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 살인마 유영철 실화 ★ 형누님들을위해 올립니다★

병댈201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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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살인마 유영철한태 죽을뻔했던 한여자의 실화이야기입니다.

 

아파트에 사는 한부부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집안에 강도가들어 죽는 꿈을 꾸게 되었다.

 

회사에 출근을 하려고 하는순간 썸뜩한 꿈이 생각나 남편은 아내에게

 

당부를 하며말했다.

 

여보 오늘은 내가 퇴근하면 열쇠로 문을 따고 들어올 테니까 무슨일이있어도 문열어 주면 안돼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아내는 알았다고 하였고 남편은 출근을 하였다.

 

 

 

그리고 저녘이 되었다.

 

 

 

 

 

티비를 보고있던 아내.

갑자기 초인종 소리가 울렸다..

마침 남편이 돌아올 시간이라 문을 따러 현관을 나간 아내.

하지만 그때 문뜩 아침에 신신당부하며 출근을했던 남편이 했던 말이 떠올랐다

무슨일이있어도 문을열어 주지 말라던..

 

아내는 조용히 인터폰이 있는곳으로가 화면을켰다,

하지만 화면을 본 아내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매일 보던 남편의 얼굴이 인터폰 화면에 비췄기 때문이었다.

바로 문을 따려는 아내

 

하지만 문득 다시 남편의 말을 되새겨 보았다..

무슨일이 있어도 문을 열어주지 말라던. 자신의 열쇠를 따고 집으로 들어오겠다고 했던 남편의 말을..

 

다시 인터폰을 쳐다본 아내는 뭔가 이상한것을 느꼈다

 

남편의 얼굴이 조금 이상했던 것이다 표정의 변화가 없는것 같았다

 

갑자기 무서워진 아내는 문을 열어주지 않고 조용히 숨을 죽이고 1시간을 기다렸다

 

더이상 초인종이 울리지 않고 인터폰 화면에도 아무도 보이지 않자..

 

아내는 현관문을 열고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방에 들어가려던 순간 아내는 보고 말았다

 

현관문 옆에 써져있는 빨간피로 새겨진 글씨를....

 

 

 

 

 

 

 

 

 

 

 

 

"신발년 조카 똑똑하네 ...

 

 

 

 

 

 

 

 

 

 

범인은 죽인 남편의 머리를 들고 현관문 인터폰 앞에 서있던것 입니다

남편의 예지몽비슷한 꿈때문에 아내는 목숨을 건질수있었습니다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 실화 이야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