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도 그렇다 .데뷰를 못해서 그렇치 엄청난 천재들이 있어...세상을 갈아엎을만한....그런 인재를 찿아 빛을보게 해줘라.(울랄라세션 죽이더라...)
어쨓든 미우나 고우나 한때 내새끼들 아니였겠니?
밴드라는것이 결성할때 이미 해체를 향한 수순을 밟는것 다 자연의 이치다.
그게 다 내 불찰로 짧았다는것 외엔...
그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질수 없다.
태워니도 너도 나도 아냐...
자연의법칙야....
실타래 한번 엮이면 어디서 꼬였는지 풀수록 더 꼬여...
처녀가 애를배도 할말이 있는것이고...
그냥 다 잊어... 대인이라면,,,허허 웃는거야...
좀 더 지나면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을것이다.
내가 수년전에 이런글을 썼다.
[부활]항공모함의 주력 편대 비행기가 처음엔 김종서 펜텀제트기였다면,그후 대체 기종으로 이승철 너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언제어디서다 실전배치가 가능한 전천후 해리어 기라고....
콜라보인지 먼지 그거나 앨범한번 해보자고 태원이형에게 먼저 저나해라...
그리고 마!~
형이 연예계에 계속 있었어도 그리 말할수 있었겠냐?
사소취대가 뭔지 알아!!!
적은걸 버리고 더 큰곳으로 더 큰것을 얻기위해 전진하는거야
내가 성인 군자가 아니다.
열을 잘하다가도 하나만 잘못해도 욕먹는세상에....
내가 신이냐?
다 잘하게....
나도 며느리 사위 볼 나이인데....
아홉을 잘못했어도 하나는 잘한게 있을거 아니냐?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해도 뭔가 여유가 없고 니가 쫗긴다는 느낌이다.
힐튼공연도그래~
부활 데뷰 콘서트 , <이것이 록이다>63빌딩 공연이 2100명 풀로 꽉 챴어
힐튼은 그보다 작아 1600명 그때도 풀로 찬 공연야.
그리고 6년이라는 죽음의시간을 기적적으로 부활한 부활의 힐튼라이브야 넌 엄청난 게런티 받고온 게스트에 불과하고 그래서 도래미 박사장하고 전쟁을 하려고 하던참인데..(인사만 친근하게 했음 아무일 없었을텐데...암튼 그건 정말 미안하다)
입은 삐둘어져도 말은 바로하자..
뭘 6000명 팬이 안스러워서 그냥 꾹 참고 도와줫다고,...혼남건혼난거고,캐런티받았으면 공연은해야지....마~~
그리고 93년에 힐튼에서는 c~8하고 대드는 바람에 한대 더맞았지 이눔아!
와일드한 놈이 계집애처럼 방송에다가 그게 뭡니까?
그것도 잊자.
내 잘못했다.
지금 초창기 팬 말고 코흘리게 어린 팬들이 얼마나 실망하겠니?
자중해라!!!
내일은 김태원이 얼마나 논리가 정연한지, 어린나이에도 판단력과 이해력이 많은지 왜 스물의 나이에도 마흔을 넘긴 인생의 깊이가 있는것처럼... 속이 있는 아이였는지 왜 내가 청춘을 바쳐도 후회하지 않았는지 써볼까 한다.자기라고 비와당신의 이야기가 희야보다 못한곡이 아닌데 왜 양보하고 내말대로 타이틀썼겠니?
이승철에게...!
2011/10/11(화)
자 타임머신을 타고 1980년대로 돌아갑니다.
오십이 넘을때까지 기다릴려고했는데....
지천명 [知天命] 하늘의 명을 알았다는 뜻으로, 《논어(論語)》〈위정편(爲政篇)〉에 나온다. 공자(孔子)가 나이 쉰에 천명(天命), 곧 하늘의 명령을 알았다고 한 데서 연유해, 50세를 이르는 말이다.
내가 오십이 넘어 길거리 노점에서 붕어빵을 판것도 천명으로 받아들였다.
그래서 승처리도 오십이 넘으면 다 알게 될것이라고 믿었다.
실제 앨범,콘서트 제작도 해봤으니까 이 형이 얼마나 힘들었겠나도 알 줄 알았다.
지금 이싯점에서도....
다시 몇년이 지나면 알거라고 믿는다.
이 마음은 아직 내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고있다.
내 필력이 짤아 기록식으로 일기를 쓰지만,[부활]만큼은 나의 명예다.
과거의 내 부덕함응 미안하다고 고백은 했지만...고백은 고백이고 사실은 사실이다.
나를 죽이고 인기를 유지하겠다면 그것도 다 받아들이겠다.
그러나 [부활]은 정말 나의 명예다.
너에게도 명예다.
[부활]을 죽이면 너도 죽는다.
[부활]의 함장은 김태원이다.
지미페이지가 [레드제플린]의 함장이듯이...
로버트플랜트가 단 한번도 [레드제플린]의 캪틴이라고 떠벌리고 다닌적이 있니?
태원이도 너도 내가 인연을 맺기엔 내 역량이 작았나보다.이해해라...
27년전의 기억을 아름답게만 기억하고 살고 싶었다.
탈무드에 이런말이 있다.
0에서 1이 어렵지 1에서 100은 결코 어려운게 아니라고,,,
내가 록의불모지 無서 시작한 매니저이다.
너역시 제작자로 초기순익분익을 맞추기가 어려웠을거다.
나는 어떻했겠니?
내청춘을 다바친 록신에서,,,,
그래도 고마운건 한넘은 천재기타로 전설이되고,,,또한넘은 라이브의 황제가 된것에 무한 보람을 느끼며 아주 힘들때 소주한잔 하며 회상하는게 내 낙이였다.
자꾸 부나방처럼 불속으로 타들어가는것같아 심히 안쓰러울뿐이다.
차라리 이렇게 외쳐라!
'강기형! 서운했습니다 ,명색이 팀의 보컬인데 너무 기타리스트만 편애하신거 그게 좀 불만이엿습니다'라고....
나는 차라리 니가 김태원만한 기타리스트를 발굴하여 황제 밴드의 위용을 갖출줄 알았다.
태원이와 나는 6년간 너를 능가하는 보컬을 찿아 방방곡곡을 헤맸다.
비록 부활을 부활만 시키고간 비운의 보컬리스트가 됐지만....
밴드라는것이 결성된순간부터 해체하는것이 운명이라면 운명...
인생 역시 탄생 그순간 부터 죽음을 향하여 가는 이치와 같다.
니가 그레함 보넷처럼 잉위맘름스틴같은 김태원을 능가하는 기타를 발굴했다면 참 멋진 스토리 아니니?
멋진 구도 아니냐?
국내에 얼마나 훌륭한 뮤지션이 많니?
건전하게 서로 발전적 라이벌형태를 유지 할 줄 알았다.
난 그저 멀리서 흐뭇하게 지켜만 보려 했다.
리치블렉모어에게 머리짧게 짤랐다고 수모를 당하고 퇴출당한 그레함 보넷 말이다.
일반 밴드와 달리 록밴드는 기타사운드가 중심이라는거 알지?
비록 밴드의 인기는 보컬이 독차지 하지만...
록그룹은 기타가 존재해야 생명력이 있는거야.
외국밴드도 다 그래서 싱어가 나가쟎아....
나가서 "나는 딮퍼플이 아닙니다.화이트 스네이크입니다."
그래도 커버데일은 블랙모어 이상가는 기타리스트들과 그룹활동하면서 빌보드까지 점령했지.
너도 부른 노래.... 풀 훠 유어 러빙....
(이노래는 정말 니가 최고다.마이클쎙커의 닭털닭털 그리고 오픈암스 빅베드벨...아 레인보우아이스까지'''')
지금 이 글은 록음악을 조금 안다는 극소수의 매니아들만 이해 할거다.그치?
ㅋㅋ
국내 일반 가요 팬들은 무슨말이지도 모를거야 네버엔딩 이후의 팬들이라면 [디엔드]시절은 더욱 모를거야...아마도...아 디엔드땐 너도 없었지....
리치가 누군지 그레함,잉위....고인이 된 게리무어는 알라나?필리놋 존폴존스 존보넴 ... 고집쟁이 황보냄도 보고싶다.
슈스케도 그렇다 .데뷰를 못해서 그렇치 엄청난 천재들이 있어...세상을 갈아엎을만한....그런 인재를 찿아 빛을보게 해줘라.(울랄라세션 죽이더라...)
어쨓든 미우나 고우나 한때 내새끼들 아니였겠니?
밴드라는것이 결성할때 이미 해체를 향한 수순을 밟는것 다 자연의 이치다.
그게 다 내 불찰로 짧았다는것 외엔...
그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질수 없다.
태워니도 너도 나도 아냐...
자연의법칙야....
실타래 한번 엮이면 어디서 꼬였는지 풀수록 더 꼬여...
처녀가 애를배도 할말이 있는것이고...
그냥 다 잊어... 대인이라면,,,허허 웃는거야...
좀 더 지나면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을것이다.
내가 수년전에 이런글을 썼다.
[부활]항공모함의 주력 편대 비행기가 처음엔 김종서 펜텀제트기였다면,그후 대체 기종으로 이승철 너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언제어디서다 실전배치가 가능한 전천후 해리어 기라고....
콜라보인지 먼지 그거나 앨범한번 해보자고 태원이형에게 먼저 저나해라...
그리고 마!~
형이 연예계에 계속 있었어도 그리 말할수 있었겠냐?
사소취대가 뭔지 알아!!!
적은걸 버리고 더 큰곳으로 더 큰것을 얻기위해 전진하는거야
내가 성인 군자가 아니다.
열을 잘하다가도 하나만 잘못해도 욕먹는세상에....
내가 신이냐?
다 잘하게....
나도 며느리 사위 볼 나이인데....
아홉을 잘못했어도 하나는 잘한게 있을거 아니냐?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고해도 뭔가 여유가 없고 니가 쫗긴다는 느낌이다.
힐튼공연도그래~
부활 데뷰 콘서트 , <이것이 록이다>63빌딩 공연이 2100명 풀로 꽉 챴어
힐튼은 그보다 작아 1600명 그때도 풀로 찬 공연야.
그리고 6년이라는 죽음의시간을 기적적으로 부활한 부활의 힐튼라이브야 넌 엄청난 게런티 받고온 게스트에 불과하고 그래서 도래미 박사장하고 전쟁을 하려고 하던참인데..(인사만 친근하게 했음 아무일 없었을텐데...암튼 그건 정말 미안하다)
입은 삐둘어져도 말은 바로하자..
뭘 6000명 팬이 안스러워서 그냥 꾹 참고 도와줫다고,...혼남건혼난거고,캐런티받았으면 공연은해야지....마~~
그리고 93년에 힐튼에서는 c~8하고 대드는 바람에 한대 더맞았지 이눔아!
와일드한 놈이 계집애처럼 방송에다가 그게 뭡니까?
그것도 잊자.
내 잘못했다.
지금 초창기 팬 말고 코흘리게 어린 팬들이 얼마나 실망하겠니?
자중해라!!!
내일은 김태원이 얼마나 논리가 정연한지, 어린나이에도 판단력과 이해력이 많은지 왜 스물의 나이에도 마흔을 넘긴 인생의 깊이가 있는것처럼... 속이 있는 아이였는지 왜 내가 청춘을 바쳐도 후회하지 않았는지 써볼까 한다.자기라고 비와당신의 이야기가 희야보다 못한곡이 아닌데 왜 양보하고 내말대로 타이틀썼겠니?
작곡,작사해준 홍섭이형도 어려운모양이더라 이럴때 도와주면 보기 조은것 아니냐?
누이조코 매부조코...
깊이 생각하고 대인처럼 굴어라 공인이니가?
난 야인이 된지 오래쟎니?
인생이란 말이다 또 언제 굴러 떨어질지 모르는거다.
윤학원 선생님 말씀 새기자 우리!!
더욱 겸손해지자.
조은것만 기억하자.
근본적으로 사랑한다는것엔 변함없다.
그리고 자랑스럽다.
너희들이...
내 자신이....
머 어쨓든 얘기나온김에...
재미삼아 회상해보자...
^&^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추억 말이다.
모든 나쁜일에는 반드시 그 무엇 하늘의뜻이 있기 마련이다.
송창식씨 이야기다.
널 항간에 임재범과 우위를 비교하고싶은 팬들이 많은데...
내가 중국음식으로비유해 정의를 내려주마.
짬뽕과 짜장면의 영원한 우위를 점칠수 없는 개성의 문제다.
그래도 팬들은 승부를 보고 싶지.
그게 팬들의 순진함이거든....
다시한번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