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남자의 생일입니다.

팬더2011.10.12
조회209

 

안녕하세요 21살 흔한팬더입니다.

 

오늘은 제남자의 생일입니다.

사귄지 247일째 군입대한지는 169일째인데

사귀고 나서인 첫생일을 군대에서 맞이하게 하네요..

 

하필 이럴때 2주동안진지공사를떠나버려서,

소포도 편지도 전화도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게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생일떡..준다고 했으니까 ㅠㅠ 갠...찬을거..예요

 

앞으로 내년까지만 참으면 내남자생일을 같이보낼수있을것같네요.

 

기념할만한 무언가를 해주고 싶은데 못해줘서..너무 아쉬워서 푸념글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