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개판 서비스

이주용2011.10.11
조회2,365
거의 5년째 LG 유플러스(파워콤) 쓰는 사람입니다.

지난 토요일 오전 11시......

갑자기 인터넷이 멎었습니다..ㅠ

월요일 9시까지는 인터넷을 어떻게든 살려야..... 프리랜서로 일하는 제게 수익이 되는데....

현재까지도 인터넷은 살아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콜센터 전화해서 월요일 9시까지 못살리면 해지를 해달라고 했더니 해지부서가 근무를 안해서 해지를 못한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에 또 전화했습니다.

해지를 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네들이 과실을 해놓고선, 어마어마한 위약금을 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약관에 72시간 동안 인터넷을 자기들이 제공을 못하면 해지할 수 있는 사유가 된다고 하더군요.

해지를 못해준다면 당장 인터넷을 살려내라고 했더니, 그것도 힘들답니다.

결론은 오늘 72시간이 지났습니다.

오늘 또 해지를 해달라고 했더니, 오늘도 기다려 달랍니다.

당장 처리를 못한답니다.

나는 인터넷전화가 안되서 손해보는게 시간이 갈수록 막심해지는데.....

언제까지 기다리라는 건지.... 뭐하자는 건지....

대기업이라고 개인유저가 손해보는 건 완죤 무시되더군요..

그래서 지금 소보원에 접수 넣고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