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포항사시는분 좀 봐주세요★★★

24/남2011.10.12
조회220

제목을 울산 포항이라고 해놓은것은 확실히 기억안나서 그러는데요

 

아마 포항인거 같네요

 

글써볼게요

글재주없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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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서울사는 남잔데요 작년부터 이상한 여자한테 전화 / 문자옵니다.

 

전화오는 여자는 83년생 이름 : 김유진 (진짜 그냥 또1라이라 이름깔게요)

 

이여자가 저한테 하는말은

 

저보고 최경X이라는 사람이 아니녜요

 

아니라고 했죠 그랫더니 싸이월드 폰번호 검색하면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 잘못된거라 이러니 왜 저보고 안바꿔놓냐고 뭐라하녜서 그건 저

 

랑 상관없는일이고 최경X씨라는 분이 바꿔야 바뀌는거라고 했습니다

 

그랫는데 진짜 대화가 하나도 안통하게 자기만에 세계에 빠져서 한 3~4개

 

월동안 이랫네요

 

이러다가 중간에 제가 한번전화를 받앗는데 이여자더군요 근데 바보같이

 

헨드폰이 아닌 집전화같은거로 해서 제가 그쪽으로 전화해보니 편의점이

 

였습니다.

 

제가 전화했을때 그쪽 사장님이 받아서 제가 종업원이 낮에 전화기들고 장

 

난전화한다 짜증나죽겠다 한두번아니다 막 이랫습니다 .

 

잠시후 이여자애가 전화가 왔구요 자기 알바 짤렸다 뭐라뭐라 하더라구요

 

됫냐고 됫냐고 이런식으로

 

그러다 다신안그런다고 하고 지나갔다가 또 몇개월뒤 또 최경진씨 어쩌고

 

이러고 문자가 오드라구요 그래서 아니라고 하니까 네이트온 아이디 친구

 

추가 까지해서 아닌거 증명해줬는데

 

어제 또 문자와서 이 염병떠네요 진짜

 

혹시 이거보고 김유진이라는 사람아시는분 댓글좀 달아줘요 어떤사람인지

 

진짜 또라이인지 진심 또라이같아서 상종하기싫지만 스팸등록하고 지나치

 

면되지만 어떤식

 

으로든 연락이오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남겨봅니다

 

그리고 이여자 네이트 추가했을때 아이디가 SHINKI**@NATE.COM

 

이거였을겁니다

 

이 여자분이 저에게 문자로 한말들을 종합해보면

 

(최경X이라는분이 아는사람같은데 뭐 신기X이라는 분한테 남자를 뺏겻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도저히 이여자 하는짓이나 말투 이런걸보면 뺏긴게 아니고 지가 좋아하는데 최경X이라는 분과 만나게되서 이러는거 같구요 온갖 추측을 하며 저에게 어디모텔에 있는거 다 안다 이럭식으로 맨날 그랬습니다. )

 

++추천한번씩만 해주세요 베톡 이런거 욕심없는데 이여자가 아는사람이 이글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카톡사진보면 요번에 바리스타 자격증땃다고 해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