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폭행사건에 휩싸인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31)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최홍만은 1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사 보고 이렇게 글 적어요. 이름 걸고 진실만 말 할게요”라며 언론 보도로 알려진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최홍만은 “여자 분이 먼저 저를 따라다니면서 귀찮게 하고, 제 옷을 당기고 때리고 심지어 욕을 퍼부었어요”라며 사건의 발단이 여자 손님에게 있었음을 분명히 했다. 이어 “아주 어린 여자분이 심한 욕과 막말을 했기에 다가가 밀쳤을 뿐입니다. 주먹으로 때렸다고 하는데 거짓입니다”고 폭행설을 부인했다.
특히 최홍만은 자신이 주먹으로 가격했다면 멀쩡할 리 없다는 걸 근거로 들었다. 최홍만은 “저는 공인이고 격투기선수인데 너무 과장된 말입니다”며 “그 여자분 내가 주먹으로 때려서 휘청거릴 정도였다는데 완전 멀쩡한 이유는?”이라고 반문했다.
또 “밀친 것을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 인격모독죄, 명예훼손죄”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유명한 사람이라 해도 직접적인 욕설과 막말은 참기 어렵다는 것.
최홍만은 끝으로 “만약 윗글에 거짓이 하나라도 있으면 운동의 길 접을게요”라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주장에 거짓이 없음을 강조했다.
한편, 최홍만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여자 손님과 실랑이를 버리도 머리를 가격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논란이 됐다.
경찰조사에서 최홍만은 “손님이 먼저 욕을 하고 시비를 걸어 머리를 한 차례 쥐어박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여성은 당시 상황을 인터넷에 올렸다. 이 여성은 “최홍만이 살살 때린 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휘청거릴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도엽 객원기자]
--------------------------------------------------------------------------------------- 요약 : 어느 20대 한 여대생이 옷을 잡아댕기면서(작업걸려고 한듯 최홍만 돈많고 키크고 근육있으니까? -
_-.. 아니면 뜯어낼려고? ) 최홍만을 졸졸 따라다님 (개념없는 여자로 추정) --> 따라다니다가 최홍만이 자꾸 자기말 무시하니까 최홍만 때리면서 심한욕을 함 --> 최홍만 화나서 손으로 그냥 밀침 --> 20대 여대생 : 너 고소 --> 그리고 둘다 경찰서에 갔는데 20대 여대생이 최홍만이 자기를 주먹(꿀밤정도)으로 때렸다면서 자기는 약한 꿀밤일지는(여성분이 머리좀 썼나보네요? 그냥 주먹도 아닌 꿀밤이라고 설명하니 그래도 자기가 잘못해놓고 심한욕까지 했으면서 만약 꿀밤을 날렸다고 해도 타일르려고 했던거 아닌가? 꿀밤을 날리든 안날리든 여자가 먼저 잘못한것임) 모르겠지만 나에겐 엄청나게 휘청거릴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최홍만은 여대생이 거짓주장을 하고있다고 함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진실글을 자기의 미니홈피에 올렸고 만약 자기가 말한게 거짓이라면 운동의 길을 접겠다고 말함
--------------------------------
인터넷을 하면서 이런 개념없는 여성분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도대체 젊으신 여성분들이 왜 이렇게 개념없이 행동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사건을 제가 추리해봤습니다. 솔직히 여성분 진술이 너무나도 어이가 없습니다. 모든 일에서는 먼저 시비건사람이 잘못입니다. 시비만 안걸면 이런일 없잖습니까? 여성부가 처벌을 강력하게 했는지는 몰라도 우리나라의 음주문화 개념없는문화등 이런 사회상이 고쳐졌으면 합니다.
★★★★★최홍만 폭행사건 요약★★★★★★★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어딘가에 사는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톡을 처음써보는데 이상하더라도 읽어주기길 부탁드립니다.
밑글중에 최홍만 폭행사건에 대한 디스글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운동선수이자 공인인 최홍만씨가 폭행혐의로 불구속되었다고 합니다.
여대생을 폭행했다했는데 여자의 진술이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바보가 아니면 그런 짓을 절대 못하죠.”
여대생 폭행사건에 휩싸인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31)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최홍만은 12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기사 보고 이렇게 글 적어요. 이름 걸고 진실만 말 할게요”라며 언론 보도로 알려진 내용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최홍만은 “여자 분이 먼저 저를 따라다니면서 귀찮게 하고, 제 옷을 당기고 때리고 심지어 욕을 퍼부었어요”라며 사건의 발단이 여자 손님에게 있었음을 분명히 했다. 이어 “아주 어린 여자분이 심한 욕과 막말을 했기에 다가가 밀쳤을 뿐입니다. 주먹으로 때렸다고 하는데 거짓입니다”고 폭행설을 부인했다.
특히 최홍만은 자신이 주먹으로 가격했다면 멀쩡할 리 없다는 걸 근거로 들었다. 최홍만은 “저는 공인이고 격투기선수인데 너무 과장된 말입니다”며 “그 여자분 내가 주먹으로 때려서 휘청거릴 정도였다는데 완전 멀쩡한 이유는?”이라고 반문했다.
또 “밀친 것을 잘못된 일입니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 인격모독죄, 명예훼손죄”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유명한 사람이라 해도 직접적인 욕설과 막말은 참기 어렵다는 것.
최홍만은 끝으로 “만약 윗글에 거짓이 하나라도 있으면 운동의 길 접을게요”라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주장에 거짓이 없음을 강조했다.
한편, 최홍만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여자 손님과 실랑이를 버리도 머리를 가격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논란이 됐다.
경찰조사에서 최홍만은 “손님이 먼저 욕을 하고 시비를 걸어 머리를 한 차례 쥐어박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여성은 당시 상황을 인터넷에 올렸다. 이 여성은 “최홍만이 살살 때린 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휘청거릴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도엽 객원기자]
---------------------------------------------------------------------------------------
요약 : 어느 20대 한 여대생이 옷을 잡아댕기면서(작업걸려고 한듯 최홍만 돈많고 키크고 근육있으니까? -
_-.. 아니면 뜯어낼려고? ) 최홍만을 졸졸 따라다님 (개념없는 여자로 추정) --> 따라다니다가 최홍만이 자꾸 자기말 무시하니까 최홍만 때리면서 심한욕을 함 --> 최홍만 화나서 손으로 그냥 밀침 --> 20대 여대생 : 너 고소 --> 그리고 둘다 경찰서에 갔는데 20대 여대생이 최홍만이 자기를 주먹(꿀밤정도)으로 때렸다면서 자기는 약한 꿀밤일지는(여성분이 머리좀 썼나보네요? 그냥 주먹도 아닌 꿀밤이라고 설명하니 그래도 자기가 잘못해놓고 심한욕까지 했으면서 만약 꿀밤을 날렸다고 해도 타일르려고 했던거 아닌가? 꿀밤을 날리든 안날리든 여자가 먼저 잘못한것임) 모르겠지만 나에겐 엄청나게 휘청거릴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최홍만은 여대생이 거짓주장을 하고있다고 함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진실글을 자기의 미니홈피에 올렸고 만약 자기가 말한게 거짓이라면 운동의 길을 접겠다고 말함
--------------------------------
인터넷을 하면서 이런 개념없는 여성분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도대체 젊으신 여성분들이 왜 이렇게 개념없이 행동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 사건을 제가 추리해봤습니다. 솔직히 여성분 진술이 너무나도 어이가 없습니다.
모든 일에서는 먼저 시비건사람이 잘못입니다. 시비만 안걸면 이런일 없잖습니까?
여성부가 처벌을 강력하게 했는지는 몰라도
우리나라의 음주문화 개념없는문화등 이런 사회상이 고쳐졌으면 합니다.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홍만이형님 힘내세요..
진술한 여자가 병맛이라면 추천
최홍만이 불쌍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