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는 세달뒤면 반오십인 스물넷여자임^^ 쓰는 나님도 읽는님도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바로 본론 ㄱㄱ 길어서 ㅈㅅㅈㅅ 나님은 이년반사귄남친과 헤어진지 곧 있음 일년이 다되어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얼마전 두둥. 일하는 곳 근처에있는 일하시는분이 빛나보이는거임. 나는 직업상 그님을 보통 이삼일에 한번꼴로 보아야했음. 키도 크시고 얼굴도 훤칠했음. 나는 가뜩이나 가을을 타는 여자였음. 친구들이 난 항상 봄 여름 가을 겨울 타탄다고 지R함. 그래서 난 내 번호를 주기로했음^^ (원래그런여자아님). 그래서 나님은 빠뤼바**에서파는 후르츠병캔디에 포스트잇에 내번호를 적어 붙여서 주었음. < 친하게지내요우리 010 **** **** > 라고 연락안올줄알았음. 왜냐면 난 생얼로 출근을 했기때문에 ^^^^^^^^^^^^^^^ 화장하는게 심히 귀찮았음. 나님 일하는곳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오는곳임. 그치만 훈남따윈 오지않음. 그래서 첫출근 3일 화장하고 출근하고 그담부턴 일년넘게 쌩얼임. 정말 그시간에 차라리 잠을 자는게 낫다고 생각했음. 그래도 한시간, 두시간 두근두근대며 핸드폰만 확인하고 있었음. 근데 왠걸? 연락이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탕고맙다고잘먹겠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평소보다 삼십분 일찍일어나 화장을 하고 다니기 시작했음. 무튼 그러다 술자리에서는 두번 만나보고 연락은 그나마 자주한 편이었음. 아직 연락한지 한달도 채 안된것같음. 그러다. 2011.10.11 에 사건이 터졌음................................... 님들... 다들 아바타를 보았음??^^ 나님 지금 그 커다란 파란 외계인들 나오는 그 아바타 말하는거 맞음... 나는 아바타를 못봤었음. 남들 영화관가서 세번 네번 볼때 그냥 왠지 보기싫어서 안봤었음. 그러다 얼마전 OC* 에서 주구장창해주기에 한 번 봤는데 완.전. 재밌어서 푹빠졌음. 3D로못본걸후회했음 ㅜㅜㅜㅜㅜ 이게 사건의 발단이 된거임............................ 점심시간이 지나고 얼마안되서였음. 정말 얼마안된시간이었는데 그님 배고프다고함. 미리말하지만 그님은 키가 참 크심. 185임. (내가 키가크기때문에 키큰분을 선호함. 나님은170임 ㅈㅅ요.) 여기서 부터 카톡샷으로 가겠음 ↓ 으로 하려했는데 나님 귀찮은거 못하는성격이라 스샷 찍고 컴터로 옮기고 여기다 파일로 올릴생각하니 갑갑해서 그냥씀. 대신 카톡처럼 씀. 그님 - 아 배고파 난짱배부른데 점심먹은지얼마나됬다고 - 나 그님 - 한창먹을나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크는애들얘기자나 - 나 그님 - 나도한창클때야 더크려구?^^ - 나 그님 - 더커야지ㅋㅋ 만족못해 그러다아바타처럼된다ㅋㅋㅋ - 나 그님 - 헐~날조종하려구 아니교감하려구ㅋㅋㅋㅋ - 나 교감하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 . . . 감........................................................................... 눈치빠른 언니오빠들은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알거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언니오빠들은 나처럼 순수한거임 ^^ 이거 지금 19금 인것 같음. (초중고딩빠이) 난 정말 순수했음. 님들은 날 모르겠지만 나 진짜 완전 정말 순수한 여자임. 더 큰다는 얘기에 아바타들이 엄청 컷던게 갑자기 떠올랏고 걔네가 항상 교감하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도 교감한다고 한거임. 근데 그 님 갑자기 나보고 헐~ 하더니 야하다고함. 응큼하다고함. 순간 내 실수를 번뜩!! 느꼈음. 네이*를 검색해 봄. 설마 아닐거야 아닐거야하며 교 감 하 다 를 한글자한글자 쳤음. 뜨든. 교감하다(交感--) [동사] 서로 접촉하여 따라 움직임을 느끼다. 서로 접촉하여.........접촉.........접.......촉.................????? 따라 움직임을 느껴............느.........껴............................................... 그럼 걔네가 머리카락에서 나와서 서로 꽃았던.. 아니 접촉했던게..................... 응????????????????? 내가 생각하는 그런건가??????????????????????????? 으응?????????????????????????????????????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그게 그거였나?????????????????? ???????????????????????????????????? 아하하^^^^^^^^^^^^^^^^^^^^^^^^^^^^^^^^^^^^ 아직 연락한지 한달안됬음. 나님 이미지관리같은거 잘 못함. 그냥 전형적인 B형 여자임. 그래도 나름 이미지 관리 좀 했었음. 내가먼저 번호를 주었기때문..... 나님은 이미지를 순식간에 개나 줘 버렸음. 어차피 언젠간 끝내버릴 사이였긴하지만 (시작한것도없는주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좀 조신한척 해보였던 내 이미지는 개나줘버린채............................... 나와 그님의 관계도 이제 .............. 아근데글로쓰니까힘드네 띄어쓰기원래안하는데 님들위해하느라좀힘들었음.... 근데 정말 이거마무리는 어떻게하는거야??????^^^ 나이거혹여나톡되면 내사진공개?^^ 나님 이렇게 개랑도 잘노는 순수한 여자임. 친구들 사진도 다공개하겟음. 내친구들 다 거인임 친구들 평균키 168임 내친구들도 나도 짝좀찾아주세요 난친구팔아톡됫단소리들어도 톡되면좋을것같음 이얘기 판에쓰면 꼭 톡될거라고 얘기한 개쎔 ^^^^^^^^^^^^ 이거톡되면 니사진 젤크게올려줄게 ^^ 추천! 꾸~욱 눌러줘 나추천하면 크리스마스전에 애인이생길거고 ^^ 추천안누르고가면 있다가도 넌 헤어질거야.^^ 16
★사진 有) 아바타가 말아먹은 내훈남★
나님는 세달뒤면 반오십인 스물넷여자임^^
쓰는 나님도 읽는님도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바로 본론 ㄱㄱ
길어서 ㅈㅅㅈㅅ
나님은 이년반사귄남친과 헤어진지 곧 있음 일년이 다되어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얼마전
두둥.
일하는 곳 근처에있는 일하시는분이 빛나보이는거임.
나는 직업상 그님을 보통 이삼일에 한번꼴로 보아야했음.
키도 크시고 얼굴도 훤칠했음. 나는 가뜩이나 가을을 타는 여자였음.
친구들이 난 항상 봄 여름 가을 겨울 타탄다고 지R함.
그래서 난 내 번호를 주기로했음^^ (원래그런여자아님).
그래서 나님은 빠뤼바**에서파는 후르츠병캔디에 포스트잇에 내번호를 적어 붙여서 주었음.
< 친하게지내요우리 010 **** **** > 라고
연락안올줄알았음.
왜냐면 난 생얼로 출근을 했기때문에 ^^^^^^^^^^^^^^^
화장하는게 심히 귀찮았음.
나님 일하는곳은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오는곳임. 그치만 훈남따윈 오지않음.
그래서 첫출근 3일 화장하고 출근하고 그담부턴 일년넘게 쌩얼임.
정말 그시간에 차라리 잠을 자는게 낫다고 생각했음.
그래도 한시간, 두시간 두근두근대며 핸드폰만 확인하고 있었음.
근데 왠걸?
연락이 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탕고맙다고잘먹겠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평소보다 삼십분 일찍일어나 화장을 하고 다니기 시작했음.
무튼 그러다 술자리에서는 두번 만나보고 연락은 그나마 자주한 편이었음.
아직 연락한지 한달도 채 안된것같음.
그러다.
2011.10.11 에 사건이 터졌음...................................
님들...
다들 아바타를 보았음??^^
나님 지금 그 커다란 파란 외계인들 나오는 그 아바타 말하는거 맞음...
나는 아바타를 못봤었음. 남들 영화관가서 세번 네번 볼때 그냥 왠지 보기싫어서 안봤었음.
그러다 얼마전 OC* 에서 주구장창해주기에 한 번 봤는데 완.전. 재밌어서 푹빠졌음.
3D로못본걸후회했음 ㅜㅜㅜㅜㅜ
이게 사건의 발단이 된거임............................
점심시간이 지나고 얼마안되서였음.
정말 얼마안된시간이었는데 그님 배고프다고함.
미리말하지만 그님은 키가 참 크심.
185임. (내가 키가크기때문에 키큰분을 선호함. 나님은170임 ㅈㅅ요.)
여기서 부터 카톡샷으로 가겠음 ↓
으로 하려했는데
나님 귀찮은거 못하는성격이라 스샷 찍고 컴터로 옮기고 여기다 파일로 올릴생각하니 갑갑해서 그냥씀.
대신 카톡처럼 씀.
그님 - 아 배고파
난짱배부른데
점심먹은지얼마나됬다고 - 나
그님 - 한창먹을나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크는애들얘기자나 - 나
그님 - 나도한창클때야
더크려구?^^ - 나
그님 - 더커야지ㅋㅋ
만족못해
그러다아바타처럼된다ㅋㅋㅋ - 나
그님 - 헐~날조종하려구
아니교감하려구ㅋㅋㅋㅋ - 나
교감하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
.
.
.
감...........................................................................
눈치빠른 언니오빠들은 내가 뭘 잘못했는지 알거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 언니오빠들은 나처럼 순수한거임 ^^
이거 지금 19금 인것 같음. (초중고딩빠이)
난 정말 순수했음.
님들은 날 모르겠지만 나 진짜 완전 정말 순수한 여자임.
더 큰다는 얘기에 아바타들이 엄청 컷던게 갑자기 떠올랏고
걔네가 항상 교감하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나도 교감한다고 한거임.
근데 그 님 갑자기 나보고 헐~ 하더니 야하다고함.
응큼하다고함.
순간 내 실수를 번뜩!! 느꼈음.
네이*를 검색해 봄.
설마 아닐거야 아닐거야하며
교 감 하 다 를 한글자한글자 쳤음.
뜨든.
교감하다(交感--)
[동사] 서로 접촉하여 따라 움직임을 느끼다.
서로 접촉하여.........접촉.........접.......촉.................?????
따라 움직임을 느껴............느.........껴...............................................
그럼 걔네가 머리카락에서 나와서 서로 꽃았던.. 아니 접촉했던게.....................
응?????????????????
내가 생각하는 그런건가???????????????????????????
으응?????????????????????????????????????
모두들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그게 그거였나??????????????????
????????????????????????????????????
아하하^^^^^^^^^^^^^^^^^^^^^^^^^^^^^^^^^^^^
아직 연락한지 한달안됬음.
나님 이미지관리같은거 잘 못함.
그냥 전형적인 B형 여자임.
그래도 나름 이미지 관리 좀 했었음. 내가먼저 번호를 주었기때문.....
나님은 이미지를
순식간에 개나 줘 버렸음.
어차피 언젠간 끝내버릴 사이였긴하지만 (시작한것도없는주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좀 조신한척 해보였던 내 이미지는 개나줘버린채...............................
나와 그님의 관계도 이제 ..............
아근데글로쓰니까힘드네
띄어쓰기원래안하는데 님들위해하느라좀힘들었음....
근데 정말 이거마무리는 어떻게하는거야??????^^^
나이거혹여나톡되면 내사진공개?^^
나님 이렇게 개랑도 잘노는 순수한 여자임.
친구들 사진도 다공개하겟음. 내친구들 다 거인임 친구들 평균키 168임
내친구들도 나도 짝좀찾아주세요
난친구팔아톡됫단소리들어도 톡되면좋을것같음
이얘기 판에쓰면 꼭 톡될거라고 얘기한 개쎔 ^^^^^^^^^^^^
이거톡되면 니사진 젤크게올려줄게 ^^
추천! 꾸~욱 눌러줘
나추천하면 크리스마스전에 애인이생길거고 ^^
추천안누르고가면 있다가도 넌 헤어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