개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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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kg 75kg
처음 운동을 안하다가 해서인지 -10kg까지는 잘빠졋음.!
다이어트 시작한지 얼마안되 1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짐...마니 힘들어서엿는지 살이 마니 빠진거 같음...ㅜ.ㅜ(이때 머슴리는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나를 더 자극해 열심이 하라햇음)이때 정말 위기 였음 다때려치고 고향으로 컴백 할뻔했음.
70kg 65kg현재.
75에서 부터는 정체기가 찾아와서 그후로는 잘 빠지지 않았음.
식단을 조절과 운동도 여러 패턴으로 함.
사진을 보면 지금 내자신이 뿌듯함ㅋㅋㅋ 아참 그러고 살빠지고 나니 많은 사람들이 '인물이 산다','멋있어 졋다',간혹~'잘생겼다'라는 말들을 듣고 있음 ㅋㅋ 나님 원래 성격 좋고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활발함ㅋㅋ 그런데 살뺀후 자신감 충만 더 활발해짐 ^^...그러고 음...씁쓸한 이야기지만 ... 예전 여친 이 연락이왔지만 연락을 안받았음...아직도 생각은 마니남....하지만 현재 나를 마니 좋아해주는 동생이 한명있음...그래서 힘이남..!!ㅋㅋ
사진有]경상도사나이 85kg→-20kg폭풍다이어트 몸짱!?현재 진행 중~!
와~~!! 첨 쓴글이라 추천해주신 분들께 감솨드리며...!!
이쯤에서 싸이공개 할께염..^^;;
오히려 저보다 '머슴 리'에 관심을 마니 주셔서 저한테 메일 주시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ㄱㄱㄱ
http://www.cyworld.com/LtotheDS <<<<---글쓴이http://www.cyworld.com/leechuneun <<<-머슴 리
(요즘 도가니 화제인데 ㅋ 머슴리 나름 공유 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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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저는 정신문화에 수도 안동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대학교3학년 남자사람
\입니다.
저도 음슴체로 한번 해보겟슴둥....아 이건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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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 여름 방학동안 나태하게 살아온 나를 돌아보면서 큰 결심을 하나 하게 되었음.!
그건 바로 ~! 다.! 이.! 어.! 트.! 임.
(자 여기서 나는 몸짱을 원한 게 아님. 목표는 예전에 몸무게, 체중감량 다이어트에 목적을 둔거임.^^)
고등학교 때부터 거의 67~70kg사이를 왔다 갔다 하던 보통남자였음.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군대 전역을 하고 술이 한잔 두잔 ... 야식을 한번 두번 ... 여자 친구가 생기고 자동차가 생기면서 운동과는 담을 쌓고 먹는걸 좋아하고 움직이기는 귀찮은 그런 인간이 되어 어느덧 살은 조금씩 조금씩 아주마니 찐! 거!임!
아~~악!!!!!
살찐 나는 심각성을 모르고 항상 이런생각들로 하루하루 살았음. 73kg가되었을 때 머 3kg정도야 금방 뺀다 축구 쫌하고 음식조절 쫌하고 그러면 이거야 금방 뺄 수 있다 이런 맘으로 하루하루 생각없이 폭풍흡입해댐.(대부분 님들도 이런생각들...이걸 읽고있는 지금 이순간에도 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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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친한 동네 친구들이 한 5명 정도 베프들이 있음.
항상 모여서 삼겹살과 족발, 치킨등을 자주 먹음...그럴 때 항상 나와 함께 끝까지 남는 친구1명(이 친구는 마니 먹지만 살은 잘 찌지 않는 그런 친구임) 있지만 이친구도 나한테는 상대가 되질 않았음...항상 마무리는 내 몫이 였음...
예를 들면 치킨을 시키면 양념치킨에 양념에 밥까지 비벼먹고, 술자리에서 술안주 폭풍 젓가락질하기, 남은음식 아까워서라도 다 먹기, 친구들과 치킨집에가서 옆자리 손님들이 남기고간 치킨까지 눈치 보지 않고 가져다 먹어 댓음...
그땐 부끄럽지 않았슴...나와 함께 먹성이 좋은 친구 그 친구와 나는 항상 남기고간음식을 우리가 먹음으로써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데 우리는 기여하고 있다 이런 생각으로^^;; 하루하루 살았음...(지금은 아님^^)
연예인들이 체중감량을 얼마 했다더라 등 일반인들이 몸짱이 되는걸 인터넷기사로 보면서 친구들이 나를 향해 조금씩 “야 니 살좀 빼라 이제 빼야되는거 아니가.” 란 말을 해대기 시작함...이런 말을 듣고서도 나는 “야 빼면 금방빼지 뭐 안해가 글치 ㅋㅋ”이런 말들과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하면 저거 누가 못하노.!” 이런 말들로 자기합리화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오던중...
어느날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큰 결심을 한 계기가 생긴거임. 뚜둥~!
그것은 바로 친한 친구가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 아파트에 살고 있었음.(참고로 사는곳은 경북청송임.! 학교는 안동시에서 다니고 있음.!)
항상 오르던 그 계단을 어느 날 오르던 중 심장에 통증을 느끼고 이마에선 식은땀이 흐르는 거임. (다행히 쓰러지지는 않았음)
한참동안 서있던 나는 심상치 않아 병원을 찾았는데 진단결과...
급격히 쪄버린 살 때문이였음... 살이 급히 찌다보니 심장이 적응을 못한거임!!
의사선생께서 하신 말씀이 “엔진은 티코인데 몸체는 에쿠스다보니, 엔진이 지금 견디질 못한다...살빼세요... 젊은 양반이 한번에 훅 갑니다.” (어디로 가는지 묻고 싶지 않았음.ㅠ.ㅠ)
그래서 나는 이번 여름 방학 때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을 하게 된 거임.!!!!!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몸짱을 위한 게 절대 아님!! 순수 건강을 위한 체중조절에 목적을 둔거임.
나는 트레이너이자 군대선임이시고 저와 의형제를 맺은 형님에 도움을 받고자 여자친구와 친한 친구들이 있는 고향을 떠나 서울로 상경을함... (나름 큰 결심이였음!)
첫날부터 유산소 위주와 짜여진 식단과 그리고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해 대략 7주만에 -17kg빼고 현재 서울에서 내려와 개강을 한 뒤 혼자서 -3kg을 더 뺏음. 총-20kg감량
자 변화되는 사진을 보면서 운동 중 이런저런 에피소드들과 식단과 운동법을 공개 하겠음.
운동시작하기 85kg일때 내모습 공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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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시작 전날 85kg일때임. 혐오샷 ㅈㅅ...나도 내자신이 혐오스러움...헐!!!사진 올리면서도 깜짝 놀람.!
(저팬티 집에서 샤워하고 난후 우연히 어머니가 아버지 팬티를 준거임.!
나님 완전 편한거임!! 그후로 즐겨 착용.!)
처음 이사진을 찍을 때는 이런 글을 쓸 때 이용하려는 목적이 아닌 형님께서 앞으로 변화되는 나에 모습을 보면서 느끼고 생각하고 절제 하라는 의미에서임...아참 형님을 ‘머슴리’라고 칭하겠슴.^^;; (머슬보다는 이 형님 이미지를 보면 머슴이라는 단어가 떠올라서 급조 한거임. 밥먹는 모습을 본 어머니께서 "소는 키아도 니는 못키운다"라는 말을 하신다고함. 리는 성이 이여서ㅋㅋ 알고보면 별뜻 없음.) 조금있다가 머슴리의 사진도 올리겠음.!! 알고보면 잘생겼음 키도큼!!ㅋㅋ
머슴리가 항상 강조하는 말들이 있슴.
‘거울에 비친 자기모습을 보면서 대화하기’, '지지마라'
요즘 헬스장에 가면 런닝머신에 TV가 다 있음...나도 처음 런닝머신에 올랐을 때 바로 한게 TV를 먼저 켜는것이였음...
그렇지만 이 모습을 본 머슴리 : “야 지금 머하노, TV끄고 지금 런닝머신하는 시간은 거울 속에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과 마음속으로 대화를 해라.”라고 하는 거임.;;; 나님 처음에 이해하지 못했음.. 다들 알겠지만 지루한 런닝머신은 TV가 제격이 아니겠음??^^;;(다들 동의 할것이라 생각함. 아님 말구!)
그렇지만 나는 우리 ‘머슴리’가시키는 대로 거울 속 나자신과 대화를 하며 하루하루 런닝머신에서 거울속에 나와 대화가 시작된거임. (중독성 강함!)
예를들면 ‘야 니 왜 이렇게 살을 찌웠노... 앞으로 무엇을 먹든 폭풍 젓가락질 하지마라.! 남은 음식은 친구들에게 양보해라, 니가 마무리 하지마라.! 남은 음식을 아까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자리를 떠나라...음식에게 지지마라 ’ 등등...
거울 속에 나 자신을 보며 앞으로의 계획... 학교생활이라던지 취업은 어떡해할 것이며 이런저런 생각들을 참 많이 했음 ... 심지어 음식을 먹는 순간에도 거울을 보면서 ‘그래 맛있다.! 잘하고 있다.!’ 나 자신과 대화했음. (이제슬슬 자신과 대화가 익숙해짐.!!!)
그런 생활을 하루하루 보내다 보니 슬슬 거울속에 내모습이 나와는 다르게 살아서 움직이고 대화가되는 경지까지 도달함.! (진심 만화에서처럼 거울속에서 막 나올거같았음.)
이런 습관이 생긴 나에게 한 가지 에피소드가 생각남.
나는 거의 같은 시간에 헬스장에서 런닝머신을 매일 이용했음.
나와 함께 같은 시간대에 아주머니 3~4분정도가 함께 런닝머신을 항상 이용했음... 보통때처럼 나는 런닝머신을 하면서 거울속에 나와 마음속으로 대화를 하던 중 너무 빠져들어서 나도 모르게 마음속 말이 밖으로 흘러나온게 아니 겠음!?!?!!!!!!
대략 이런상황임. ‘힘드나.! 그러게 왜 이렇게 살찌웠노...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런닝머신에게 지지마라!’에서“지지마라~!”를
큰소리로 외친 거임^^;;;;
다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다가보면 자신도도 모르게 따라부르고 흥얼거리는 그런 경험 다들 있을 꺼임. 그러고 자신도 모르게 큰소리로 가사가 툭 튀어나오는 상황!
다들 있을꺼임^^;;; 대략 같은 상황임.
그런데 이런 일들이 자주 있었음ㅋㅋ
함께 런닝머신을 하던 아주머니들이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음. 어떤분은 ‘머슴리’에게 찾아가서 “선생님 동생분이 정신적으로 이상한 분은 아니죠~!^^;;”하고 묻는일도있었음.
그때 생각하면 아주머니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음.
자~! 잡담이 길었는데 변화되는 모습과 운동방법&식단을 공개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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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kg 75kg
처음 운동을 안하다가 해서인지 -10kg까지는 잘빠졋음.!
다이어트 시작한지 얼마안되 1년동안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짐...마니 힘들어서엿는지 살이 마니 빠진거 같음...ㅜ.ㅜ(이때 머슴리는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나를 더 자극해 열심이 하라햇음)이때 정말 위기 였음 다때려치고 고향으로 컴백 할뻔했음.
70kg 65kg현재.
75에서 부터는 정체기가 찾아와서 그후로는 잘 빠지지 않았음.
식단을 조절과 운동도 여러 패턴으로 함.
사진을 보면 지금 내자신이 뿌듯함ㅋㅋㅋ 아참 그러고 살빠지고 나니 많은 사람들이 '인물이 산다','멋있어 졋다',간혹~'잘생겼다'라는 말들을 듣고 있음 ㅋㅋ 나님 원래 성격 좋고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활발함ㅋㅋ 그런데 살뺀후 자신감 충만 더 활발해짐 ^^...그러고 음...씁쓸한 이야기지만 ... 예전 여친 이 연락이왔지만 연락을 안받았음...아직도 생각은 마니남....하지만 현재 나를 마니 좋아해주는 동생이 한명있음...그래서 힘이남..!!ㅋㅋ
이제 식단과 운동법을 알려 드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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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운동 프로그램 개! 봉! 박! 두!^^
6시 기상 공복에 가벼운 조깅(내장지방및 뱃살줄이는데 효과 쵝오)
7시30분 사과1개,닭가슴살1조각(100g),저지방 우유1컵(200m)
10시 30분 닭가슴살1조각(100g) 쌀밥 반공기.(종합비타민)
1시 닭가슴살 1조각(100g), 큰토마토1개(방울토마토는 10개)
4시 바나나2 개
5~7시 웨이트 트레이닝(1시간이상넘기지 않음...어깨,가슴&이두,등&삼두,하체를 하루 한부위씩),복근(복근운동 저는 윗몸일으키기 10개씩 5세트 했음),유산소 40분이상(보통 속도 6~7.5로 빠른 걸음으로 했음.)
운동 끝나고 집에가서 - 쌀밥 반공기 닭가슴살 1조각(100g),저지방 우유1컵(토마토)
※피해야될 음식 : 인스턴트음식,패스트푸드,튀김,면류,탄산음료,음료수종류,술,삼겹살,곱창,치킨,초콜릿,떡,)
※추천음식 : 야채,과일,잡곡류,견과류(많이먹으면안됨),물,지방기없는 살코기종류(돼지목살,소고기둔살,닭가슴살,참치,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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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배고플 때마다 저는 양배추나,양상추,오이,채소를 중간 중간 먹었음.
그러고 어느정도 정체기가 오면 쌀밥대신 고구마로 바꿔주심 감량에 효과적...
웨이트 운동은 월~금요일까지 토요일은 유산소운동만 대략 1시간 30분 이상...등산,자전거,수영등. 강추!
그러고 일요일은 푹쉬어주시면됨. 그러고 처음 시작할때 1주일 1끼는 본인이 먹고싶은 음식 섭취하시고 양은 적당히~! 나는 짜장면,짬뽕(짬뽕국물은 적당히),삼계탕,쫄면등등...먹고싶은거 먹었음.
최대한 요요현상을 줄이기위해 6~7주차부터는 일반식을 먹으면서(저염분)학교생활에 맞춰 운동과 식단을 했으며 현재 자주는 아니지만 피자, 치킨, 술,,,도하면서 일반인으로 잘 살아가고 있음.
얼마전 부터는 근육질에 몸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있음.
인증 컷.
자 이것으로 나의 다이어트후기를 간단히???정리 했음 ^^;;;
현재 학교생활을 하면서 몸짱을 위해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앞으로 빨래판 복근과 근육질몸을
완성하고 나서 다시 한번 후기를 올리겠음.(음슴체 너무 어려워...ㅜ.ㅜ)
마지막으로 나를 이끌어주신 '머슴리' 사진 올려드리겠음.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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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간단히 머슴리 소개를 하자면
원산지 : [MADE IN BUSAN]
키 : 185cm이고 쏠로~!
현재 서울 강동구청역쪽에서 트레이너를 하고있음.!^^
(특징 부산 사투리 마니씀+어설픈 서울말ㅋ)
p.s : 이 글을 통해서 형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한번 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이어트에 대해서나 개인적이로(?)ㅋㅋ궁금하신
거있으시면 leeds0327@nate.com<--주세용
추천필수~!!!!추천=얼굴 공개.!
추천&댓글 하시면 남자분들은 머슴리처럼 되시고 여자분들은 머슬리 같은 남친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