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테이는 말그대로 남의 집에서 머무는 것인데요, 호주인들의 실생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호주에서 사는 사람들의 매너플레이라고 생각하시면 어려울게 없으니까요. 한 번 알아 보겠습니다. 한국 유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욕실에서 발생합니다.
일단 한국은 수도요금에 대한 걱정을 하지않고 물을 틀어놓고 샤워하고, 15분이상 오래 샤워를 하며 샤워한 물이 여기저기 튀고,
암튼 이런 습관은 잊으셔야 합니다. 샤워 시간도 되도록이면 10~15분이내, 물은 샤워전후로 아끼시는게 좋습니다. 욕실청소 또한
본인이 사용 후 어느정도 깨끗이 하셔야 합니다. 정리정돈을 생활화 하셔야 합니다. 이건 누가 알려주는게 아니라 기본 매너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샤워 할때 샤워커튼이 있는집이면 반드시 샤워 커튼은 닫고 해야합니다. 안그러면 바닥에 물 고입니다-_-;
특히 한국사람과 일본인들중 일부는 샤워를 하는게 아니라 막 30~60분 이상 샤워를 해서 홈스테이맘과 많은 마찰이 생기더군요.
매일 샤워 10~15분 하는게 몰아서 한주에 한시간 목욕을 하는것보다 낫습니다. 혼자산다면 상관이 없지만, 함께 지내는 사람들에게도 민폐입니다.
또, 한가지 요즘은 워낙 모바일폰이 많기 때문에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간혹 홈스테이 집 전화를 써야 하는 경우 반드시 언제 몇분간 사용 했는지 메모해놓으세요. 대부분 전화요금이 나오면 계산을 해줘야 합니다. 장거리 전화나 한국으로 국제전화 할때는 특히
미리 홈스테이 맘에게 동의를 구하고, 메모 해놓으면 나중에 분쟁의 소지가 없습니다. ^^;; 요고 좀 이해 안가시겠지만, 호주에서는 이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식사에 관한 부분인데요, 마구 쩝쩝 소리를 내고 식사를 하거나 접시 부딪히는 소리 같은 건 한국에서도 실례입니다. 이런 것들
조심하시구요, 특히 저녁시간은 약속이 있다면 미리 홈스테이맘에게 전화나 문자 메시지를 보내셔서 저녁식사에 참석 못한다는 것을 미리 알려야 합니다. 호주인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안남기게 하기위해 딱 ~ 맞춰서 음식을 하기 때문에 미리 알리는게 좋습니다. 또한 만약 외박이나 늦게 귀가 하는 경우도 미리 알려야 합니다.
간혹 정말 홈스테이 맘이 자신을 맘에 들어해 수양 자식으로 삼으면 친구들 초대해서 파티를 함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하는 홈스테이 가정이 아니라면 대부분 홈스테이 가정은 학생들과 함께 사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최대한의 편의를 봐주기 때문에 그리 큰 걱정이나 근심은 안갖으셔도 됩니다.
자! 홈스테이 준비가 됐다면 인사동가서 전통 물품인 부채나 예쁜 선물 몇가지 구입하셔서 떠나시면 됩니다. ^^
홈스테이 할 때 지켜야 할 것들~
홈스테이는 말그대로 남의 집에서 머무는 것인데요, 호주인들의 실생활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호주에서 사는 사람들의 매너플레이라고 생각하시면 어려울게 없으니까요. 한 번 알아 보겠습니다. 한국 유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욕실에서 발생합니다.
일단 한국은 수도요금에 대한 걱정을 하지않고 물을 틀어놓고 샤워하고, 15분이상 오래 샤워를 하며 샤워한 물이 여기저기 튀고,
암튼 이런 습관은 잊으셔야 합니다. 샤워 시간도 되도록이면 10~15분이내, 물은 샤워전후로 아끼시는게 좋습니다. 욕실청소 또한
본인이 사용 후 어느정도 깨끗이 하셔야 합니다. 정리정돈을 생활화 하셔야 합니다. 이건 누가 알려주는게 아니라 기본 매너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히 샤워 할때 샤워커튼이 있는집이면 반드시 샤워 커튼은 닫고 해야합니다. 안그러면 바닥에 물 고입니다-_-;
특히 한국사람과 일본인들중 일부는 샤워를 하는게 아니라 막 30~60분 이상 샤워를 해서 홈스테이맘과 많은 마찰이 생기더군요.
매일 샤워 10~15분 하는게 몰아서 한주에 한시간 목욕을 하는것보다 낫습니다. 혼자산다면 상관이 없지만, 함께 지내는 사람들에게도 민폐입니다.
또, 한가지 요즘은 워낙 모바일폰이 많기 때문에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간혹 홈스테이 집 전화를 써야 하는 경우 반드시 언제 몇분간 사용 했는지 메모해놓으세요. 대부분 전화요금이 나오면 계산을 해줘야 합니다. 장거리 전화나 한국으로 국제전화 할때는 특히
미리 홈스테이 맘에게 동의를 구하고, 메모 해놓으면 나중에 분쟁의 소지가 없습니다. ^^;; 요고 좀 이해 안가시겠지만, 호주에서는 이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식사에 관한 부분인데요, 마구 쩝쩝 소리를 내고 식사를 하거나 접시 부딪히는 소리 같은 건 한국에서도 실례입니다. 이런 것들
조심하시구요, 특히 저녁시간은 약속이 있다면 미리 홈스테이맘에게 전화나 문자 메시지를 보내셔서 저녁식사에 참석 못한다는 것을 미리 알려야 합니다. 호주인들은 음식물 쓰레기를 많이 안남기게 하기위해 딱 ~ 맞춰서 음식을 하기 때문에 미리 알리는게 좋습니다. 또한 만약 외박이나 늦게 귀가 하는 경우도 미리 알려야 합니다.
간혹 정말 홈스테이 맘이 자신을 맘에 들어해 수양 자식으로 삼으면 친구들 초대해서 파티를 함께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하는 홈스테이 가정이 아니라면 대부분 홈스테이 가정은 학생들과 함께 사는 것에 익숙하기 때문에 최대한의 편의를 봐주기 때문에 그리 큰 걱정이나 근심은 안갖으셔도 됩니다.
자! 홈스테이 준비가 됐다면 인사동가서 전통 물품인 부채나 예쁜 선물 몇가지 구입하셔서 떠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