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면서 최악의 순간 베스트

응실이2011.10.11
조회233

안녕하세요안녕

 

 

 

저는 광주사는 19살 너무 흔하디 흔한 흔녀임

 

맨날 눈팅하다가 판을 쓰게 되네여 ㅋㅋㅋㅋㅋㅋ

 

매일 쓸려고 기회를 노리고 노리다가 오늘 그냥 너무 심심해서 할짓도없고 한번써볼게요 !!!!

 

그럼 저도 이제부터 판의 유행어 음슴체 쓰겠음(니다용)

 

첨써봐서 많이 서툴지만 재밌게 봐주시길 ㅋㅋㅋㅋㅋㅋ

 

스롤압박에 걸리실수가있으시겠지만 재밌게 읽어주시기바라겠음

 

요즘세상 힘든 하루하루에 웃음이 빵빵 터지길 빌겠음

 

인생살면서 최악의 순간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 혼자 좀만 웃고 시작하겠음

 

 

에피소드 1 .중학교 1학년때 옛날꼰날 최악의 순간 베스트

 

 

 

어릴적 시골에 살던저는 집이 너무 멀어서 버스에 내려서

 

 

1시간 가량을 걸어가야하는 아주 멀고도먼 산속에 감나무 1800평에

 

 

집만 덩그러니있는 곳에 살고있었음

 

 

동생과 학교를 하교후 같이 걷는데 그날따라 배가 아팠던 저는 버스에서 내려서

 

처음 집에가는 길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뱃속은 이미 천둥이치고 난리가 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느낌은 다아실거임

 

온몸에 전율이 내가 닭이되는것처럼 닭살처럼 변해가고

 

그때부터 얼굴은 하얀 도화지처럼 하얗게 질리고

 

뱃속에서 아가들이 자꾸 내보내달라고 난리를 치는거였음

 

동생이 말하는 소리도 들리지않음

 

동생왈 "누나 좀만 참아"

 

귀에는 아무것도 들리지않았음

 

물론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았음!

 

 한마디로 나는 영혼떠난 몸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안된다 정말 참자 참고 집에가면 바로 아가들을 변기로 무사히 보내주자 라고

 

 다짐을 했고 그때부터 나는 사투에 시달림

 

그래서 산 밭 논 상관할거없이 지름길을 찾아서 바지를 부여잡으며

 

아주 최대한 빠르게 집에 걸어가고 있었는데 그때였음

 

집에 거의 다달을 무렵 가파른 오르막길을 오르기 시작한거임

 

좀만 참으면 된다 좀만 참으면 된다 생각을 계속 하며

 

집에가서 있을 해피엔딩을 생각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였음 집이 보이기 시작하자 몸에 힘이 풀리기 시작한거임

 

지금껏 참아왔던

 

그 모든것들이 온몸에서 빠져나가는 느낌이 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1때 기억인데 너무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음

 

 내 얼굴은 이미 만신창이가 된거임

 

마치 여자인데 남자의 고래잡이 수술을 경험한듯한 뒤뚱뒤뚱 걸음으로

 

걸어가는데 동생이 뒤에서 신나게 웃으시는거임

 

 

동생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쌋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너무 미웠음

 

 

내 얼굴 표정은 이미 더 울듯한 표정으로 변했음

 

집에 걸어가서 팬티를 빨고있는데

 

동생이 와서 물음

 

동생왈 : " 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웃겨"

 

 

 

동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즐겁다는듯 신나게 웃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이 사실을 안나는게 더 쪽팔리고

 

 

 

교복을 입고 응가 지린나는 그 느낌을 잊을수가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 2. 버스에서 일어난 최악의 순간 베스트

 

나님 고3인데 취업을 나가서 일을 하는 사회인임

 

회사를 가려면 버스를 타고 1시간정도를 가야함

 

집이 맨끝인 종점쪽이라 버스를 타면 내가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었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창가쪽 버스 맨 뒷자리에 탑승한거임

 

버스 맨 뒷자리가 좋은이유는 간단함

 

편하게 잘 수 있으니깐!

 

사람 구경을 할 수 있으니깐!

 

좀 나쁘더라도 자리양보 따윈 안해도 되니깐! (그렇다고 원래 안하는 양심없는 요자는 아님 ㅋㅋㅋㅋ)

 

사건이 터진 그날도 어김없이 창가쪽  맨 뒷자리를 차지해주시는 나님

 

편하게 앉아서 음악을 듣고있는데

 

몸이 엄청나게 큰 아저씨가

 

내 옆에 앉는거임

 

다들 아실거임 아저씨들은 쩍뻘에다가

 

그 답답한 몸낌현상 그래서 아침부터 너무 화가난거임

 

원래 나님은 버스에서 몸이 옆사람과 붙는 자체를 싫어함

 

그래서 최대한 창가 옆에 붙어서 몸을 웅크리고 앉았음

 

아저씨가 눈치를 채신건지 옆으로 몸을 좀 피해줌

 

그래서 내심 미안했지만 끼임현상은 아직도 나아지지않았음

 

거의 내릴때쯤 되서 아저씨가 내릴 정거장에서 내리시고

 

완전히 짜증이 나있던 나님은

 

원래 저는 버스에서 내릴때까진 자리에서 안일어남

 

계속 앉아있고싶음

 

근데 아저씨 때문에 자리를 너무 박차고 일어나서 내릴는 문앞에 서있고 싶은거임

 

그래서 마침 버스가 신호에서 멈춰있고 너무 일어나고 싶은 나님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남 그런데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버스 자리 중간쯤 위치해 있던 아줌마 앞에 도달했음

 

그때 사건이 터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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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마침 버스가 출발해서 뒤로 쏠리는 현상이 일어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운데 앉아있는 아줌마 다리에 살포시 ....살포시였으면 좋았으련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퍽 앉아버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시간이 시간이 정지된 느낌이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사람들 얼굴 표정 신경쓸 겨를이없었음

 

바로 아줌마 얼굴을 확인했음 그것도 앉아있는 상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울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줌마의 표정을 보고 만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바로 아줌마 죄송합니다라고 했지만

 

아줌마는 정말 똥이라고 씹은 표정이였음

 

정말 죄송하고 쪽팔렸음

 

그래서 빨리 일어나서 버스 문앞에 섰음 아줌마 얼굴을 볼 수 없었음

 

끝까지 외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에게 바로 카톡을 실시간으로 보냈음

 

카톡 내용

나님 : "야...나 최고 버스에서 아줌마 다리에 앉아븟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 : "야 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빨리 회사와서 재연해줘"

 

너무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 버스에서 내리고 싶었음

 

다시는 그 아줌마와 마주치고싶지않음

 

그리고 그 일이 있고난뒤 후유증이 있는나는 절때 맨뒷자석은 앉지않고

 

버스 맨뒷자석 앞자리에 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잊지못할 최악의 순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반응을 일지는 잘모르겠지만 즐겁게 읽어 주셨으면 좋겠음

 

베플이 된다고하면 내 흔하디흔한 얼굴 인증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재밌으시다면 추천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많이 웃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