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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생활
강사 : 이요한 목사
에베소서 4:1 ~ 4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1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았다는 그 사실보다 더 크고 놀라운 일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가운데 참된 소망이 무엇인지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오로지 우리 육신의 소욕 이 세상의 헛된 것에 마음이 빼앗겨서 잠시 후에 없어지고 썩어질 것들을 구하고 그것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있다면 육신이 사는 동안에 가난하고 혹은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또 육신적으로 결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러한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이 세상에 온갖 것을 다 얻고 누리고 산다고 할지라도 잠시 후에 육신의 죽음이 올 때에 영혼이 갈 곳을 알지 못하고 소망 없이 세상을 떠나야 되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 입니다. 우리 인생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음 건너편에 영원한 멸망과 지옥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대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세상에 사는 동안에 비록 온갖 고난과 가난과 어려움 가운데 산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구원을 받아서 잠시 후에 이 땅에 삶이 끝났을 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확실한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구원하신 것도 하나님 자기 영광을 위해서이며 우리를 구원 받으신 후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인도하시는 것도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위해서입니다. 짐승이 살아가는 모습하고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하고 다르듯이 거듭나지 못한 사람하고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하고 완전히 달라야 합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은 그 사랑을 잠시도 잊을 수 없습니다.
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한1서 2:6
주님이 안에 계시면 주님이 이제 주인입니다. 주님이 행하시는 대로 해야 됩니다.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2:13
구원받은 사람은 이제는 한 성령으로 세례 받아서 한 몸, 예수님은 머리고 우리는 합해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입니다. 이제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구원받고 나면 이제는 개인이 아닙니다.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에베소서 4:1
부르심을 입었다는 것은 구원받은 것을 말합니다. 부르심을 입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그 하나님의 목적에, 구원받은 사람의 목적에 합당하게 행하라는 것입니다.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 4:2 ~ 3
이제 주님의 몸 된 교회, 주님이 이루신 거룩한 몸 된 교회를 이루시기 위해서, 형성되고 주님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이루기 위해서는 첫째 겸손해야 됩니다. 겸손이라는 것은 자기 위치보다도 한 단계 낮추는 것이 겸손입니다. 교만이라는 것은 자기의 원래 위치보다도 조금 더 높아지려는 것이 교만이에요. 우리 신앙생활은 겸손해야 되요.
우리는 구원을 받았지만 얼굴이 다른 것처럼 생각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우리가 살아 온 환경도 다르고 모든 게 달라서 아직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아직 변화되지 않는 옛 성품도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우리는 안 맞는 것보다 맞는 것이 더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한 아버지, 한 형제자매, 같은 소망과 같은 삶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생각하고 우리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 작은 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주님이 사랑으로 우리를 용납하셨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뱀을 통해서 아담, 하와, 하나님 사이를 이간시킨 것처럼 마귀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이간시키려고 합니다.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에베소서 4:13
그리스도에게 이루도록 점점 온전해진다는 말이 우리의 신앙이 점점 성장해 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개인이 성장하고 교회가 성장합니다. 우리 교회도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교회가 어린 시절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도 얼마만큼 성장했습니다. 물론 하나님 보실 때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러나 꽤 성장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 성장한 사람답게 하나님의 역사도 우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성장하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할 수 없는 것처럼 교회도 성장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가는 만큼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큰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그래서 성령이 하나 되게 하는 것을 힘써 지키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골로새서 3:12 ~ 13
큰 죄를 탕감 받았으면 내가 다른 사람에게 내게 다른 사람이 잘못한 것을 용서해줘야 할 것입니다. 내가 남의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나를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잘못한 게 많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용서를 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가 남을 용서하지 못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용서 안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우리도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마땅한 자세일 것입니다.onPageNum(1, 1); clickPageNum(1, 1)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생활3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1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고 우리 영혼이 구원을 받았다는 그 사실보다 더 크고 놀라운 일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는 가운데 참된 소망이 무엇인지 사는 목적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오로지 우리 육신의 소욕 이 세상의 헛된 것에 마음이 빼앗겨서 잠시 후에 없어지고 썩어질 것들을 구하고 그것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있다면 육신이 사는 동안에 가난하고 혹은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또 육신적으로 결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러한 사람이 불쌍한 사람이 아니라 이 세상에 온갖 것을 다 얻고 누리고 산다고 할지라도 잠시 후에 육신의 죽음이 올 때에 영혼이 갈 곳을 알지 못하고 소망 없이 세상을 떠나야 되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 입니다. 우리 인생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음 건너편에 영원한 멸망과 지옥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대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세상에 사는 동안에 비록 온갖 고난과 가난과 어려움 가운데 산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구원을 받아서 잠시 후에 이 땅에 삶이 끝났을 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확실한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구원하신 것도 하나님 자기 영광을 위해서이며 우리를 구원 받으신 후에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인도하시는 것도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위해서입니다. 짐승이 살아가는 모습하고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하고 다르듯이 거듭나지 못한 사람하고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하고 완전히 달라야 합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은 그 사랑을 잠시도 잊을 수 없습니다. 6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한1서 2:6 주님이 안에 계시면 주님이 이제 주인입니다. 주님이 행하시는 대로 해야 됩니다.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12:13 구원받은 사람은 이제는 한 성령으로 세례 받아서 한 몸, 예수님은 머리고 우리는 합해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입니다. 이제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구원받고 나면 이제는 개인이 아닙니다.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에베소서 4:1 부르심을 입었다는 것은 구원받은 것을 말합니다. 부르심을 입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그 하나님의 목적에, 구원받은 사람의 목적에 합당하게 행하라는 것입니다.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에베소서 4:2 ~ 3 이제 주님의 몸 된 교회, 주님이 이루신 거룩한 몸 된 교회를 이루시기 위해서, 형성되고 주님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이루기 위해서는 첫째 겸손해야 됩니다. 겸손이라는 것은 자기 위치보다도 한 단계 낮추는 것이 겸손입니다. 교만이라는 것은 자기의 원래 위치보다도 조금 더 높아지려는 것이 교만이에요. 우리 신앙생활은 겸손해야 되요. 우리는 구원을 받았지만 얼굴이 다른 것처럼 생각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고 우리가 살아 온 환경도 다르고 모든 게 달라서 아직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아직 변화되지 않는 옛 성품도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알아야 될 것은 우리는 안 맞는 것보다 맞는 것이 더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 한 아버지, 한 형제자매, 같은 소망과 같은 삶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생각하고 우리를 통해서 이루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면 작은 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주님이 사랑으로 우리를 용납하셨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뱀을 통해서 아담, 하와, 하나님 사이를 이간시킨 것처럼 마귀가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이간시키려고 합니다.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에베소서 4:13 그리스도에게 이루도록 점점 온전해진다는 말이 우리의 신앙이 점점 성장해 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개인이 성장하고 교회가 성장합니다. 우리 교회도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교회가 어린 시절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도 얼마만큼 성장했습니다. 물론 하나님 보실 때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러나 꽤 성장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제 성장한 사람답게 하나님의 역사도 우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사람이 성장하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할 수 없는 것처럼 교회도 성장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가는 만큼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큰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그래서 성령이 하나 되게 하는 것을 힘써 지키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1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골로새서 3:12 ~ 13 큰 죄를 탕감 받았으면 내가 다른 사람에게 내게 다른 사람이 잘못한 것을 용서해줘야 할 것입니다. 내가 남의 죄를 용서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나를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잘못한 게 많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용서를 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가 남을 용서하지 못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용서 안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우리도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마땅한 자세일 것입니다.onPageNum(1, 1); clickPageNum(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