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여학생인데요.. 내일 수학여행간다구 일찍마쳐서 이기회에 글을써요 사촌오빠 성폭행?성희롱? 친한친구도 그런기억이있는데 요기서 사람들 도움받고 힘냈다고해서 써봐요 매년도 아니고 한달에 거의1번쯤?그리고 매년 제사, 크리스마스라든지 설 엄마의 생신 이모생신때마다 이모식구나 저희집이 서로의 집으로 가요. 전 초등학교때만해도 오빠들이 친절하고 해서 맨날 조아조아하면서 갔어요 그런데, 제가 생리를 초딩때 남들보다 일찍해서 딴애들보다 키도크고 가슴도 많이 나와있어요 중1때부터 그래서 그런지 사촌오빠가 제몸을 만지는것같아요 아니 만져요 첨엔 실수로 그런가보지 했는데, 첨은 툭툭치는거에다 점점 갈수록 쓰다듬어요. 다리도 자꾸쓰다듬고 배하고 허리하고 , 가슴은 알고 친건지 모르고 친건지, 잘모르겠구요 그런데 손바닥으로 쳤어요 저는 머라고 하면 오빠가 무안해할까봐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데 그게 점점 스트레스고 이모집은 가기싫고 오면 또 싫고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이모집 안가면 안되?"라든지 "아 이모식구 왜또와?" 이런식으로 말해요. 엄마랑 이모랑 우얘가좋거든요 전 동생이3명있어서 제가 생각하기에도 일찍 철든거같거든요 그래서 동생들 챙겨주다보면 주말 후딱지나가궁,, 동생들이 세쌍둥이에요 애기ㅎㅎ 하필 집도 가까워요 김천 - 상주 (촌동네라도 양해부탁ㅎㅋ) 이건 며칠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동생들 챙겨주다가 아빠랑 엄마 , 이모랑 이모부가 요앞 이마트를 갔어요 그래서 동생들 챙겨주고 피곤해서 제가 거실 쇼파에서 저도 모르게 낮잠을잤는데 남방을 입고갔는데 단추가 잘못채워져있는거에요 하나 건너뛰고 쫙 맞쳐져있구. 진짜 분명그러지않았거든요.원랜 제대로 되어있었는데.. 그리고 이날정도에.. 아빠가 사촌 큰오빠랑 같이 참이슬후레쉬를 사오라는거에요 큰오빠는 성인이거든요. 근데 큰오빠가 우리이거 같이마시고 늦게 드가자 이카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뭐라카노 이카고 걍 드갔어요 둘째오빠가 스킨쉽이 너무많고 셋째오빠는 저랑 1살차이나는데 걸어다닐때 지손을꼭 제허리에 감아요. 그래서 제가 옆으로 은글슬쩍피하구,,또 모텔가로 가야만 저희집나오거든요, 큰길이있긴하지만 그길은+20분,걸리구,,그래서 지름길삼아가는데 그날 제가 오빠들 변탠거아니깐 큰길로 갈려하는데 큰오빠가 요기로 가도 집나오잖아 이래서 걸로 가는데 또 셋째오빠가 허리감구, 진짜 눈물나올뻔했어요 진짜 진짜 털어놀사람도 맨첨 말했던, 그친구밖에없구요 그친군, 정말심각한 성폭행당했구요, 사촌오빠한테 그사촌오빠가 씨름선수라서 꼼짝없이 당하구 지금 옆에서 글쓰는거 도와주고있어요 친구는 많아도 믿을만한친구는 얘밖에 없거든요 정말 사촌오빠가 또그럼 어떡하죠? 정말 싫어요 사촌오빠 들!! 어떡하면 벗어날수있는건가요? 비슷한경험있으신분 댓글좀 달아주세요ㅜㅡㅜ 무서워요 오빠들이 83
(고민多 댓글좀..) 사촌오빠가 제몸을 자꾸 만져요
16살 여학생인데요.. 내일 수학여행간다구 일찍마쳐서 이기회에 글을써요
사촌오빠 성폭행?성희롱?
친한친구도 그런기억이있는데 요기서 사람들 도움받고 힘냈다고해서 써봐요
매년도 아니고 한달에 거의1번쯤?그리고 매년 제사,
크리스마스라든지 설 엄마의 생신 이모생신때마다
이모식구나 저희집이 서로의 집으로 가요.
전 초등학교때만해도 오빠들이 친절하고 해서 맨날 조아조아하면서 갔어요
그런데, 제가 생리를 초딩때 남들보다 일찍해서 딴애들보다 키도크고 가슴도 많이 나와있어요
중1때부터 그래서 그런지 사촌오빠가 제몸을 만지는것같아요
아니 만져요
첨엔 실수로 그런가보지 했는데,
첨은 툭툭치는거에다
점점 갈수록 쓰다듬어요. 다리도 자꾸쓰다듬고 배하고 허리하고 , 가슴은 알고 친건지
모르고 친건지, 잘모르겠구요 그런데 손바닥으로 쳤어요
저는 머라고 하면 오빠가 무안해할까봐 아무말도 안하고 있는데
그게 점점 스트레스고 이모집은 가기싫고 오면 또 싫고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이모집 안가면 안되?"라든지 "아 이모식구 왜또와?"
이런식으로 말해요. 엄마랑 이모랑 우얘가좋거든요
전 동생이3명있어서 제가 생각하기에도 일찍 철든거같거든요
그래서 동생들 챙겨주다보면 주말 후딱지나가궁,,
동생들이 세쌍둥이에요 애기ㅎㅎ
하필 집도 가까워요
김천 - 상주 (촌동네라도 양해부탁ㅎㅋ)
이건 며칠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동생들 챙겨주다가 아빠랑 엄마 , 이모랑 이모부가 요앞 이마트를 갔어요
그래서 동생들 챙겨주고 피곤해서 제가 거실 쇼파에서 저도 모르게 낮잠을잤는데
남방을 입고갔는데 단추가 잘못채워져있는거에요 하나 건너뛰고 쫙 맞쳐져있구.
진짜 분명그러지않았거든요.원랜 제대로 되어있었는데..
그리고 이날정도에.. 아빠가 사촌 큰오빠랑 같이 참이슬후레쉬를 사오라는거에요
큰오빠는 성인이거든요. 근데 큰오빠가 우리이거 같이마시고 늦게 드가자
이카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뭐라카노 이카고 걍 드갔어요
둘째오빠가 스킨쉽이 너무많고
셋째오빠는 저랑 1살차이나는데 걸어다닐때 지손을꼭 제허리에 감아요. 그래서 제가 옆으로
은글슬쩍피하구,,또 모텔가로 가야만 저희집나오거든요, 큰길이있긴하지만
그길은+20분,걸리구,,그래서 지름길삼아가는데
그날 제가 오빠들 변탠거아니깐 큰길로 갈려하는데 큰오빠가 요기로 가도 집나오잖아
이래서 걸로 가는데 또 셋째오빠가 허리감구, 진짜 눈물나올뻔했어요
진짜 진짜 털어놀사람도 맨첨 말했던, 그친구밖에없구요
그친군, 정말심각한 성폭행당했구요,
사촌오빠한테 그사촌오빠가 씨름선수라서 꼼짝없이 당하구 지금 옆에서 글쓰는거 도와주고있어요
친구는 많아도 믿을만한친구는 얘밖에 없거든요
정말 사촌오빠가 또그럼 어떡하죠?
정말 싫어요 사촌오빠 들!!
어떡하면 벗어날수있는건가요? 비슷한경험있으신분 댓글좀 달아주세요ㅜㅡㅜ
무서워요 오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