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ㅋㅋㅋ 저번편 투표 결과랄까?ㅋㅋㅋㅋㅋ 괜히 욱이형 안됬다고 이번편 보고 실망하시는 분있으시면 안되요 ㅠㅠ 궁금하시면 밑으로 .ㅋㅋ 우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완전 감동 받음ㅋㅋ .ㅠ.ㅠ 집에 들어와서 판을 들어왔는데... 지금은 연애중..에..ㅋ.ㅋㅋ 실시간.ㅠ.ㅠㅠ 자랑은 아니지남 엄청 기뻤거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두 이거 보구 있을라나?ㅋㅋㅋㅋㅋ 아 오늘 할말 더 잇는데 .ㅋㅋㅋ 댓글들 보니까.. 자꾸.. 수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저 그런거 쓸만큼 글 솜씨가 좋지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미성년잔데...ㅋㅋㅋㅋ 노력을 해보겠다만은요.......................ㅋㅋㅋ 썼다간 형이 혼낼지도 몰라요 ㅠ..ㅠ 그럼 오늘 이야기 시작!! 동성애를 혐오하시는 분들은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글에 글자들을 보구 많은 분들이 이쁘다구 귀엽다구 해서 정말 기뻣음.ㅋ.ㅋㅋ 일단 오늘 첫이야기는 투표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겠어..ㅋㅋㅋ 어떻게 된 상황이냐면.. 나는 그 시간을 글을 쓸 생각이없었거든 사실. ..ㅋㅋ 그래서 형방에서 우리 둘이서 뒹굴 뒹굴 거리면서.. 놀다가 공부하다가. .ㅋㅋㅋㅋ 근데.. 형이 갑자기 내 글씨를 보더니.. 욱: 야 니 글씨가 이게 머고 완전 어린애 글씨같네.. 주니: 이게 머 어때서..!!ㅡㅡ 잘쓰는 구만 욱: 큭 야.... 남자 글자라는건 이런거란가 꼬맹아 주니: 그게 머가 남자다운건데.ㅡㅡ 욱: 니보단 낫거든........완전 여자애가 쓴거도 아니고... 주니: 이씨... 몰라 나 공부할거야.. 욱: 삐졋어 우리준이?ㅋㅋ 주니: 됬거든... 막 형이 내글씨가지고 놀리는 거야 ㅠ.ㅠ 막 여자애 글씨 아니냐고.. 남자애가 그게 머냐고 .ㅠ.ㅠ 그냥 어린 애들이 쓴 글씨 같다고 .ㅠ.ㅠㅠ 욱: 아니면 준아.. 우리 판에 한번 올려서 투표 해볼래?ㅋㅋ 주니: 됬거든.. 욱: 삐졌나? 한번 해보자.....응? 주니:........... (끄덕끄덕) 욱: 푸하하하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도 내심 궁금했음... 누구 글씨가 인기가 많을런지 그래서 바로 글을 썼지... 멍주니 ♡ 욱이형 이라고 말이야.ㅋ.ㅋ 근데.. 원래 내기 같은거에.. 멀 걸어야 되는게 기본이잖아 ..ㅋㅋ 그래서 형과 나는 서로 이기는 사람에게 소원 들어주기로 약속을 했어.. 소원들도 별거 있는건 아닌데... 일단 내 소원은... 어제 안녕하세요 를 보고잇었는데... 보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고민들중에 상감마마 라는 고민이 있었어... 아내가 임신했다고 꿈쩍도 안한다는 고민 내용이었는데... 정말 볼때는 욕하면서 봤었는데.. 막상 생각 해보니까... 자꾸 형이 나한테만 일시키구 혼자 빈둥빈둥 거리는 일들이 많은거 같은거야.. 자꾸 부려먹어..ㅠㅠ 혼내줘요..ㅠㅠ 그래서 내소원은 .. 이기면 일주일 동안 나를 받들기?.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별거 아닌거 같지만은 진짜 해보고 싶었던거란 말이야... 그리고 이제 형의 소원을 말할 차례인데..ㅋㅋㅋㅋ 진짜... 형만 아니었으면 때리고 싶었다랄까 . ㅠ.ㅠㅠ 형 소원은 말이야.. 스트립.................꺄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그건 아니라구 .. 진짜 말리고 말렸단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글에서는 나름 귀엽게 쓰려고(?) 노력을 하는 중인데 실제 모습은 좀 멍하고.. 애가 좀 재미없는 아이란 말이야.ㅠ.ㅠ.ㅠ 농담에도 진지한 아이고 .ㅠ.ㅠㅠ 근데.. 저게 무슨말이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선 형을 더 응원하겠지?ㅠ,ㅠㅠ 전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난 최대한 귀엽게 쓸려고 노력했어 .ㅠ.ㅠㅠ 왠지 사람들이 귀여운걸 더 좋아할거 같아서 말이지..ㅋㅋ 형두 나름 열심히 쓴거라고 하긴한데... 나도 형 글씨체가 더 마음에 들긴해 .ㅠ.ㅠㅠ 내가 봐도 어린애 글씨체 같아서 말이야.ㅠㅠ 근데 이글을 보면 사람들이 형 글씨가 더 이쁘다고 추천할거 같아서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이 올라가는 순간 부터 투표는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 이후에 소원들어 주기에 대해선 나중에 이야기해줄께.ㅋㅋ 첫번째 이야기는 딱히 재밌는게 적을 게 없어서 말이야..ㅋㅋㅋㅋ 그럼 두번째 이야기.!!ㅎㅎ 음 이번에 할 이야기는 .. 저번편에서 드디어 사랑을 싹티우기 시작한 다음 부터 이야기 랄까 ?ㅋㅋㅋ 사람들이 되게 첫키스에 대해서 궁금해 하더라구.ㅎㅎㅎ 그래서 그이야기에 대해서 적어보려구.. 음... 그날을 생각해보면 되게 화가 났던 날이기도 했어.. 우리가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 한 두달 있다가 있었던 일이었어.. 욱: 준아.!! 형 잠시 밖에 친구 만나러 갔다와두 되나? 주니: 그러던지.. 나 그럼 형 집에 있어두 되지?.. 욱: 그래.. 형 금방갔다가 올께.. 한 두세시간 이면 될거 같아.. 문 꼭잠그고 누가 와도 열어주면안되!! 주니: 치 내가 어린애냐.. 컴퓨터 하고 있을 테니까 얼른 갔다가 온나.. 욱: 알았어... 쪽..!! 아 이때는 그냥 뽀뽀정도 하는 사이였지.. 형이 나가기 전에 내 이마에 그냥 살짝 해주고 나갔어 ..ㅎㅎㅎ 그리고 나서 나는 형이 올때까지 멀해야 하나 생각하면서.. 그냥 컴퓨터 하다가 티비보다가 그래도 시간이 잘안가는거야..ㅠ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티비를 보다가 잠들고 말았어.. 그리고 깨고보니까 밤 10시쯤이 되있는거야... (저번에 고백했을때는 형이 부모님과 같이 지냈을때고.. 지금은 같이 안살구 있어요..ㅋㅋ 그래서 막 왔다 갔다 거린다는..ㅋ) 그때 형이 나간게 오후 다섯시쯤 이었으니까............난 시계를 보고 형이 왔겠다 싶었는데.. 집이 깜깜하고 티비만 틀어져 있는거야.. 그냥 처음에는 별생각 없었어.. 방학인데 거의 친구랑 놀지도 않고... 나랑만 놀았으니까 좀 늦을수도 있다고 생각했지.. 근데.. 막 시간이 한두시간 더 지나가니까... 조금 짜증이 났었던거 같애.. 12시를 넘으니까 괜한 걱정도 들기도 하고..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ㅠ.ㅠㅠㅠ 전화도 안 받는거야............ㅠㅠ 괜히 전화 안받으니까... 걱정이 더 되는거 있지..ㅠㅠ 아무리 바빠도 전화는 꼭 받는 사람이었는데말이야.ㅠㅠ 그래서 그래도 한번쯤은 그럴수 잇으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몇번을 전화했는데 받지를 안하는거야.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문자를 보냈어 주니: 형 어딘데 전화도 안받는데.. 걱정되니까 이거 보면 바로 전화해줘야되.. 알겠지.. 근데 그렇게.. 문자를 보내고도 두시간 정도 연락은 없는거야.. 막 무섭기도 했고... 혼자 집에있는걸 잘 못하거든..ㅠ.ㅠㅠ 형은 오지도 않으니까 걱정되기도 하고 연락이라도 됬으면 싶은 생각이 너무 드는거야.. 새벽 두시는 넘어가지.. 형은 소식이 없지 진짜... 혹시나 무슨일 생긴건 아닌가 싶어서.. 새벽에 밖에 나가서 찾기도 했고.. 막 돌아다녔는데도.. 찾을수가없었어... 그때는 내가 겁이 많아서인지.. 형 친구들에게도 전화 못했어.. 전화해서 형이 어딨는지 왜 묻냐고 하면.. 할말이 생각이 안났거든.. .사실대로 말할수도 없고....... 막.. 진짜 찾다 찾다가 결국 터덜터덜 욱이형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불이켜져있는거야.. 분명히 난 불이랑 다끄고 나왔는데.. 말이야.. 그래서 진짜 생각 없이 막 뛰어갔었던거 가아.ㅠㅠ 역시.. 집에는 형이 잇었지.. 진짜 다행이다 싶었어.. 사라진게 아니구나 싶었지.. 근데.. 다짜고짜형이 화를 내는거야 .ㅠ.ㅠ 욱: 야..!! 니 어디갔었는데.. 집에 있으라 그랬잖아..!!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고... 어..?... 얼마나 걱정했는줄 아냐고.. 진짜 저때는 패고 싶었어..(험한말 써도 용서해줘요ㅠ.ㅠ) 사람이 지가 잘못한건 모르고 오히려 화를 내는데.. 진짜..어이도 없고 이시간까지 괜히 찾아 다닌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바로 형집에서 나와버렸어.. 울면안된다고... 눈물은 꾹참고 말이야.. 그래도 형이 잡으로 나와버려서.. 다시 집으로 끌려 가긴 했지만 말이야.. 욱: 준아 또 말안한다... 어디갔었는데?.. 주니: 몰라 욱: 준아!! 주니: 이씨 닌 잘한거 머있다고 소리지르는데... 전화를 받건가 문자 답장을 하던가.. 내가 없어져서 걱정했다고?... ㅅㅂ 난 니 보다 더 걱정 많이 했다고.. 근데 보자마자 화내고 난린데... 욱:.. 준아.. 주니: 됬어 나 집에 갈거야.. 욱:.. 늦었는데 지금 어디가려구.. 주니: 몰라... 여기있으면 싸우는거 밖에 더해?.. 난 싸우기 싫어.. 욱: 준아... 미안..응 몰랐다... 매너모드해놓고 가방에 넣어나가지고.. 주니: 몰라 상관 없으니까 나 집에 갈거니까 놔라.. 욱: 준아.. 이야기 좀 하자 형이 잘못했다...응?.. 진짜..... 난 마음이 여린아인가봐...형이 막 울듯하게 말하니까.. 또 바로 집에 들어가서 앉아 버렸어.. 이때 완전 쎄게 나갔어어야 했는데 말이야 .ㅠㅠ 지금도 막 잘못하면.. 저런식으로 넘어 가려 한단말이야..ㅠㅠ 욱:.. 미안해 준아.. 이번엔 내가 진짜 잘못했다.. 오랜만에 만나가지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놀다보니까... 진짜 시간보고 급하게 뛰어왔는데.. 니가 없어서... 주니: 그렇게 놀고싶었으면 더 놀고 오든가 욱:.. 미안해..응? 주니: 몰라 나 잘거야.. 그리고는 난 드러 누어버렸어.. 이불 콱 뒤집어 쓰고 말이야.ㅋ 근데.. 그렇게 뒤집어 쓰고 혼자서 울고있는데 무게감이 갑자기 느껴지는거야.. 허리 사이로 형이 껴안는 느낌이 드는데.. 솔직히 안좋은 일이 있었지만은 진짜 기분이 좋은거야... 그래서 가만히 있었어..ㅠㅠㅋㅋㅋㅋ 욱: 준아. 형이 잘못했다... 응 용서해줘... 알겠지.. 형이 준이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지?.. 주니:.... 욱: 대답좀 해주라 준아.. 주니:..... 내가 계속 대답이 없으니까.. 나를 형쪽으로 확돌리더라구.. 그리고서는... 얼굴앞에 형얼굴이........꺄악.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욱: 준아사랑해.!! 그리고서는 입술이 포개어 져왔어..ㅠㅠㅎㅎㅎㅎㅎㅎㅎㅎ 난 그냥 뽀뽀만 하겠구나 싶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입안으로 혀가?......................................... 진짜...난생처음 해봤단 말이야.ㅠ.ㅠㅠ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놀라고 느낌이 이상했어.. 이게 키스라는 건가? 싶기도 하고.. 멍해졌지.. 아무 생각도 안났어.....ㅠ 그러니까 형이 더 대담해져서는.. 막.. 얼굴을.. 더 가까이 하더니................................................. 나 더 못쓰겠다 .ㅠㅠㅠㅠㅠ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오늘도 끝!! ㅋ 오늘은 재미있을라나...........ㅠ 나 근데.. 좀 상처 입었어.. 사진이 잇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7편이 특별나게 댓글도 많구 조회수도 많더라구.. 사람들이 괜히 그런걸 기대하는 건 아닌가 싶어서 좀 씁씁했어.. 사진이 있다는건 인증을 햇을수도 잇다고 생각한건가?... 거기다 동성애라는 제목이 있으니.. 그만한 기대감을 가졌었던거 같기도해... 그래서 저기 맨처음에.. 사진을 올렸지만.. 내심 기분도 좋은 반면.. 그냥 우울하기도 했어... 관심은 이야기에있다기 보다... 그런쪽으로 더 관심을 가지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 사람들이 나도 관심을 받고싶어서 글을 올린다고만 생각할까봐.... 걱정도 많이되구.. 그래도.. 처음부터. 봐주셨던 분들도 계시는.. 저 주니..더 힘내야겠어.ㅎㅎㅎ 그럼 담편에 봐 .ㅠ.ㅠㅠ 그리구.. 형좀 혼내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겠지 ㅠ.ㅠ 글구 다시 말하지만 글이 올라가는 순간 투표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추천 잊지마... ㅋㅋㅋㅋㅋㅋㅋ 603
(+투표결과ㅋ)(동성애) 우리도 드라마틱한 연애좀 해보자!! 8.
+추가.ㅋㅋㅋ 저번편 투표 결과랄까?ㅋㅋㅋㅋㅋ
괜히 욱이형 안됬다고 이번편 보고 실망하시는 분있으시면 안되요 ㅠㅠ
궁금하시면 밑으로 .ㅋㅋ
우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완전 감동 받음ㅋㅋ .ㅠ.ㅠ
집에 들어와서 판을 들어왔는데...
지금은 연애중..에..ㅋ.ㅋㅋ 실시간.ㅠ.ㅠㅠ
자랑은 아니지남 엄청 기뻤거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형두 이거 보구 있을라나?ㅋㅋㅋㅋㅋ
아 오늘 할말 더 잇는데 .ㅋㅋㅋ
댓글들 보니까.. 자꾸.. 수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저 그런거 쓸만큼 글 솜씨가 좋지않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미성년잔데...ㅋㅋㅋㅋ
노력을 해보겠다만은요.......................ㅋㅋㅋ
썼다간 형이 혼낼지도 몰라요 ㅠ..ㅠ
그럼 오늘 이야기 시작!!
동성애를 혐오하시는 분들은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글에 글자들을 보구 많은 분들이 이쁘다구 귀엽다구 해서 정말 기뻣음.ㅋ.ㅋㅋ
일단 오늘 첫이야기는 투표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겠어..ㅋㅋㅋ
어떻게 된 상황이냐면..
나는 그 시간을 글을 쓸 생각이없었거든 사실. ..ㅋㅋ
그래서 형방에서 우리 둘이서 뒹굴 뒹굴 거리면서.. 놀다가 공부하다가. .ㅋㅋㅋㅋ
근데.. 형이 갑자기 내 글씨를 보더니..
욱: 야 니 글씨가 이게 머고 완전 어린애 글씨같네..
주니: 이게 머 어때서..!!ㅡㅡ 잘쓰는 구만
욱: 큭 야.... 남자 글자라는건 이런거란가 꼬맹아
주니: 그게 머가 남자다운건데.ㅡㅡ
욱: 니보단 낫거든........완전 여자애가 쓴거도 아니고...
주니: 이씨... 몰라 나 공부할거야..
욱: 삐졋어 우리준이?ㅋㅋ
주니: 됬거든...
막 형이 내글씨가지고 놀리는 거야 ㅠ.ㅠ 막 여자애 글씨 아니냐고.. 남자애가 그게 머냐고 .ㅠ.ㅠ
그냥 어린 애들이 쓴 글씨 같다고 .ㅠ.ㅠㅠ
욱: 아니면 준아.. 우리 판에 한번 올려서 투표 해볼래?ㅋㅋ
주니: 됬거든..
욱: 삐졌나? 한번 해보자.....응?
주니:........... (끄덕끄덕)
욱: 푸하하하하하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도 내심 궁금했음... 누구 글씨가 인기가 많을런지
그래서 바로 글을 썼지... 멍주니 ♡ 욱이형 이라고 말이야.ㅋ.ㅋ
근데.. 원래 내기 같은거에.. 멀 걸어야 되는게 기본이잖아 ..ㅋㅋ
그래서 형과 나는 서로 이기는 사람에게 소원 들어주기로 약속을 했어..
소원들도 별거 있는건 아닌데...
일단 내 소원은... 어제 안녕하세요 를 보고잇었는데... 보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고민들중에 상감마마 라는 고민이 있었어... 아내가 임신했다고 꿈쩍도 안한다는 고민 내용이었는데...
정말 볼때는 욕하면서 봤었는데..
막상 생각 해보니까... 자꾸 형이 나한테만 일시키구 혼자 빈둥빈둥 거리는 일들이 많은거 같은거야..
자꾸 부려먹어..ㅠㅠ 혼내줘요..ㅠㅠ
그래서 내소원은 .. 이기면 일주일 동안 나를 받들기?.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별거 아닌거 같지만은 진짜 해보고 싶었던거란 말이야...
그리고 이제 형의 소원을 말할 차례인데..ㅋㅋㅋㅋ 진짜... 형만 아니었으면 때리고 싶었다랄까 . ㅠ.ㅠㅠ
형 소원은 말이야.. 스트립.................꺄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그건 아니라구 .. 진짜 말리고 말렸단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글에서는 나름 귀엽게 쓰려고(?) 노력을 하는 중인데 실제 모습은 좀 멍하고.. 애가 좀 재미없는 아이란 말이야.ㅠ.ㅠ.ㅠ 농담에도 진지한 아이고 .ㅠ.ㅠㅠ
근데.. 저게 무슨말이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선 형을 더 응원하겠지?ㅠ,ㅠㅠ 전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난 최대한 귀엽게 쓸려고 노력했어 .ㅠ.ㅠㅠ 왠지 사람들이 귀여운걸 더 좋아할거 같아서 말이지..ㅋㅋ
형두 나름 열심히 쓴거라고 하긴한데... 나도 형 글씨체가 더 마음에 들긴해 .ㅠ.ㅠㅠ
내가 봐도 어린애 글씨체 같아서 말이야.ㅠㅠ
근데 이글을 보면 사람들이 형 글씨가 더 이쁘다고 추천할거 같아서 말이야.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이 올라가는 순간 부터 투표는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 이후에 소원들어 주기에 대해선 나중에 이야기해줄께.ㅋㅋ
첫번째 이야기는 딱히 재밌는게 적을 게 없어서 말이야..ㅋㅋㅋㅋ
그럼 두번째 이야기.!!ㅎㅎ
음 이번에 할 이야기는 .. 저번편에서 드디어 사랑을 싹티우기 시작한 다음 부터 이야기 랄까 ?ㅋㅋㅋ
사람들이 되게 첫키스에 대해서 궁금해 하더라구.ㅎㅎㅎ
그래서 그이야기에 대해서 적어보려구..
음... 그날을 생각해보면 되게 화가 났던 날이기도 했어..
우리가 사귀기 시작하고 나서 한 두달 있다가 있었던 일이었어..
욱: 준아.!! 형 잠시 밖에 친구 만나러 갔다와두 되나?
주니: 그러던지.. 나 그럼 형 집에 있어두 되지?..
욱: 그래.. 형 금방갔다가 올께.. 한 두세시간 이면 될거 같아.. 문 꼭잠그고 누가 와도 열어주면안되!!
주니: 치 내가 어린애냐.. 컴퓨터 하고 있을 테니까 얼른 갔다가 온나..
욱: 알았어... 쪽..!!
아 이때는 그냥 뽀뽀정도 하는 사이였지..
형이 나가기 전에 내 이마에 그냥 살짝 해주고 나갔어 ..ㅎㅎㅎ
그리고 나서 나는 형이 올때까지 멀해야 하나 생각하면서.. 그냥 컴퓨터 하다가 티비보다가 그래도 시간이 잘안가는거야..ㅠ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티비를 보다가 잠들고 말았어.. 그리고 깨고보니까 밤 10시쯤이 되있는거야...
(저번에 고백했을때는 형이 부모님과 같이 지냈을때고.. 지금은 같이 안살구 있어요..ㅋㅋ
그래서 막 왔다 갔다 거린다는..ㅋ)
그때 형이 나간게 오후 다섯시쯤 이었으니까............난 시계를 보고 형이 왔겠다 싶었는데..
집이 깜깜하고 티비만 틀어져 있는거야..
그냥 처음에는 별생각 없었어.. 방학인데 거의 친구랑 놀지도 않고... 나랑만 놀았으니까 좀 늦을수도 있다고 생각했지..
근데.. 막 시간이 한두시간 더 지나가니까... 조금 짜증이 났었던거 같애..
12시를 넘으니까 괜한 걱정도 들기도 하고..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ㅠ.ㅠㅠㅠ
전화도 안 받는거야............ㅠㅠ
괜히 전화 안받으니까... 걱정이 더 되는거 있지..ㅠㅠ 아무리 바빠도 전화는 꼭 받는 사람이었는데말이야.ㅠㅠ
그래서 그래도 한번쯤은 그럴수 잇으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몇번을 전화했는데 받지를 안하는거야.
결국 안되겠다 싶어서 문자를 보냈어
주니: 형 어딘데 전화도 안받는데..
걱정되니까 이거 보면 바로 전화해줘야되.. 알겠지..
근데 그렇게.. 문자를 보내고도 두시간 정도 연락은 없는거야..
막 무섭기도 했고... 혼자 집에있는걸 잘 못하거든..ㅠ.ㅠㅠ
형은 오지도 않으니까 걱정되기도 하고 연락이라도 됬으면 싶은 생각이 너무 드는거야..
새벽 두시는 넘어가지.. 형은 소식이 없지 진짜... 혹시나 무슨일 생긴건 아닌가 싶어서..
새벽에 밖에 나가서 찾기도 했고.. 막 돌아다녔는데도.. 찾을수가없었어...
그때는 내가 겁이 많아서인지.. 형 친구들에게도 전화 못했어.. 전화해서 형이 어딨는지 왜 묻냐고 하면.. 할말이 생각이 안났거든.. .사실대로 말할수도 없고.......
막.. 진짜 찾다 찾다가 결국 터덜터덜 욱이형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불이켜져있는거야.. 분명히 난 불이랑 다끄고 나왔는데.. 말이야..
그래서 진짜 생각 없이 막 뛰어갔었던거 가아.ㅠㅠ
역시.. 집에는 형이 잇었지.. 진짜 다행이다 싶었어.. 사라진게 아니구나 싶었지..
근데.. 다짜고짜형이 화를 내는거야 .ㅠ.ㅠ
욱: 야..!! 니 어디갔었는데.. 집에 있으라 그랬잖아..!!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고... 어..?... 얼마나 걱정했는줄 아냐고..
진짜 저때는 패고 싶었어..(험한말 써도 용서해줘요ㅠ.ㅠ)
사람이 지가 잘못한건 모르고 오히려 화를 내는데.. 진짜..어이도 없고 이시간까지 괜히 찾아 다닌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바로 형집에서 나와버렸어.. 울면안된다고... 눈물은 꾹참고 말이야..
그래도 형이 잡으로 나와버려서.. 다시 집으로 끌려 가긴 했지만 말이야..
욱: 준아 또 말안한다... 어디갔었는데?..
주니: 몰라
욱: 준아!!
주니: 이씨 닌 잘한거 머있다고 소리지르는데... 전화를 받건가 문자 답장을 하던가.. 내가 없어져서 걱정했다고?... ㅅㅂ 난 니 보다 더 걱정 많이 했다고.. 근데 보자마자 화내고 난린데...
욱:.. 준아..
주니: 됬어 나 집에 갈거야..
욱:.. 늦었는데 지금 어디가려구..
주니: 몰라... 여기있으면 싸우는거 밖에 더해?.. 난 싸우기 싫어..
욱: 준아... 미안..응 몰랐다... 매너모드해놓고 가방에 넣어나가지고..
주니: 몰라 상관 없으니까 나 집에 갈거니까 놔라..
욱: 준아.. 이야기 좀 하자 형이 잘못했다...응?..
진짜..... 난 마음이 여린아인가봐...형이 막 울듯하게 말하니까.. 또 바로 집에 들어가서 앉아 버렸어..
이때 완전 쎄게 나갔어어야 했는데 말이야 .ㅠㅠ
지금도 막 잘못하면.. 저런식으로 넘어 가려 한단말이야..ㅠㅠ
욱:.. 미안해 준아.. 이번엔 내가 진짜 잘못했다.. 오랜만에 만나가지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놀다보니까... 진짜 시간보고 급하게 뛰어왔는데.. 니가 없어서...
주니: 그렇게 놀고싶었으면 더 놀고 오든가
욱:.. 미안해..응?
주니: 몰라 나 잘거야..
그리고는 난 드러 누어버렸어.. 이불 콱 뒤집어 쓰고 말이야.ㅋ
근데.. 그렇게 뒤집어 쓰고 혼자서 울고있는데 무게감이 갑자기 느껴지는거야..
허리 사이로 형이 껴안는 느낌이 드는데.. 솔직히 안좋은 일이 있었지만은 진짜 기분이 좋은거야...
그래서 가만히 있었어..ㅠㅠㅋㅋㅋㅋ
욱: 준아. 형이 잘못했다... 응 용서해줘... 알겠지.. 형이 준이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지?..
주니:....
욱: 대답좀 해주라 준아..
주니:.....
내가 계속 대답이 없으니까.. 나를 형쪽으로 확돌리더라구..
그리고서는... 얼굴앞에 형얼굴이........꺄악.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욱: 준아사랑해.!!
그리고서는 입술이 포개어 져왔어..ㅠㅠㅎㅎㅎㅎㅎㅎㅎㅎ
난 그냥 뽀뽀만 하겠구나 싶어서..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입안으로 혀가?.........................................
진짜...난생처음 해봤단 말이야.ㅠ.ㅠㅠ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놀라고 느낌이 이상했어.. 이게 키스라는 건가? 싶기도 하고..
멍해졌지.. 아무 생각도 안났어.....ㅠ
그러니까 형이 더 대담해져서는.. 막.. 얼굴을.. 더 가까이 하더니.................................................
나 더 못쓰겠다 .ㅠㅠㅠㅠㅠ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오늘도 끝!!
ㅋ 오늘은 재미있을라나...........ㅠ
나 근데.. 좀 상처 입었어.. 사진이 잇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7편이 특별나게 댓글도 많구 조회수도 많더라구..
사람들이 괜히 그런걸 기대하는 건 아닌가 싶어서 좀 씁씁했어..
사진이 있다는건 인증을 햇을수도 잇다고 생각한건가?... 거기다 동성애라는 제목이 있으니..
그만한 기대감을 가졌었던거 같기도해...
그래서 저기 맨처음에.. 사진을 올렸지만.. 내심 기분도 좋은 반면.. 그냥 우울하기도 했어...
관심은 이야기에있다기 보다... 그런쪽으로 더 관심을 가지는게 아닌가 하는....
그런 사람들이 나도 관심을 받고싶어서 글을 올린다고만 생각할까봐....
걱정도 많이되구..
그래도.. 처음부터. 봐주셨던 분들도 계시는.. 저 주니..더 힘내야겠어.ㅎㅎㅎ
그럼 담편에 봐 .ㅠ.ㅠㅠ
그리구.. 형좀 혼내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겠지 ㅠ.ㅠ
글구 다시 말하지만 글이 올라가는 순간 투표 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추천 잊지마...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