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톡에 글쓰는건 처음인데 근데 지금 너무 먹먹하고 친구한테 너무 징징댔기도 하고 이상하게도 친구 얼굴 보면 제대로 말 못하겠어서 톡에다 다~~~~ 토해내고 가야지 편하게 말할게요 편하게 편하게 친구처럼 들어주시라 음슴체 그런거 음슴 여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에 쫌생이라고 적었는데 돈과 관련된거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 저 쫌생이가 나야 법적 성인이고, 고등학교에서 졸업해서 연애의 자유도 획득했겠다! 연애라는건 이제 뭐~ soso 다 하는거지? 안 그래? 아닌 척, 그래^^ 남친생긴거 축하해 ^^ 솔로 탈출한 친구를 축하해 줄땐 웃는 얼굴이지만 속으론 진짜 가슴이 찢어진다. 찢어져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날거 같에 진짜 너무 친한 친구이긴해도 진짜 질투나 질투나 쟤는 생기는데 왜 나는 이제는 드라마든, 영화든 모든 커플들이 질투남 모든 스토리는 사랑이 이루어지기 전에가 제일 재밌는거 같다. 그리고 사랑이 이루어지면 그담부턴 질투로 폭! 팔! 하........... 내가 연애 한 번 못해봤다고 이렇게 쫌생이가 되어야 겠냐고. 커플 ... 서로 희희덕 거리는 모습을 보면 나는 진짜 너무도 초라해 지는거 같에 나는 진짜 너무 못나지는것 같고 너무 존재감이 겨자씨만도 못한거 같아 아 좀 눈물 좀 닦고 모태솔로 21년 음.. 아직 어린나이지 아직 기회가 많다고? 닥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아. 난 지금 내 옆에 있어 줄 사람이 필요하단 말이야. 남들 대학교 캠퍼스에서 훈 to the 훈하게 연애 잘 하고 있구만, 나는 이게 뭐야. 그리고 학교 졸업해서 직장인이 되어서 하는 연애와 학생일 때 하는 연애가 다르다는데 나는 학생일 때 느끼는 감정은 스킵하고 직장인되어서 사람을 만나라고? 잔인하잖아 나도 느끼고 싶단말이야. 나말고 모쏠 많다고? 역시 닥쳐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아 난지금 내옆에 있어 줄 사람이 필요하단 말이야222 여중 여고에 학원도 안다니고 과외받아서 아는 남자애들이 없지 대학교 들어와서도 공학인데 여초과지, 선배 후배 창피하지만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학과가 단합이 잘 안되어서 아는 애들만 끼리끼리 알더라 동아리... 들어갔었는데 내가 동아리에 온정을 쏟지 못해서 결국 나왔지. 결국 내 곁에는 같이 다니는 동기와 동창과 친구들 여자 친구 여자친구 여자친구 물론 소개팅 몇번 해봤지 첫번째 소개팅은 남자가 너무 혼자 먼저나가고 술마시고 대뜸 전화하고 여튼 등등 내가 연락 끊었긴 하고 두번째 소개남은 괜찮고, 잘 지냈는데 집안 문제로 잠수 ................ㅅㅂㄻ 그래서 친구한테 찡찡대서 괜찮은 사람 잇음 소개시켜 달라고!!!!!!!! 달라고!!!!!!!!! 해도 우리 다 같은 처지라........Hㅏ..... 그리고 괜찮은 얘는 군대에.... Hㅏ... 남자씨가 마르는 구나 그리고 친구들도 내가 제일 먼저 남친생길 줄 알았데 작고 여리고 남자들이 좋아 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데 난 지금 여기에 남친이 안생겨요 엉엉 하고 글 싸지르고 있다니 키는 159에 마르고 긴 생머리에 딱 튀는 외모는 아니고 그저 평범하게 생겼지만 그래도 봐줄만한데 아 하나 오점은 있다. 만성 여드름. 이거 그래도 진짜 많이 노력해서 많이 나아지고 있긴 한데 여드름 있으니까 싫니??... 싫지? 나도 싫어 피부때문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 또 눈물 좀 닦고... 내가 개념이 없는 것도 아니고, 조금 소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만나면 편하게 해줄려고 노력하는데... 아 내친구가 나보고 나는 철옹성이라는데 내가 혼자서 다 처리하고 야무지고 자존심도 쎄서... 그래서 그런가...... 이전에 그냥 남자가 없어서 그런갑다 아오 진짜 !!!!!!!!!!!!!!!!!!!!!!!! 쓰다보니 또 화나네 여튼 나는 지금 꽃도 피우지 못하고 시들어 버릴거 같에 그리고 남친이 없다는 것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리고 내 외모에도 나 자신에도 점점 자신감이 사라져 자괴감이 되어버려 내 가슴에 내 마음에 상처가 되어서 매일 나를 찔러 내가 만들고 내가 키운 상처라는거 알아 근데 어떻게 고칠려고해도 고쳐지지가 않아 누가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어 나도 사랑해주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
세상에서 제일가는 쫌생이
나 톡에 글쓰는건 처음인데
근데 지금 너무 먹먹하고 친구한테 너무 징징댔기도 하고 이상하게도 친구 얼굴 보면 제대로 말 못하겠어서 톡에다 다~~~~ 토해내고 가야지
편하게 말할게요 편하게 편하게 친구처럼 들어주시라
음슴체 그런거 음슴
여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에 쫌생이라고 적었는데 돈과 관련된거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
저 쫌생이가 나야
법적 성인이고, 고등학교에서 졸업해서 연애의 자유도 획득했겠다!
연애라는건 이제 뭐~ soso 다 하는거지? 안 그래?
아닌 척, 그래^^ 남친생긴거 축하해 ^^
솔로 탈출한 친구를 축하해 줄땐 웃는 얼굴이지만
속으론 진짜 가슴이 찢어진다. 찢어져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날거 같에
진짜 너무 친한 친구이긴해도 진짜 질투나 질투나
쟤는 생기는데 왜 나는
이제는 드라마든, 영화든 모든 커플들이 질투남
모든 스토리는 사랑이 이루어지기 전에가 제일 재밌는거 같다.
그리고 사랑이 이루어지면 그담부턴 질투로 폭! 팔!
하........... 내가 연애 한 번 못해봤다고 이렇게 쫌생이가 되어야 겠냐고.
커플 ... 서로 희희덕 거리는 모습을 보면
나는 진짜 너무도 초라해 지는거 같에 나는 진짜 너무 못나지는것 같고
너무 존재감이 겨자씨만도 못한거 같아
아 좀 눈물 좀 닦고
모태솔로 21년
음.. 아직 어린나이지
아직 기회가 많다고?
닥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아.
난 지금 내 옆에 있어 줄 사람이 필요하단 말이야.
남들 대학교 캠퍼스에서 훈 to the 훈하게 연애 잘 하고 있구만,
나는 이게 뭐야.
그리고 학교 졸업해서 직장인이 되어서 하는 연애와
학생일 때 하는 연애가 다르다는데 나는 학생일 때 느끼는 감정은 스킵하고 직장인되어서 사람을 만나라고?
잔인하잖아
나도 느끼고 싶단말이야.
나말고 모쏠 많다고?
역시 닥쳐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아
난지금 내옆에 있어 줄 사람이 필요하단 말이야222
여중 여고에 학원도 안다니고 과외받아서 아는 남자애들이 없지
대학교 들어와서도 공학인데 여초과지,
선배 후배 창피하지만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학과가 단합이 잘 안되어서 아는 애들만 끼리끼리 알더라
동아리... 들어갔었는데 내가 동아리에 온정을 쏟지 못해서 결국 나왔지.
결국 내 곁에는 같이 다니는 동기와 동창과 친구들
여자 친구 여자친구 여자친구
물론 소개팅 몇번 해봤지
첫번째 소개팅은 남자가 너무 혼자 먼저나가고 술마시고 대뜸 전화하고 여튼 등등 내가 연락 끊었긴 하고
두번째 소개남은 괜찮고, 잘 지냈는데 집안 문제로 잠수 ................ㅅㅂㄻ
그래서 친구한테 찡찡대서 괜찮은 사람 잇음 소개시켜 달라고!!!!!!!! 달라고!!!!!!!!! 해도
우리 다 같은 처지라........Hㅏ.....
그리고 괜찮은 얘는
군대에....
Hㅏ...
남자씨가 마르는 구나
그리고 친구들도 내가 제일 먼저 남친생길 줄 알았데
작고 여리고 남자들이 좋아 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데 난 지금
여기에 남친이 안생겨요 엉엉 하고 글 싸지르고 있다니
키는 159에 마르고 긴 생머리에 딱 튀는 외모는 아니고
그저 평범하게 생겼지만 그래도 봐줄만한데
아 하나 오점은 있다.
만성 여드름.
이거 그래도 진짜 많이 노력해서 많이 나아지고 있긴 한데
여드름 있으니까 싫니??... 싫지? 나도 싫어
피부때문에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아 또 눈물 좀 닦고...
내가 개념이 없는 것도 아니고,
조금 소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만나면 편하게 해줄려고 노력하는데...
아 내친구가 나보고 나는 철옹성이라는데
내가 혼자서 다 처리하고 야무지고 자존심도 쎄서...
그래서 그런가......
이전에 그냥
남자가 없어서 그런갑다
아오 진짜 !!!!!!!!!!!!!!!!!!!!!!!!
쓰다보니 또 화나네
여튼 나는 지금 꽃도 피우지 못하고 시들어 버릴거 같에
그리고 남친이 없다는 것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리고 내 외모에도 나 자신에도
점점 자신감이 사라져
자괴감이 되어버려
내 가슴에 내 마음에 상처가 되어서
매일 나를 찔러
내가 만들고 내가 키운 상처라는거 알아
근데 어떻게 고칠려고해도 고쳐지지가 않아
누가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어
나도 사랑해주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