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쉬리예요^^;; 저번에 글올리거 보니깐 글쎄 따봉표시가 돼있어서 넘 조았어요.. 휴..긍데 악플 단님들이 무지 마나서리..쩜 짜증났지만..걍 한눈으로보고 한눈으루 흘리기로 했답니다 조은글 남겨주신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리구용... 저도 깜짝 놀랬지뭐예요 제글이 그렇게 올라갔을찌는..꿈에도 생각치 못했눈뎅.. 쩝쓰...오늘은여 정말루 최고로 짜증나는 날이였어요 왜 그런말이 있자나요 아침부터 거울이나 유리같은거 깨면은 그날은 않조은일이 있다는.. 제가 그걸....겪었답니다 아침에 밥공기뚜껑있찌요 그거를 실수로 깼거든여.. "쟈갸 이런거 깨지면 재수읍는거 아니야?" "갠찬어 그런거 믿지마...(아무래도 저 안심시키려 한말 같숨돠--;;) 오늘은 매장에 알바와 저 이렇게 둘만 있었드랬쪄(전 스포츠브래드'R'사 매장에서 근무하거든요) 오전엔 손님들이 뜸하세요 '그래 오후에 빡시게하자' 이런생각으로 있는데 왠 남자 한묭이와서 이러데요 "방향제(매장에 놓는거 시간대면 칙칙하고 나오는거..)갈아드리러 왔습니다 방향제는 한달에 한번씩 갈아주러 오시는뎅... "저희 아직 한달 앙됐는데용" "아~~그러세요 제가 착가을 했네요.." 이러시면서 스키복을 이리저리 살펴보시더라구용 아허..그때 눈치를 쳇어야하는건데... 흰색 스키복을 보시더니 100싸이즈를 찾으시더군요.. 찾아드리고 입어보시라고 했찌요 긍데 넘 크다고 한싸이즈 작은걸로 달래요.. 95드렸쬬...입어보시더니 잘모르겠따고하며 바루 옆매장(강아지병원)에 와이프 있으니깐 물어보고 오겠대요... 상의 점퍼는 벗어두고 가시면서용... 그때까지 믿었쬬... 그런데 5분..10분 지나도 그사람은 오지를않고... 제 불안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었드랬쬬... 방향제 담당하시는분께 전화를 드렸쬬... 자초지정 설명드리니.. 헉쓰! 그렇게 자기네 회사 사칭사면서 나쁜짓 하는 넘들이 많다는거에요... 앞이 깜깜 했습니다... 이일을 어쩌나...한두푼도 아니고 무려 199000온짜리 스키복을... 그 나쁜넘이 가져갔으니...전 어찌합니까... 속은 제자신한테도 넘 화가나고..정말 미치겠어요 넘 울고싶은거있쬬 울 알바 경찰서에 신고하고 경찰 왔지만...잡을 가망성은 없을꺼래요.. 포기했숨돠...생각했찌요..'나쁜넘~! ' 울 서방님한테는 말도 못했어요 걱정할꺼같기도하고 그렇게 속은 제 자신이 바보같아서요... 하루종일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어요.. 액땜했다 생각해야겠쬬 자꾸 생각하면 제 마음만 찢어집니다 여기다가 이런글 써도 될런지는 몰라도...너무 답답해서요.. 에효...울 서방님은 오늘도 한잔하시고 쫌 늦으신다네요.. 집이 들어오면 막 신경질 부릴려고 했눈데(매장서 도둑맞고 서방님한테 화풀이하기!!) 오늘만 생각하고 다시는 그생각 않할려구요 내일부터 또 홧팅하고 열씨미 일이나 해야지요.. 내일부터 주말까지는 춥다네요... 님들 따숩게 입구다니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용~ 글구 항상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뿐사랑 나누시구,행복하시길.. 이 시리가 빌어드릴께요
☞택쓰♥쉬리☜ 도둑넘을 잡아랏~~!!
안냥하세요..쉬리예요^^;;
저번에 글올리거 보니깐 글쎄 따봉
표시가 돼있어서 넘 조았어요..
휴..긍데 악플 단님들이 무지 마나서리..쩜 짜증났지만..
걍 한눈으로보고 한눈으루 흘리기로 했답니다
조은글 남겨주신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리구용...
저도 깜짝 놀랬지뭐예요 제글이 그렇게 올라갔을찌는..꿈에도 생각치 못했눈뎅..
쩝쓰...오늘은여 정말루 최고로 짜증나는 날이였어요
왜 그런말이 있자나요 아침부터 거울이나 유리같은거 깨면은 그날은 않조은일이 있다는..
제가 그걸....겪었답니다
아침에 밥공기뚜껑있찌요
그거를 실수로 깼거든여..
"쟈갸 이런거 깨지면 재수읍는거 아니야?"
"갠찬어 그런거 믿지마...(아무래도 저 안심시키려 한말 같숨돠--;;)
오늘은 매장에 알바와 저 이렇게 둘만 있었드랬쪄(전 스포츠브래드'R'사 매장에서 근무하거든요)
오전엔 손님들이 뜸하세요
'그래 오후에 빡시게하자'
이런생각으로 있는데
왠 남자 한묭이와서 이러데요
"방향제(매장에 놓는거 시간대면 칙칙하고 나오는거..)갈아드리러 왔습니다
방향제는 한달에 한번씩 갈아주러 오시는뎅...
"저희 아직 한달 앙됐는데용"
"아~~그러세요 제가 착가을 했네요.."
이러시면서 스키복을 이리저리 살펴보시더라구용
아허..그때 눈치를 쳇어야하는건데...
흰색 스키복을 보시더니 100싸이즈를 찾으시더군요..
찾아드리고 입어보시라고 했찌요
긍데 넘 크다고 한싸이즈 작은걸로 달래요..
95드렸쬬...입어보시더니 잘모르겠따고하며
바루 옆매장(강아지병원)에 와이프 있으니깐 물어보고 오겠대요...
상의 점퍼는 벗어두고 가시면서용...
그때까지 믿었쬬...
그런데 5분..10분 지나도 그사람은 오지를않고...
제 불안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었드랬쬬...
방향제 담당하시는분께 전화를 드렸쬬...
자초지정 설명드리니..
헉쓰!
그렇게 자기네 회사 사칭사면서 나쁜짓 하는 넘들이 많다는거에요...
앞이 깜깜 했습니다...
이일을 어쩌나...한두푼도 아니고 무려 199000온짜리 스키복을...
그 나쁜넘이 가져갔으니...전 어찌합니까...
속은 제자신한테도 넘 화가나고..정말 미치겠어요
넘 울고싶은거있쬬
울 알바 경찰서에 신고하고 경찰 왔지만...잡을 가망성은 없을꺼래요..
포기했숨돠...생각했찌요..'나쁜넘~! '
울 서방님한테는 말도 못했어요
걱정할꺼같기도하고 그렇게 속은 제 자신이 바보같아서요...
하루종일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어요..
액땜했다 생각해야겠쬬
자꾸 생각하면 제 마음만 찢어집니다
여기다가 이런글 써도 될런지는 몰라도...너무 답답해서요..
에효...울 서방님은 오늘도 한잔하시고 쫌 늦으신다네요..
집이 들어오면 막 신경질 부릴려고 했눈데(매장서 도둑맞고 서방님한테 화풀이하기!!)
오늘만 생각하고 다시는 그생각 않할려구요
내일부터 또 홧팅하고 열씨미 일이나 해야지요..
내일부터 주말까지는 춥다네요...
님들 따숩게 입구다니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용~
글구 항상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뿐사랑 나누시구,행복하시길..
이 시리가 빌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