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햇수로 4년차 됐어요. 세살배기 아들있구요. (허니문베이비입니다;;)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어요. 남편이 대기업하청해주는 회사에서 원래는 정비로 있었는데.. 회사가 하청업체를 빠져나오게 되면서 기사직으로 있어요,, 남편은 정비 자격증도 있고 정비를 좋아해요. 근데.. 같이 일했던 분이 정비소를 차리셨는데.. 생각보다 자리가 잘 잡히고 잘되니까 남편한테 계속 같이 일하자고 말씀을 하시나봐요.. 사무실에 쪽방있으니까 거기서 지내라며.. 그 분도 13년정도 주말부부하시면서 돈을 모으셨다며.. 저한테 자꾸 남편이 가고싶다는 말을 하네요.. 같이 가자고 하니까.. 그러면 돈이 안 모일 것 같다며.. 하.. 정말 너무 난감하네요.. 출퇴근이 도저히 불가능한거리거든요.. (차로 편도 2시간) 뭐라고 설득을 해야 안간다고 할까요? 너무 답답해요 56
주말부부 하자는 남편..
결혼한지 햇수로 4년차 됐어요.
세살배기 아들있구요. (허니문베이비입니다;;)
시부모님과 함께 살고있어요.
남편이 대기업하청해주는 회사에서 원래는 정비로 있었는데..
회사가 하청업체를 빠져나오게 되면서
기사직으로 있어요,,
남편은 정비 자격증도 있고 정비를 좋아해요.
근데..
같이 일했던 분이 정비소를 차리셨는데..
생각보다 자리가 잘 잡히고 잘되니까
남편한테 계속 같이 일하자고 말씀을 하시나봐요..
사무실에 쪽방있으니까 거기서 지내라며..
그 분도 13년정도 주말부부하시면서 돈을 모으셨다며..
저한테 자꾸 남편이 가고싶다는 말을 하네요..
같이 가자고 하니까..
그러면 돈이 안 모일 것 같다며..
하.. 정말 너무 난감하네요..
출퇴근이 도저히 불가능한거리거든요.. (차로 편도 2시간)
뭐라고 설득을 해야 안간다고 할까요? 너무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