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에 따라 음슴체로 쓰겠음. 현재 학교에서 행정일을 보고 있는 직장인임. 행정직원은 총 4명 선생님에 대한 에피소드(?)를 펼쳐 보이겠음 1) 65년생노처녀 -이여자로 말하자면 그냥 싸이코 또라이임 어떻게 보면 조울증환자처럼 보임 정말 이여자를 말하면 한도 끝도 없음 시간이 모자름 지 기분 내킬때는 완전 업되서 다른사람들에게 한없이 잘해주다 갑자기 기분 안좋아지면 완전 개똘이로 바뀜 그래서 별명이 개또라이임 하루에도 수십번 기분이 왔다갔다함 이런 사람은 살아생전 처음봤음 나이가 엄마뻘이라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할수 없음 정말 겪어 보지 않으면 말을 할수 없는 사람임. ∘ 어느날은 출근하는날부터 얼굴 표정이 썩어서 출근을 함. 그날은 완전 깨지는날임.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그냥 본인 마음에 안들면 아무거나 꼬투리 잡아서 본인방에 데리고 가서 끝없이 잔소리함. 했던말또하고 이해못하냐는둥 똘(또라이), 아메바, 저질,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임. 어느날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쳐달라고 해서 전문가 불러서 자료 백업해놓을꺼 옮기고 있는데 즐겨찾기도 옮겨 달라고 해서 보니깐 추가해놓은것들은 죄다 채팅,만남주선 뭐 그런 싸이트였음 , 그것도 유료싸이트. 가입해서 만나는 상대에게 전화번호를 사무실직번을 알려주나봄. 사무실로 전화가 오면 문닫을때가 있음. 그럴땐 100% 채팅에서 만난 사람임. 전화가 오면 소곤소곤 통화하는 날이 있음 . 그날을 약속을 잡는날임 완전 퇴근시간 되지도 않았는 퇴근먼저한다고 사무실 안에서 꽃단장하고 있음 그러고는 먼저 일있어서 퇴근한다고 하고 본인 찾는전화오면 외부일로 출장갔다고 얘기하라고 함 . 그러고 다음날 출근할때는 정말 기분이 업되서 그날을 사무실 잔치함 직원들 복장이 평소보다 다르면 위.아래로 훓어봄. 같은 여자지만 그사람이 훓어보면 남자에게서 느낄수 없는 수치심을 느낌. 필자는 사무직에서 일한지 어언 년이 되어감. 이곳에 들어오기전 나름 날씬까진 아니어도 키가 큰편이라 좀 통통하긴 했어도 뚱뚱하진 않았음. BUT, 어느순간 내몸을 보는데 살이 부쩍 쪄보인거임. 곰곰이 생각해보니 신입때 밥을 물먹듯이 후루룩 마셔버리거나, 씹지도 않고 먹은적이 대부분이며, 밥을 먹지못할정 도로 바빠서 한끼에 몰아먹은적이 태반임. 정말 빨리먹은날은 밥을 3분안에 먹은적도 있음. 본인 점심시간땐 회의내용전달하거나, 전달사항얘기할려고 들어가면 ‘나는 밥안먹고 일해야하는거니? 지금시간좀 봐봐. 사람이 밥은 먹고 해야될꺼 아냐. 휴... 그래 내가 밥안먹고 일만 하면 되는거지? 그래 밥안먹을게. 뭐뭐.. 무슨일하면 되는데 ’ 라면서 불쌍하게 보이는척 하는 사람이며, 필자가 동료랑 밥을 먹고 있으면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음... 꼭 !! 점심시간에..... 그래서 밥먹고 있다고 하면.. 아... 서류 작성해야되는데... 이거해야되는데.... 이러면서 밥먹고 빨리와..... 이러고 전화 끊음.... 지금은 그냥 개기고 밥을 먹지만 신입때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고 밥한숟가락뜨고 사무실로 복귀한적도 많 음. 그렇게 밥을 먹다보니 살이 급격히 불어나면서 통통에서 뚱뚱으로 변함. 어느날 필자가 걱정이 되었는지 슬그머니 다가오더니 왜이렇게 살이 쪘냐고 필자를 구박함. 그래서 웃으면서 저도 모르게 찌고있다고 얘기 했더니 살빠지는거는 수영이 제일 잘 빠진다면서 수영학원을 다니라는거임. 그래서 네, 라고 웃으면서 대답했음 그럼 대부분 여기서 수고하라고 마무리 짖고 끝나는거 아님? 이여자는 끝을모름 네,라고 대답하니깐. 대뜸 내 운동 스케줄까지 친히 짜주는거 아니겠음 아침6시에 일어나서 7시 수영부에 들어가서 한시간동안 수영하고 수영장에서 씻고 준비해서 출근을 하라 는거임. 그래서 거기서도 네,라고 대답을 했음. 그랬더니 대뜸 하는말.... 수영수강증을 본인한테 보여달라고 하루하루 학원에서 도장받아서 본인한테 보 여달라고 하는거임 여기서 웃던표정이 싹 가시면서 무표정으로 대답도 하지 않은체 있었음 그러더니 씩웃으면서 팔뚝살 안쪽.... 꼬집으면 가장 아픈곳을 꼬집고 비틀어주는거임 꼭 그여자는 거기만 꼬집고 비틀어줌 그래서 팔뚝 안쪽을 보면 피멍이 시퍼렇게도 아닌 빨갛게 남아있음. 또하나는 서류 정리를 하다보면 자리가 지저분하게 됨. 근데 책상을 보더니 벌레나오게 생겼다면서 청소를 하라고 뒷통수를 때리는거임. 필자 정말 열받아서 확 째려보고 나니깐 사무실로 들어오라함. 이여자가 말하는 패턴은 항상 똑같음 나너싫다 정말 싫다 일을 어쩜 이런식으로 하냐 머리에 뭐가 들었니 똘이야 돌머리야 내가 너한테 어떻게 해줬는데 이렇게 나한테 물먹이는거니 내가 너를 상전처럼 모시고 산다 대략 이런식임. 처음에 막 혼내다가 나중엔 본인 신세한탄을 하면서 한숨을 쉬고 본인 혈압오른다고 나가라고 소리지름 청소지적받고 며칠후 필자를 조용히 부름 반찬통좀 설거지를 해달라고 부탁을 한거임. 이여자 설거지도 할줄 모르는 여자. 쓰레기통을 함께주면서 닦아오라고 함 쓰레기통엔 날파리가 옹기종이모여있고 반찬통은 썩어서 곰팡이가 피어있는걸 필자보고 닦아 오라고해서 화장실에 토함 그 역겨운 냄새를 아직 잊을수가 없음. 그후로 그 여자 얼굴만 봐도 생각나서 몇일을 고생한 필자임. 또 정말 빡치는 날이면 손님이건 동료건 상관없이 보는데에서 막말함. 그정도가 너무 심해서 요즘은 녹음을 하고 있음 사무실이 2군데 있는데 1곳은 좀떨어져 있는 곳임 떨어져있는곳 사무실 담당직원한테는 그쪽에서 도대체 무슨일을 하는거냐, 나는 니가 무슨일을 하는지 모 르겠다. 선생님이 부하직원 얼굴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면서 막말을 서스럼없이 하고 우리 직원들끼리 사이가 좋은데 안좋아 보이는거처럼 생각을 하는지 한사람씩 불러서 이간질 시켜줌 아 !! 처음 입사했을때 한참 야근근무를 하였음 선생님들까지 남아서 야근하는날이 있었는데 이날따라 본인이 배가 고팠는지 직원들 모두 저녁을 사줄테니 전화해서 뭐먹을지 물어보고 주문을 하라는 거였음 다 물어보고 한사람만 물어봐서 주문하면 되는데 그 한사람이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그사람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뭐 먹을건지 물어보고 주문을 할려고 하는데 불러서 사무실로 들어갔음 들어가자마자 너는 도대체 뭐했는데 여태까지 주문을 안했냐, 다들 밥도 못먹고 일하길래 저녁먹고 하자고 밥 시키라고 한건데 여기와서 하는일이 뭐냐, 아 됐어 다들 밥 먹지마, 나 집에 갈래. 굶으면서 일하든지 말든지. 라는 막말을 하는거임 처음 어이없게 황당한일로 혼나니깐 그 자리에서 울었음 대성통곡 한것도 아니고 훌쩍했을뿐인데 뭐가 억울해서 그렇게 대성통곡하냐, 울면 다냐, 뚝 그쳐라면서 또 윽박을 지름 시간도 그렇게 지체된것도 아님, 고작 3~5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거마져 기다리지 못하고 성질을 낸거 임 필자가 말했다 싶이 직업이 학교 행정직원임. 학교이기 때문에 말하기 곤란한 일이긴 하지만 정말 부당한 대우가 많아서 참다 참다 쓰게 되었음. 아직 할만이 남아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편엔 학생들에게 한 행동과 다른 선생 에피소드를 남기겠음 6
개진상 상사를 고발합니다 -1
대세에 따라 음슴체로 쓰겠음.
현재 학교에서 행정일을 보고 있는 직장인임.
행정직원은 총 4명
선생님에 대한 에피소드(?)를 펼쳐 보이겠음
1) 65년생노처녀
-이여자로 말하자면 그냥 싸이코 또라이임
어떻게 보면 조울증환자처럼 보임
정말 이여자를 말하면 한도 끝도 없음 시간이 모자름
지 기분 내킬때는 완전 업되서 다른사람들에게 한없이 잘해주다
갑자기 기분 안좋아지면 완전 개똘이로 바뀜
그래서 별명이 개또라이임
하루에도 수십번 기분이 왔다갔다함
이런 사람은 살아생전 처음봤음
나이가 엄마뻘이라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할수 없음
정말 겪어 보지 않으면 말을 할수 없는 사람임.
∘ 어느날은 출근하는날부터 얼굴 표정이 썩어서 출근을 함.
그날은 완전 깨지는날임.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그냥 본인 마음에 안들면 아무거나 꼬투리 잡아서 본인방에 데리고 가서
끝없이 잔소리함.
했던말또하고 이해못하냐는둥 똘(또라이), 아메바, 저질, 막말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임.
어느날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쳐달라고 해서 전문가 불러서 자료 백업해놓을꺼 옮기고
있는데 즐겨찾기도 옮겨 달라고 해서 보니깐 추가해놓은것들은 죄다 채팅,만남주선 뭐
그런 싸이트였음 , 그것도 유료싸이트.
가입해서 만나는 상대에게 전화번호를 사무실직번을 알려주나봄.
사무실로 전화가 오면 문닫을때가 있음.
그럴땐 100% 채팅에서 만난 사람임.
전화가 오면 소곤소곤 통화하는 날이 있음 . 그날을 약속을 잡는날임
완전 퇴근시간 되지도 않았는 퇴근먼저한다고 사무실 안에서 꽃단장하고 있음
그러고는 먼저 일있어서 퇴근한다고 하고 본인 찾는전화오면 외부일로 출장갔다고
얘기하라고 함 . 그러고 다음날 출근할때는 정말 기분이 업되서 그날을 사무실 잔치함
직원들 복장이 평소보다 다르면 위.아래로 훓어봄.
같은 여자지만 그사람이 훓어보면 남자에게서 느낄수 없는 수치심을 느낌.
필자는 사무직에서 일한지 어언 년이 되어감.
이곳에 들어오기전 나름 날씬까진 아니어도 키가 큰편이라 좀 통통하긴 했어도 뚱뚱하진
않았음. BUT, 어느순간 내몸을 보는데 살이 부쩍 쪄보인거임. 곰곰이 생각해보니 신입때
밥을 물먹듯이 후루룩 마셔버리거나, 씹지도 않고 먹은적이 대부분이며, 밥을 먹지못할정
도로 바빠서 한끼에 몰아먹은적이 태반임.
정말 빨리먹은날은 밥을 3분안에 먹은적도 있음.
본인 점심시간땐 회의내용전달하거나, 전달사항얘기할려고 들어가면
‘나는 밥안먹고 일해야하는거니? 지금시간좀 봐봐. 사람이 밥은 먹고 해야될꺼 아냐.
휴... 그래 내가 밥안먹고 일만 하면 되는거지? 그래 밥안먹을게. 뭐뭐.. 무슨일하면 되는데 ’ 라면서
불쌍하게 보이는척 하는 사람이며,
필자가 동료랑 밥을 먹고 있으면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음... 꼭 !! 점심시간에.....
그래서 밥먹고 있다고 하면.. 아... 서류 작성해야되는데... 이거해야되는데....
이러면서 밥먹고 빨리와..... 이러고 전화 끊음....
지금은 그냥 개기고 밥을 먹지만 신입때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고 밥한숟가락뜨고 사무실로 복귀한적도 많
음.
그렇게 밥을 먹다보니 살이 급격히 불어나면서 통통에서 뚱뚱으로 변함.
어느날 필자가 걱정이 되었는지 슬그머니 다가오더니 왜이렇게 살이 쪘냐고 필자를 구박함.
그래서 웃으면서 저도 모르게 찌고있다고 얘기 했더니
살빠지는거는 수영이 제일 잘 빠진다면서 수영학원을 다니라는거임.
그래서 네, 라고 웃으면서 대답했음
그럼 대부분 여기서 수고하라고 마무리 짖고 끝나는거 아님?
이여자는 끝을모름
네,라고 대답하니깐. 대뜸 내 운동 스케줄까지 친히 짜주는거 아니겠음
아침6시에 일어나서 7시 수영부에 들어가서 한시간동안 수영하고 수영장에서 씻고 준비해서 출근을 하라
는거임.
그래서 거기서도 네,라고 대답을 했음.
그랬더니 대뜸 하는말.... 수영수강증을 본인한테 보여달라고 하루하루 학원에서 도장받아서 본인한테 보
여달라고 하는거임
여기서 웃던표정이 싹 가시면서 무표정으로 대답도 하지 않은체 있었음
그러더니 씩웃으면서 팔뚝살 안쪽.... 꼬집으면 가장 아픈곳을 꼬집고 비틀어주는거임
꼭 그여자는 거기만 꼬집고 비틀어줌
그래서 팔뚝 안쪽을 보면 피멍이 시퍼렇게도 아닌 빨갛게 남아있음.
또하나는 서류 정리를 하다보면 자리가 지저분하게 됨.
근데 책상을 보더니 벌레나오게 생겼다면서 청소를 하라고 뒷통수를 때리는거임.
필자 정말 열받아서 확 째려보고 나니깐 사무실로 들어오라함.
이여자가 말하는 패턴은 항상 똑같음
나너싫다 정말 싫다 일을 어쩜 이런식으로 하냐 머리에 뭐가 들었니
똘이야 돌머리야 내가 너한테 어떻게 해줬는데 이렇게 나한테 물먹이는거니
내가 너를 상전처럼 모시고 산다
대략 이런식임.
처음에 막 혼내다가 나중엔 본인 신세한탄을 하면서 한숨을 쉬고 본인 혈압오른다고 나가라고 소리지름
청소지적받고 며칠후 필자를 조용히 부름
반찬통좀 설거지를 해달라고 부탁을 한거임.
이여자 설거지도 할줄 모르는 여자. 쓰레기통을 함께주면서 닦아오라고 함
쓰레기통엔 날파리가 옹기종이모여있고
반찬통은 썩어서 곰팡이가 피어있는걸 필자보고 닦아 오라고해서 화장실에 토함
그 역겨운 냄새를 아직 잊을수가 없음.
그후로 그 여자 얼굴만 봐도 생각나서 몇일을 고생한 필자임.
또 정말 빡치는 날이면 손님이건 동료건 상관없이 보는데에서 막말함.
그정도가 너무 심해서 요즘은 녹음을 하고 있음
사무실이 2군데 있는데 1곳은 좀떨어져 있는 곳임
떨어져있는곳 사무실 담당직원한테는 그쪽에서 도대체 무슨일을 하는거냐, 나는 니가 무슨일을 하는지 모
르겠다.
선생님이 부하직원 얼굴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라면서 막말을 서스럼없이 하고 우리 직원들끼리
사이가 좋은데 안좋아 보이는거처럼 생각을 하는지
한사람씩 불러서 이간질 시켜줌
아 !! 처음 입사했을때 한참 야근근무를 하였음
선생님들까지 남아서 야근하는날이 있었는데 이날따라 본인이 배가 고팠는지
직원들 모두 저녁을 사줄테니 전화해서 뭐먹을지 물어보고 주문을 하라는 거였음
다 물어보고 한사람만 물어봐서 주문하면 되는데
그 한사람이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그사람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뭐 먹을건지 물어보고
주문을 할려고 하는데 불러서 사무실로 들어갔음
들어가자마자 너는 도대체 뭐했는데 여태까지 주문을 안했냐,
다들 밥도 못먹고 일하길래 저녁먹고 하자고 밥 시키라고 한건데 여기와서 하는일이 뭐냐, 아 됐어 다들
밥 먹지마, 나 집에 갈래. 굶으면서 일하든지 말든지. 라는 막말을 하는거임
처음 어이없게 황당한일로 혼나니깐 그 자리에서 울었음
대성통곡 한것도 아니고 훌쩍했을뿐인데 뭐가 억울해서 그렇게 대성통곡하냐, 울면 다냐, 뚝 그쳐라면서
또 윽박을 지름
시간도 그렇게 지체된것도 아님, 고작 3~5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거마져 기다리지 못하고 성질을 낸거
임
필자가 말했다 싶이 직업이 학교 행정직원임.
학교이기 때문에 말하기 곤란한 일이긴 하지만 정말 부당한 대우가 많아서
참다 참다 쓰게 되었음.
아직 할만이 남아있는데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편엔 학생들에게 한 행동과 다른 선생 에피소드를 남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