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판이니까.. 바로 음슴체 Go 읽으신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9월에 우리 아지개님께서 임신하였다고 글을 쓴 적이 있음 드디어 출산을 하셨음!!!!!!!!!!!!! 너무 기쁘고 감동스런 맘에 자랑하고파 다시 판을 쓰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산 전의 아지임 임산부는 뜨끈한게 짱이므로 내 남방을 이불삼아 덮어줌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아지임 바람을 즐기던 아지 아지는 시집갈때가 되서도 시집을 안보내주니 한때 상상임신을 했던적이 있고 그 후유증으로 우울증이 생겨 늘 우울해 했었음 ㅠㅠ 옆에서 그 모습을 보면 늘 마음이 아팠음 ㅠㅠ 그런데 이게 너무 심각해져서.... 25번째 생일 선물로 온 고냥이들에게 젖을 물림..................................... 고양이는 두마리임 둘 다 젖을 빨았음 ㅠㅠ 근데 아지가 이때부터 좀 활발해지기 시작했음 자기 새끼처럼 보듬어주고 나오지도 않는 젖을 주고 동네 개와 고양이에게서 우리 다이나와 에쿠를 지켜냄 그러다... 보다못한 조여사는 시집을 보내줬고 임신이 되어 배가 이렇게 부르게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10월 10일!!!!!!!!!!!!!! 새벽 4시부터 진통을 하기 시작함 나님은 6시30분쯤? 아지 비명을 듣고 깜짝 놀래서 일어나고 진통을 엄마와 함께 지켜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이 대신 낳아주고....잉? 안되는군......ㅋㅋㅋㅋㅋ 아무튼 출근준비 하면서 진통으로 아파하는 아지를 보다가 화장하다 말고 울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8시 드디어 첫째가 태어남!!!!!! 셋째가 탄생하는것 까지만 확인하고 출근했음 ㅠㅠ 사무실에서 내내 걱정되서 10시쯤 전화해보니 총 5마리를 낳았다고 했음 왕자 둘에 공주 셋!!!! 오남매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투척~ 얘가 첫째임 ㅋㅋㅋㅋㅋ 엄마가 깜짝 놀랜 그 첫째임 너무 커서 아지를 고통스럽게 했던 꼭 나같다던 그 첫째임 (나님도 첫째면서 3.8kg 우량아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둘째 유일하게 얘만 까망이임 아빠를 똑~ 닮았나봄 (참고로 아빠는 슈나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애아빠 얼굴도 못봄 ㅋㅋㅋㅋㅋㅋ) 꼬물꼬물~ 꼬물이들 딱 두녀석만 보고 셋째가 태어나는 순간~~~~~~~~~~~~~~~~~~~ 나님은 늦어서 출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오남매들 ~ 아직 눈도 못뜬 아가들임 태어난지 이틀 되었음 ................... .............. ............ ......... ...... ...... . . . . . . . . . . . 아 이제 끝났는데 뭐라고 마무리하지? 할말 다 했는데....... 뽀너스^.^ 꼬물꼬물 말랑말랑 발바닥 히힛~ 15
<사진有>★★★드디어 태어난 꼬물이들★★★
그냥 개판이니까.. 바로 음슴체 Go
읽으신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9월에 우리 아지개님께서 임신하였다고 글을 쓴 적이 있음
드디어 출산을 하셨음!!!!!!!!!!!!!
너무 기쁘고 감동스런 맘에 자랑하고파 다시 판을 쓰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산 전의 아지임
임산부는 뜨끈한게 짱이므로
내 남방을 이불삼아 덮어줌
드라이브를 좋아하는 아지임
바람을 즐기던 아지
아지는 시집갈때가 되서도 시집을 안보내주니 한때 상상임신을 했던적이 있고
그 후유증으로 우울증이 생겨 늘 우울해 했었음 ㅠㅠ
옆에서 그 모습을 보면 늘 마음이 아팠음 ㅠㅠ
그런데 이게 너무 심각해져서....
25번째 생일 선물로 온 고냥이들에게
젖을 물림.....................................
고양이는 두마리임
둘 다 젖을 빨았음 ㅠㅠ
근데 아지가 이때부터 좀 활발해지기 시작했음
자기 새끼처럼 보듬어주고 나오지도 않는 젖을 주고
동네 개와 고양이에게서 우리 다이나와 에쿠를 지켜냄
그러다... 보다못한 조여사는 시집을 보내줬고
임신이 되어
배가 이렇게 부르게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10월 10일!!!!!!!!!!!!!!
새벽 4시부터 진통을 하기 시작함
나님은 6시30분쯤? 아지 비명을 듣고 깜짝 놀래서 일어나고
진통을 엄마와 함께 지켜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이 대신 낳아주고....잉? 안되는군......ㅋㅋㅋㅋㅋ
아무튼 출근준비 하면서 진통으로 아파하는 아지를 보다가
화장하다 말고 울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8시 드디어 첫째가 태어남!!!!!!
셋째가 탄생하는것 까지만 확인하고 출근했음 ㅠㅠ
사무실에서 내내 걱정되서 10시쯤 전화해보니
총 5마리를 낳았다고 했음
왕자 둘에 공주 셋!!!!
오남매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투척~
얘가 첫째임 ㅋㅋㅋㅋㅋ
엄마가 깜짝 놀랜 그 첫째임
너무 커서 아지를 고통스럽게 했던
꼭 나같다던 그 첫째임
(나님도 첫째면서 3.8kg 우량아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둘째
유일하게 얘만 까망이임
아빠를 똑~ 닮았나봄
(참고로 아빠는 슈나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애아빠 얼굴도 못봄 ㅋㅋㅋㅋㅋㅋ)
꼬물꼬물~ 꼬물이들
딱 두녀석만 보고
셋째가 태어나는 순간~~~~~~~~~~~~~~~~~~~
나님은 늦어서 출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오남매들 ~
아직 눈도 못뜬 아가들임
태어난지 이틀 되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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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끝났는데
뭐라고 마무리하지?
할말 다 했는데.......
뽀너스^.^
꼬물꼬물 말랑말랑 발바닥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