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심 어즈꼐 너무 황당스러워서 한번 끄적여봄 속시원한 솔직한 댓글ㄳㄳ 내용이 쫌 길어짐 그래도 읽어줘영ㅠ.ㅠ 이번주 금요일 300일 바라보는 남친이있음.(지금은 아닌것같지만 암튼..흠흠) 남친의 고딩동창이 한명있는데 치킨사업하다가 돈받을일이 있어서 차용증을 쓸일이생겼었음. 근데 남친이 그 고딩동창 사업시작하는데 발벗고 나서서 이것저것 도와주고 막 그랬었음 그 고딩동창분이 살짝 미워질만큼....(자꾸데이트시간뺏기니까..쳇) 그리구 나는 법률 사무소에 다니기때문에 어제 남친이 차용증에 대해서 어제 막 전화하더니 이것저것 물어보는것임 근데 나는 그런 민사법에관해선 잘 모름ㄷㄷㄷ(부동산등기에대해서만 쫌암) 그래서 사무실언니에게 막 물어보면서 내가 대답해줄수 있는선에 한에서 최대한 대답해주고 도와줌. 그. 런. 데. 뭔가 문제가 생긴거임 그냥 뭐 간단하게 말하자면 그차용증 공증을 못받게된거임 (근데 아침에 공증실에 물어보니까 받을수있는거였음) 솔직히 내가 차용증 쓰는 그자리에 있던것도 아니고 정확한 내막을 아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냥 전화와서 남친한테 들은얘기를 토대로 해서 알아봐줄수있는것 뿐이었음 (퇴근시간이 지난시간이라 물어볼사람도 사무실언니뿐) 암튼그래서 그거 공증 못받을꺼같다고 얘기했음. 그런데 하...그걸왜인제얘기하냐고...그럼친구어떻하냐고..하.. 막 하..하..한숨쉬어가면서 내탓아닌 내탓하는 말투로.....그걸왜 인제얘기하냐고 (분명히 아까 내가 다 말해준 내용이었는데 기억을못하나봄...) 나도 언니한테 물어봐가면서 도와준다고 도와줬는데 그런식으로 얘기하길래 너무 섭섭해서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쫌 화냈음 그럤더니 "..아 야 끊어 " 이러고 끊어버림ㅡㅡ(화나면 항상저런식으로끊어버림 그리고 연락안받음) 그러더니 문자가 띠로링~ " 꺼져그냥 " 헐.... " 몰 꺼져 ? " " 꺼지라고 연락하지도마 계좌번호불러 " 내가 돈빌려준건 아니지만 암튼 남친이 나한테 십만원 주기로했던게있었음 내가 그동안 이 남친만나면서 돈을 많이써서 이번에 남친취업기념으로 월급받으면 용돈겸 암튼 주기로했던게있었음. 그걸안주면 이번달 내 신용카드값이 겁나게 나오기떄문에 꼭주긴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는개병신됬고 친구인생조졌어 내가너한테줄건줄테니까계좌번호불러 " 진짜 헐....... " 아..너무한거아니냐 " " 닥치고 계좌나 보내 이제연락안한다 " 헐...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었음... 바로어제까지만해도 통화1시간씩하면서 사이좋게 잘지내다가 갑자기 이렇게 돌변함 사귀면서 몇번 헤어진적있었는데 항상 이런식이었음 꺼져..닥쳐.. 암튼 이번엔 너무 심함. 말이 심한게아니라 이유가 너무 심함. 나떄문에 친구가 돈 못받게됬다는식임.. 분명히 차용증 새로 다시쓰면 받을수있는건데 그걸 지는 모르니까..암튼 확 계좌번호 불러주고 헤어지고싶지만 진짜...게좌번호 불러주고 헤어지는건 몬가........정말 너무 몬가....... 나도 지금 카드값때매 돈이궁한입장이지만... 그래도그렇지 계좌번호 불러주고 십만원 받고 이제 남남?돈받고끝? 이게무슨...휴^^ 그래도 아무튼 나밖에없었기때문에 나한테 물어본거니까 그친구가 걱정은됬음 돈은 받아야하니까.. 그래서 오늘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바로 공증실튀어가서 제대로 물어봣는데 공증받을수있다고함 그래서 그 남친에게 문자날림 " 공증받을수있데 내용얘기해줄테니까 잠깐 전화받아봐 " 역시나 전화안받음 문자도 안옴 이제 필요없나봄 정말 너무 속상함 솔직히.....
" 꺼져 그냥 " 헤어질때 막말하는 남친..
안뇽하심
어즈꼐 너무 황당스러워서
한번 끄적여봄 속시원한 솔직한 댓글ㄳㄳ
내용이 쫌 길어짐 그래도 읽어줘영ㅠ.ㅠ
이번주 금요일 300일 바라보는 남친이있음.(지금은 아닌것같지만 암튼..흠흠)
남친의 고딩동창이 한명있는데
치킨사업하다가 돈받을일이 있어서 차용증을 쓸일이생겼었음.
근데 남친이 그 고딩동창 사업시작하는데
발벗고 나서서 이것저것 도와주고 막 그랬었음
그 고딩동창분이 살짝 미워질만큼....(자꾸데이트시간뺏기니까..쳇)
그리구 나는 법률 사무소에 다니기때문에
어제 남친이 차용증에 대해서 어제 막 전화하더니 이것저것 물어보는것임
근데 나는 그런 민사법에관해선 잘 모름ㄷㄷㄷ(부동산등기에대해서만 쫌암)
그래서 사무실언니에게 막 물어보면서
내가 대답해줄수 있는선에 한에서 최대한 대답해주고 도와줌.
그. 런. 데.
뭔가 문제가 생긴거임
그냥 뭐 간단하게 말하자면 그차용증 공증을 못받게된거임
(근데 아침에 공증실에 물어보니까 받을수있는거였음)
솔직히 내가 차용증 쓰는 그자리에 있던것도 아니고
정확한 내막을 아는것도 아니고
갑자기 그냥 전화와서 남친한테 들은얘기를 토대로 해서 알아봐줄수있는것 뿐이었음
(퇴근시간이 지난시간이라 물어볼사람도 사무실언니뿐)
암튼그래서 그거 공증 못받을꺼같다고 얘기했음. 그런데
하...그걸왜인제얘기하냐고...그럼친구어떻하냐고..하..
막 하..하..한숨쉬어가면서 내탓아닌 내탓하는 말투로.....그걸왜 인제얘기하냐고
(분명히 아까 내가 다 말해준 내용이었는데 기억을못하나봄...)
나도 언니한테 물어봐가면서 도와준다고 도와줬는데
그런식으로 얘기하길래 너무 섭섭해서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쫌 화냈음
그럤더니 "..아 야 끊어 " 이러고 끊어버림ㅡㅡ(화나면 항상저런식으로끊어버림 그리고 연락안받음)
그러더니 문자가 띠로링~
" 꺼져그냥 "
헐....
" 몰 꺼져 ? "
" 꺼지라고 연락하지도마 계좌번호불러 "
내가 돈빌려준건 아니지만 암튼 남친이 나한테 십만원 주기로했던게있었음
내가 그동안 이 남친만나면서 돈을 많이써서
이번에 남친취업기념으로 월급받으면 용돈겸 암튼 주기로했던게있었음.
그걸안주면 이번달 내 신용카드값이 겁나게 나오기떄문에 꼭주긴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는개병신됬고 친구인생조졌어
내가너한테줄건줄테니까계좌번호불러 "
진짜 헐.......
" 아..너무한거아니냐 "
" 닥치고 계좌나 보내 이제연락안한다 "
헐...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었음...
바로어제까지만해도 통화1시간씩하면서 사이좋게 잘지내다가 갑자기 이렇게 돌변함
사귀면서 몇번 헤어진적있었는데 항상 이런식이었음
꺼져..닥쳐..
암튼 이번엔 너무 심함.
말이 심한게아니라 이유가 너무 심함.
나떄문에 친구가 돈 못받게됬다는식임..
분명히 차용증 새로 다시쓰면 받을수있는건데 그걸 지는 모르니까..암튼
확 계좌번호 불러주고 헤어지고싶지만
진짜...게좌번호 불러주고 헤어지는건 몬가........정말 너무 몬가.......
나도 지금 카드값때매 돈이궁한입장이지만...
그래도그렇지 계좌번호 불러주고 십만원 받고 이제 남남?돈받고끝?
이게무슨...휴^^
그래도 아무튼 나밖에없었기때문에 나한테 물어본거니까
그친구가 걱정은됬음 돈은 받아야하니까..
그래서 오늘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바로 공증실튀어가서 제대로 물어봣는데
공증받을수있다고함 그래서 그 남친에게 문자날림
" 공증받을수있데 내용얘기해줄테니까 잠깐 전화받아봐 "
역시나 전화안받음 문자도 안옴 이제 필요없나봄
정말 너무 속상함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