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가까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바리스타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주위에서 다들 하는말이 그걸로 먹고 살겠어? 서른넘는 나이를 누가 써줄까? 등 부정적인 반응들뿐입니다. 너도 압니다. 너무 늦은 나이라는거... 하지만 더더 늦기전에 제가 한번 꼭 해보고 싶은 일이라서 아주 큰 마음을 먹고 결정을 한건데... 지금 받는 월급보다 훨씬 적도 육체적으로 힘들거라는거 감안하고 결정을 한건데 솔직히 제 나이를 보고 써줄수 있는 곳이 있을까 싶네요. 프렌차이즈 경우 거의 알바로 어린 아이들만 쓰는것 같은데... 그런 생각만 하면 너무 막막합니다. 이놈의 나이가 문제군요 ㅠ
서른에 바리스타... 정말 대책없는 꿈인가요?
십년가까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바리스타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주위에서 다들 하는말이 그걸로 먹고 살겠어? 서른넘는 나이를 누가 써줄까? 등 부정적인 반응들뿐입니다.
너도 압니다.
너무 늦은 나이라는거...
하지만 더더 늦기전에 제가 한번 꼭 해보고 싶은 일이라서
아주 큰 마음을 먹고 결정을 한건데...
지금 받는 월급보다 훨씬 적도 육체적으로 힘들거라는거 감안하고 결정을 한건데
솔직히 제 나이를 보고 써줄수 있는 곳이 있을까 싶네요.
프렌차이즈 경우 거의 알바로 어린 아이들만 쓰는것 같은데...
그런 생각만 하면 너무 막막합니다.
이놈의 나이가 문제군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