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네요- ㅠ 24살의 톡 자주보는 예쁜딸램이를 키우고 있는 아기엄마에요 - 사용하는 핸드폰은 갤럭시탭이구요 (...) 제가 살고있는 지역엔 a/s센터가 없어서 차로 약 40분~ 1시간정도 거리의 타지역의 센터로가요 .. 밧데리문제로 밧데리 교환만 2번정도 받은거같아요 - 처음받앗던건 증상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 아마 충전이 돼지 않앗던 문제엿던것 같아요 ; 이 문제는 초창기 모델들이 중국산밧데리를 사용하고 있엇기에 - 정말, 기분좋게- 기사님께서 고민하는거 없이 바로 새 밧데리로 교환해주신것같아요 - 그러고 몇달뒤 .. 또 다시 충전이 돼지않는 문제가 발생햇네요 - ... (제가 보기엔 핸드폰문제가 아닌 충전기의 문제인듯하엿어요 ..) 다른지역에 볼일이 있어서- 볼 일 보는겸해서 그 지역의 a/s센터로 갓어요 - 그 곳의 기사님께 충전기가 문제인듯하다 ... 충전기만 수리받거나 교환받을수있느냐 하고 물엇지만 .. 기사님 .. 충전기 문제가 아니래요 ; 핸드폰의 충전단자에 문제가 있는데 그 부품이 자기네 센터에는 없으니 다른곳으로 가서 수리를 받으래요 ;; 그 때가 폭우가 엄청나게;; 쏟아지는 날이었어요 ;;; 차마 다른 지역으로 운전하고 가기엔 힘들듯하여 다음날 예전에 수리받앗던 a/s센터로 가서 어제 수리를 받으러 갓는데 내생각엔 충전기 문제인듯하나 기사님께서 핸드폰 충전단자 문제라며 이곳으로 재방문하라 하셧다 - 뭐.. 이런식으로 말햇던것 같아요 - 기사님이 핸드폰을 요리조리 만져보니 .. 그분도 충전기의 문제인것같다고 하시네요 ;;; 그래도 멀리서 발걸음 두번하셧으니 밧데리까지 모두 새걸로 교체해주셧어요 ; 정말 친절하신 기사님이구나; 햇어요;; 전 기껏해야 충전기 , 충전단자의 교체만 이뤄질줄알앗는데 - 밧데리까지 다시 새걸로 바꿔주시니; 역시 서비스센터는 큰곳으로 다녀야 하는구나 햇지요 - 나갈때 칭찬카드도 열심히 작성하고 나갓어요 - (두번방문 모두 작성) 그러고 다시 몇달뒤에요- ㅜ 핸드폰 밧데리의 소모량이...... 정말;; 미친듯이 빨리 없어지는거에요 ;; 외출할때는 충전기는 필수로 들고다녀야 할정도요 ;; 핸드폰 처음사용당시에 네비게이션을 풀로 돌려서 4시간 좀 넘게 돌아갓던거로 봐서 .. 암만 써도 4시간은 쓸수잇겟거니- 햇는데; 이건 뭐;; 버스타고 카톡만 하는데 (약 40여분거리) 밧데리가 절반이 뚝 떨어지고 .... 식당에서 밥먹는동안(1시간정도?) 아이가 좋아하는 유아애니메이션(?)을 틀어줘도 밧데리가 ; 거의 소진돼어잇더라구요 ; 그래서 항상 식당에 갈때는 콘센트가 가까운곳에 잇는지 없는지 확인할정도에요 ;; 저희 친언니역시 갤탭을 사용하는데 ; 제 밧데리 소모량을 보고; 문제잇다며 어서 A/S센터로 방문하라고 햇죠 ;; 언니의 갤탭역시 다른 건 다 좋은데 밧데리문제때문에 여러번 수리받고 이번에 환불조치받는다고 하더라구요 ; 그러면서 네것도 여러번 수리받지 않앗느냐- 너도 교환/환불받아라- 라는 말을 햇구요 ... 그러고 수리받으러가길 몇주 미루고잇엇는데 ; 어느날 갑자기;; 핸드폰이 또다른 증세를 보이더라구요;; 분명히 밧데리가 남아잇어서 충전기를 꼽지않고 두엇는데- 핸드폰 전원이 꺼져잇길래- 어... 이상하다 하고 다시 키는데- 그..킬때 화면 한가운데에 밧데리표시? 잇잖아요 - 그게 밧델 잔량이 하나도 없는거로 나오더라구요; 전 제가 어플같은걸 실수로 안꺼놓고 잇엇나... 하고 충전기를 꼽은상태로- 전원을 키는데; 뭥미 .....;; 켜진 핸드폰 밧데리 잔량은 56%정도 엿습니다.. 충전기를 꼽아놧기에- 잔량역시 점점 늘어가고잇엇구요 ;;; ;;;; 그런데 밧데리 충전기만 다시 뽑앗다 하면- 핸드폰이 꺼지는겁니다;;; 밧데리가 남아잇지 않다며 ;;;;;;;;;;;;;;;;;;;;;; A/S센터에 전화를 걸어 이 증상에 대해 물으려해도;; 뭐 ...... 전화하다가 도중에 전원이 꺼져버리니; 제대로됀 상담을 할수가 없엇네요; 그러던 어제- 드디어 구리의 A/S센터에 방문하게돼엇습니다. 접수원에게- 증상을 말하고 ...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제가 핸드폰 밧데리교환만 두번을 받앗는데요 - 이번에 또 문제가 생겻으니 같은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할까요 ? 하고 조심스레 물엇는데 ... 기사님이랑 상의해봐야 한다고 말씀주시더라구요 . 아주 친절~~하게요 ㅎㅎ 해서 알겟다 하고- 차례를 기다려 드디어- 제 지정기사님자리 앞에 앉게 돼엇습니다. 아이를 안고 앉앗던지라 목이 쉰듯한 기사님 말씀이 잘 들리지않앗습니다. 뭔가 표정이 안좋아보이시고... 저에게 뭘 타박하는 말투시기에 옆에 서잇던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고 얘기를 들어보앗습니다. 제가 잘못들은게 아니엇나봅니다; 자꾸 절 타박하십니다; 그때엔 교환이나 그런 말 한마디 꺼낸적없고 - 그저 핸드폰 밧델 소모량이 너무 극심하다... 몇일전엔 밧데리가 잇음에도 불구하고 밧데리가 없다며 혼자 꺼지기도 하더라.. 뭐 이런 증상만 말햇습니다. 너무 작은 목소리여서 못듣고 지나간말도 잇지만 대충 기사님께서 하시는말씀은.. 왜 밧데리문제만 이렇게 많느냐 이건 사용자의 잘못됀 사용법 떄문이다 . 지난번에 밧데리 새로 갈아줫던건 처음엔 중국산 밧데리여서 그냥 갈아준것 뿐이고 두번쨰엔 손님이 멀리서 발걸음하셧으니 그것때문에 갈아준것 뿐이다 . 왜자꾸 동기화를 해놓느냐, 지난번에 방문햇을때도 여러차례 설명드리지 않앗느냐 밧데리문제는 현장에서 확인하기도 어렵고 여기서 고장낫다고 사기치는건지 어떤건지 알수없지않느냐.. 뭐... 이런식이엇던것같아요; 제가 동기화에 대해 말씀드릴땐 ;; 그.... 어플 끄는거 잇잖습니까; KILL 어쩌고 하는거 ... 잘 기억이안나네요; 그걸 자주 하는편이고 방문당시엔 남편이 잠깐 핸드폰을 쓰고 그걸 안햇기에 돌아가는거엿다고 햇습니다. 이 때까지만해도 전 솔직히..기사님의 말투가 내가 예민해서 그렇게 들리는거야 - 라는식으로 최대한 좋게 들으려햇습니다. 전에 방문햇을때 그리 친절하신 기사님이 저런말투로 말할리없으니까요 - 내 귀가 이상한건가.. 하고 귀를 탓하려햇는데 - 기사님 한마디에 그게 아니엿고 내 귀는 잘못됀게 아니엿고 - ! 기사님이 절 대놓고 무시햇다는걸 알앗네요 .. 팔짱 끼며 등을 주욱- 뒤로 누우시더니 "아... 솔직히 좀 답답하시네요 ㅡㅡ" 라고 저에게 말하네요 ... 예? 답답해요? 제가요 ? 그말 듣는순간 저도 더이상 참기가 어려워졋네요 .. 그뒤에 기사님이 뭐라 말하시려는거 말 잘라버리고 "저기요 .. 전에는 안그러시더니 오늘 왜이렇게 말투가 전투적이세요 ?" 라고 하니.. 자기는 전투적인말투가 아니랍니다. 아침부터 계속 말해서 목이 쉰것뿐이고 ( 목소리가 작다거나 쉬엇다는거로 기분나쁜게 아니엇습니다 ) 거기에대해선 제가 이해를 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제가 목이 쉰거에대해서 그러는게 아니잖느냐 지금 기사님 말투가 너무 전투적이신거 아니냐 .. 방금도 제게 답답하다는 말을 하지않앗느냐 .. 지금 저에게- 싸움을 걸려고 하는거느냐 - 저도 여기 폰 수리하러왓지 기사님이랑 싸우러 온게 아니지않느냐 - 하니까 그 말을 그렇게 기분나쁘게 들으셧다면 제가 죄송한부분이구요 ( 이말할떄도 전혀 죄송하지않고 비꼬듯이? 말하셧네요..) 뭐라뭐라 저에게 또 따지시길래 .... 저역시 더이상 대화나누다간 제 나름의 자제력을 잃고-_-;;; 흥분해서 미쳐 날뛸거같아서 ...... 남편에게 아 ...나 이사람이랑 말 안할래 - 말 안통해 하고 그냥 자리 박차고 나와버렷습니다. 아... 핸드폰 수리- 시간많아 남아돌아서 기사님괴롭히려고 가는거아니잖아요 .. 수십마넌짜리 핸드폰사서 잘 쓰다가 문제생겨서 잘 고쳐 쓰려고 가는건데 - 왜, 그 수리를 받으러온 절 꼭 상습범으로 만드는마냥 저래 절 타박하시는건지...... 이해가 너무 안가네요 .. 더욱이 처음본 기사님이라면 원래 저사람은 저런사람이구나 하겟는데 두번방문햇을때 그렇게 친절하셧던 기사님이 갑자기 돌변하시어 저러는건 정말.... 황당스럽고 더 나아가서는 제가 그 자리앉기전의 다른손님이 그 기사님을 화나게 만들어서 만만해보이는 저에게 화풀이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 핸드폰.. 고치는게 죄입니까 ? 제가 뭘 잘못한거죠 ? 제가 혼자 다니는거면 모를까 돌쟁이 아가 대동하고 먼거릴 이동해야하기에 남편 휴무날짜에만 맞춰서 센터를 방문할수 있는건데 ..... 그 진상부리려고 가는거 아니잖아요 - 정말 몇달에 한번 갈까말까한 센터인데 ... 결국은 너무 화가나서 수리도 못받고 와버렷습니다. 제가 죄인입니까 ? 하아..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문법? 이런거도 많이 틀렷을거라 생각돼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3
핸드폰 수리받으러가는게 죄인인가요 ? ㅠ
너무 속상하네요- ㅠ
24살의 톡 자주보는 예쁜딸램이를 키우고 있는 아기엄마에요 -
사용하는 핸드폰은 갤럭시탭이구요 (...)
제가 살고있는 지역엔 a/s센터가 없어서 차로 약 40분~ 1시간정도 거리의 타지역의 센터로가요 ..
밧데리문제로 밧데리 교환만 2번정도 받은거같아요 -
처음받앗던건 증상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 아마 충전이 돼지 않앗던 문제엿던것 같아요 ;
이 문제는 초창기 모델들이 중국산밧데리를 사용하고 있엇기에 -
정말, 기분좋게- 기사님께서 고민하는거 없이 바로 새 밧데리로 교환해주신것같아요 -
그러고 몇달뒤 ..
또 다시 충전이 돼지않는 문제가 발생햇네요 - ...
(제가 보기엔 핸드폰문제가 아닌 충전기의 문제인듯하엿어요 ..)
다른지역에 볼일이 있어서- 볼 일 보는겸해서 그 지역의 a/s센터로 갓어요 -
그 곳의 기사님께 충전기가 문제인듯하다 ...
충전기만 수리받거나 교환받을수있느냐 하고 물엇지만 ..
기사님 .. 충전기 문제가 아니래요 ; 핸드폰의 충전단자에 문제가 있는데 그 부품이 자기네 센터에는
없으니 다른곳으로 가서 수리를 받으래요 ;;
그 때가 폭우가 엄청나게;; 쏟아지는 날이었어요 ;;;
차마 다른 지역으로 운전하고 가기엔 힘들듯하여 다음날 예전에 수리받앗던 a/s센터로 가서
어제 수리를 받으러 갓는데 내생각엔 충전기 문제인듯하나 기사님께서 핸드폰 충전단자 문제라며
이곳으로 재방문하라 하셧다 - 뭐.. 이런식으로 말햇던것 같아요 -
기사님이 핸드폰을 요리조리 만져보니 ..
그분도 충전기의 문제인것같다고 하시네요 ;;;
그래도 멀리서 발걸음 두번하셧으니 밧데리까지 모두 새걸로 교체해주셧어요 ;
정말 친절하신 기사님이구나; 햇어요;;
전 기껏해야 충전기 , 충전단자의 교체만 이뤄질줄알앗는데 - 밧데리까지 다시 새걸로 바꿔주시니;
역시 서비스센터는 큰곳으로 다녀야 하는구나 햇지요 -
나갈때 칭찬카드도 열심히 작성하고 나갓어요 - (두번방문 모두 작성)
그러고 다시 몇달뒤에요- ㅜ
핸드폰 밧데리의 소모량이...... 정말;; 미친듯이 빨리 없어지는거에요 ;;
외출할때는 충전기는 필수로 들고다녀야 할정도요 ;;
핸드폰 처음사용당시에 네비게이션을 풀로 돌려서 4시간 좀 넘게 돌아갓던거로 봐서 ..
암만 써도 4시간은 쓸수잇겟거니- 햇는데;
이건 뭐;; 버스타고 카톡만 하는데 (약 40여분거리) 밧데리가 절반이 뚝 떨어지고 ....
식당에서 밥먹는동안(1시간정도?) 아이가 좋아하는 유아애니메이션(?)을 틀어줘도 밧데리가 ; 거의 소진돼어잇더라구요 ;
그래서 항상 식당에 갈때는 콘센트가 가까운곳에 잇는지 없는지 확인할정도에요 ;;
저희 친언니역시 갤탭을 사용하는데 ;
제 밧데리 소모량을 보고; 문제잇다며 어서 A/S센터로 방문하라고 햇죠 ;;
언니의 갤탭역시 다른 건 다 좋은데 밧데리문제때문에 여러번 수리받고 이번에 환불조치받는다고 하더라구요 ;
그러면서 네것도 여러번 수리받지 않앗느냐- 너도 교환/환불받아라- 라는 말을 햇구요 ...
그러고 수리받으러가길 몇주 미루고잇엇는데 ;
어느날 갑자기;; 핸드폰이 또다른 증세를 보이더라구요;;
분명히 밧데리가 남아잇어서 충전기를 꼽지않고 두엇는데-
핸드폰 전원이 꺼져잇길래- 어... 이상하다 하고 다시 키는데-
그..킬때 화면 한가운데에 밧데리표시? 잇잖아요 -
그게 밧델 잔량이 하나도 없는거로 나오더라구요;
전 제가 어플같은걸 실수로 안꺼놓고 잇엇나... 하고 충전기를 꼽은상태로- 전원을 키는데;
뭥미 .....;;
켜진 핸드폰 밧데리 잔량은 56%정도 엿습니다..
충전기를 꼽아놧기에- 잔량역시 점점 늘어가고잇엇구요 ;;;
;;;; 그런데 밧데리 충전기만 다시 뽑앗다 하면- 핸드폰이 꺼지는겁니다;;;
밧데리가 남아잇지 않다며 ;;;;;;;;;;;;;;;;;;;;;;
A/S센터에 전화를 걸어 이 증상에 대해 물으려해도;; 뭐 ...... 전화하다가 도중에 전원이 꺼져버리니;
제대로됀 상담을 할수가 없엇네요;
그러던 어제- 드디어 구리의 A/S센터에 방문하게돼엇습니다.
접수원에게- 증상을 말하고 ...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제가 핸드폰 밧데리교환만 두번을 받앗는데요 - 이번에 또 문제가 생겻으니 같은제품으로 교환이 가능할까요 ?
하고 조심스레 물엇는데 ... 기사님이랑 상의해봐야 한다고 말씀주시더라구요 .
아주 친절~~하게요 ㅎㅎ
해서 알겟다 하고-
차례를 기다려 드디어- 제 지정기사님자리 앞에 앉게 돼엇습니다.
아이를 안고 앉앗던지라 목이 쉰듯한 기사님 말씀이 잘 들리지않앗습니다.
뭔가 표정이 안좋아보이시고... 저에게 뭘 타박하는 말투시기에 옆에 서잇던 남편에게 아이를 맡기고
얘기를 들어보앗습니다.
제가 잘못들은게 아니엇나봅니다; 자꾸 절 타박하십니다;
그때엔 교환이나 그런 말 한마디 꺼낸적없고 -
그저 핸드폰 밧델 소모량이 너무 극심하다... 몇일전엔 밧데리가 잇음에도 불구하고 밧데리가 없다며 혼자 꺼지기도 하더라.. 뭐 이런 증상만 말햇습니다.
너무 작은 목소리여서 못듣고 지나간말도 잇지만 대충 기사님께서 하시는말씀은..
왜 밧데리문제만 이렇게 많느냐 이건 사용자의 잘못됀 사용법 떄문이다 .
지난번에 밧데리 새로 갈아줫던건
처음엔 중국산 밧데리여서 그냥 갈아준것 뿐이고
두번쨰엔 손님이 멀리서 발걸음하셧으니 그것때문에 갈아준것 뿐이다 .
왜자꾸 동기화를 해놓느냐, 지난번에 방문햇을때도 여러차례 설명드리지 않앗느냐
밧데리문제는 현장에서 확인하기도 어렵고 여기서 고장낫다고 사기치는건지 어떤건지 알수없지않느냐..
뭐... 이런식이엇던것같아요;
제가 동기화에 대해 말씀드릴땐 ;; 그.... 어플 끄는거 잇잖습니까; KILL 어쩌고 하는거 ... 잘 기억이안나네요;
그걸 자주 하는편이고 방문당시엔 남편이 잠깐 핸드폰을 쓰고 그걸 안햇기에 돌아가는거엿다고 햇습니다.
이 때까지만해도 전 솔직히..기사님의 말투가 내가 예민해서 그렇게 들리는거야 - 라는식으로 최대한 좋게 들으려햇습니다.
전에 방문햇을때 그리 친절하신 기사님이 저런말투로 말할리없으니까요 -
내 귀가 이상한건가.. 하고 귀를 탓하려햇는데 -
기사님 한마디에 그게 아니엿고 내 귀는 잘못됀게 아니엿고 - !
기사님이 절 대놓고 무시햇다는걸 알앗네요 ..
팔짱 끼며 등을 주욱- 뒤로 누우시더니
"아... 솔직히 좀 답답하시네요 ㅡㅡ"
라고 저에게 말하네요 ...
예? 답답해요? 제가요 ? 그말 듣는순간 저도 더이상 참기가 어려워졋네요 ..
그뒤에 기사님이 뭐라 말하시려는거 말 잘라버리고
"저기요 .. 전에는 안그러시더니 오늘 왜이렇게 말투가 전투적이세요 ?"
라고 하니.. 자기는 전투적인말투가 아니랍니다.
아침부터 계속 말해서 목이 쉰것뿐이고 ( 목소리가 작다거나 쉬엇다는거로 기분나쁜게 아니엇습니다 )
거기에대해선 제가 이해를 해야한다고 하십니다.
제가 목이 쉰거에대해서 그러는게 아니잖느냐 지금 기사님 말투가 너무 전투적이신거 아니냐 ..
방금도 제게 답답하다는 말을 하지않앗느냐 .. 지금 저에게- 싸움을 걸려고 하는거느냐 -
저도 여기 폰 수리하러왓지 기사님이랑 싸우러 온게 아니지않느냐 -
하니까 그 말을 그렇게 기분나쁘게 들으셧다면 제가 죄송한부분이구요 ( 이말할떄도 전혀 죄송하지않고 비꼬듯이? 말하셧네요..)
뭐라뭐라 저에게 또 따지시길래 ....
저역시 더이상 대화나누다간 제 나름의 자제력을 잃고-_-;;; 흥분해서 미쳐 날뛸거같아서 ......
남편에게 아 ...나 이사람이랑 말 안할래 - 말 안통해 하고 그냥 자리 박차고 나와버렷습니다.
아...
핸드폰 수리- 시간많아 남아돌아서 기사님괴롭히려고 가는거아니잖아요 ..
수십마넌짜리 핸드폰사서 잘 쓰다가 문제생겨서 잘 고쳐 쓰려고 가는건데 -
왜, 그 수리를 받으러온 절 꼭 상습범으로 만드는마냥 저래 절 타박하시는건지......
이해가 너무 안가네요 ..
더욱이 처음본 기사님이라면 원래 저사람은 저런사람이구나 하겟는데
두번방문햇을때 그렇게 친절하셧던 기사님이 갑자기 돌변하시어 저러는건
정말.... 황당스럽고
더 나아가서는
제가 그 자리앉기전의 다른손님이 그 기사님을 화나게 만들어서 만만해보이는 저에게 화풀이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
핸드폰.. 고치는게 죄입니까 ?
제가 뭘 잘못한거죠 ?
제가 혼자 다니는거면 모를까 돌쟁이 아가 대동하고 먼거릴 이동해야하기에 남편 휴무날짜에만 맞춰서
센터를 방문할수 있는건데 ..... 그 진상부리려고 가는거 아니잖아요 -
정말 몇달에 한번 갈까말까한 센터인데 ...
결국은 너무 화가나서 수리도 못받고 와버렷습니다.
제가 죄인입니까 ?
하아..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문법? 이런거도 많이 틀렷을거라 생각돼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