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있었던 일 쓰려고 함 아 정말 아직도 화남 먼저 음슴체 ㄱㄱ 우선 여기엔 나와 앞머리가 없어서 슬픈 대독과 목소리가 높은 돌고래. 총세명이 나옴 아 그외 7명도 오늘은 돌고래 생일임 ! 우왕 생축!!!!! 그래서 오늘 수련회에서 온 나와 대독은 돌고래 생파를 준비함 생파를 했음 근데 나님 오늘 폰 배터리가 다 나가서 KT에 폰충전 맡기고 주위에 있던 보건생명연구소? 거기에 있는 벤치로 가서 신나게 얘기하는데 중딩들이 옴 우왕 근데 내가나온 중학교 교복임 으잉 근데 얘네가 담배를 핌 나님 기관지확장증있음 담배냄새맡으면 ㅃ2임 근데 오잉? 주위에 어른들도 계신데 당당히 담배피더니 나보고 좀 조용히좀 하라함 주위애들의 비웃음에 기분 안좋았음 고작 중딩들이 대들다니 이느낌? 먼저 내가 이부분에서 엄청 잘못함 걔네한테 먼저 18이란 욕을 하면서 어른들 계신데서 당당하게 교복입고 담배피는건 좀 아니라고 했음 그랬더니 왜 욕하냐고 함 그래서 욕한건 미안하다고 교복입고 담배피지 말라고 너희들이 다른곳으로 이동하라고 했음 그렇게 좀 다투다가 나님 핸드폰 찾으러 갔음 가면서 대독이 112에 전화하고 신고는 내가함 공공기관 앞 쪽에서 교복입고 담배핀다 보기 안좋다 조취 좀 취해달라고 했음 근데 돌고래가 갑자기 케잌을 맡기며 뭔말을 하더니 홀연히 사라짐 나와 대독먼저 신호등건넘 근데 돌고래가 그 애들한테 가는게 아님? 그러면서 뭔말을 하는데 애들이 갑자기 언니! 언니! 이럼서 부름 느낌이 쎄~ 했음 신호등이바뀌자 애들이 우르르달려옴 그러더니 한명이 나를 잡음 나보고 1분만 얘기 하자고함 근데 난 할말 없다고 그 길에서 얘기하자고 하니 날 붙잡아놓고 애들을 부름 애들이 우르르 달려오더니 지들끼리 날 가르키며 저 미xx이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함 좀 더 화났음 참았음 큰길이고 사람도 많았기에 솔직히 겁도 많이 났음 우리가 수 적으로 열등했음 어떤 애가 오더니 나보고 또 욕을함^^ 기분 더러웠음, 참았음, 애들한테 씹고 오라고 하며 걷는데 대독만 있어서 대독과 핸드폰 가게로 향했음 KT에 들어가서 신고를 취소함 그랬더니 순찰만 돈다고 함 감사합니다 하고 끊는데 돌고래가 안오고 전화만 옴 받았더니 이런 분위기 싫다며 잡혀있는거임 뒤에선 욕하는 소리 들리고 돌고래를 구하러갔는데 그 쪽이 돌고래 집 쪽이었는데 우리가 돌고래 쪽으로 가니까 돌고래는 바로 집으로 갔음 근데 돌고래네 집이 골목에 위치해 있는데 그 쪽이 엄청 으슥함 사람도 없고 근데 애들이 거기로 가서 얘기를 하자는 거임 1분만(걔네 슈스케를 많이봤나봄 자꾸 1분만요 1분만요이럼) 그래서 내가 왜 으슥한데로 가냐고 여기서 하자니깐 사람 없는데로 가야된다고 함 근데 사람없는데 가서 날 죽일지 협박을 할지 누가 앎? 목격자가 있어야 알지 그래서 큰길에서 하자니 사람이 많아서 안된다고 함ㅡㅡㅁㅊ.... 그래서 이젠 나 바쁘다고 찡찡댔음 그러고 대독이랑 가는데 욕을 하면서 막 뛰어옴 치마가 짧아서 그런지 잘 뜀ㅇㅇ 그런데 1분만요 1분만요 하는애가 또 1분만 얘기 하자함ㅡㅡ 걔가 먼저 내손을 잡음 난 손을 ↗↖이렇게 모으고 있다가 순간 놀래서 ↑ ↑ 이렇게 어깨높이로 손을 올림 그랬더니 1분 구걸이 왜 때리려고 하세요.. 말로 하세요.. 이러는 거임ㅡㅡ아 놔ㅡㅡ 근데 아까 나보고 미XX이라고 한 애가 갈꺼면 사과를 하고 가라함 나또 화가남 막상 사과를 하자니 너무 자존심이 구겨지는것 같고 안하자니 자꾸 올것같았음 1분 구걸하며 근데 옆에있는 대독때문에 사과했음 근데 사과하라던 애가 "사과를 할꺼면 똑바로 해야지18X아, 무릎이라도 꿇고하던지 ㄱ.ㄹ.ㄴ이"이러는거임 아 진짜 거기서 자존심이고 뭐고 이미지고 뭐고 한대 치고싶었음 근데 만약에 경찰차왔는데 내가 먼저 때리면 걔들이 먼저 시비터도 내가 걔네한테 상처를 입혔기 때문에 내 잘못이 됨 또 참음 미안하다고 걍 또 사과함 근데 애들이 또 쫓아옴 대독이랑 근처에 있는 우리엄마 가게로 감 가는 길에 신호등은 없고 신호 도로만 있는데가 있는데 우린 일부러 차올때 손들고 뛰어서 건넘 근데 걔네들은 차가 많이 와서 못따라 오나봄 우리 경보하면서 평소 10분거리를 4분 만에 걸어옴 엄마가게에 들어왔는데 그 애들이 엄마가게 맞은편 ㅁㄴㅅㅌ에 계속 앉아 있는거임 엄마한테 자초지종 설명했더니 걔네... 편의점 앞 남자에게 접근해서 담배 심부름을 시킴 남자는 또 담배 사다줌 와 뭐 이런게 다 있음? 또 당당하게 편의점 옆 골목에서 담배 핌 정말 요즘 중딩들 왜 이렇게 됐나 싶을 정도로 치마도 엄청 짧아지고 화장의 기술도 날로 늘어감 엄마는 이런거 못 참으셔서 내일 학교에 전화를 하신다고 하는데 요즘 학교에서는 담배펴서 걸리면 최대의 처벌이 정학 3일? 정도나 될거임 얘네는 또 정학이 좋은거임 친구들과 피씨방 갈 시간 더 생긴거임 사회봉사? 친구들과 함께 수업빠지고 노는거임ㅇㅇ 반성 할줄을 모름 학교들도 중딩들은 놔두라고 하는 편임 내 생각엔 제정신이 아닌것 같음 이번일을 계기로 앞으로 어린 애들한테 입바른 충고 하나 못해주겠음 아 정말 화났음 분하고ㅠㅠ 글 솜씨도 많이 없어서 오타도 많을거고 말도 조금은 헷갈리실거임 물론 나도 많은 잘못은 있음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것 같아서 글 올려봄 여긴 광주 서구고 중학교는 음... 어딘가에 적어놨음.. 너무 화나서 기브스한 손으로 길게 써내려봄ㅠㅠ 중딩들이 잘못한것같다 추천● 화난다 추천● 내가 대신 혼내주고싶다 추천● 광주산다 추천● 십대다 추천● 이십대다 추천● 모두모두 추천● 62
(스압주의)아 진짜 화남 개념없는 중딩들☆★☆★
방금 있었던 일 쓰려고 함 아 정말 아직도 화남
먼저 음슴체 ㄱㄱ
우선 여기엔 나와 앞머리가 없어서 슬픈 대독과 목소리가 높은 돌고래. 총세명이 나옴 아 그외 7명도
오늘은 돌고래 생일임 ! 우왕 생축!!!!! 그래서 오늘 수련회에서 온 나와 대독은 돌고래 생파를 준비함
생파를 했음 근데 나님 오늘 폰 배터리가 다 나가서 KT에 폰충전 맡기고 주위에 있던
보건생명연구소? 거기에 있는 벤치로 가서 신나게 얘기하는데 중딩들이 옴
우왕 근데 내가나온 중학교 교복임 으잉 근데 얘네가 담배를 핌
나님 기관지확장증있음 담배냄새맡으면 ㅃ2임
근데 오잉? 주위에 어른들도 계신데 당당히 담배피더니 나보고 좀 조용히좀 하라함
주위애들의 비웃음에 기분 안좋았음 고작 중딩들이 대들다니 이느낌?
먼저 내가 이부분에서 엄청 잘못함 걔네한테 먼저 18이란 욕을 하면서
어른들 계신데서 당당하게 교복입고 담배피는건 좀 아니라고 했음
그랬더니 왜 욕하냐고 함 그래서 욕한건 미안하다고 교복입고 담배피지 말라고 너희들이 다른곳으로
이동하라고 했음 그렇게 좀 다투다가 나님 핸드폰 찾으러 갔음 가면서 대독이 112에 전화하고
신고는 내가함 공공기관 앞 쪽에서 교복입고 담배핀다 보기 안좋다 조취 좀 취해달라고 했음
근데 돌고래가 갑자기 케잌을 맡기며
뭔말을 하더니 홀연히 사라짐 나와 대독먼저 신호등건넘 근데 돌고래가 그 애들한테 가는게 아님?
그러면서 뭔말을 하는데 애들이 갑자기 언니! 언니! 이럼서 부름 느낌이 쎄~ 했음
신호등이바뀌자 애들이 우르르달려옴 그러더니 한명이 나를 잡음 나보고 1분만 얘기 하자고함
근데 난 할말 없다고 그 길에서 얘기하자고 하니 날 붙잡아놓고 애들을 부름
애들이 우르르 달려오더니 지들끼리 날 가르키며 저 미xx이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함
좀 더 화났음 참았음 큰길이고 사람도 많았기에 솔직히 겁도 많이 났음 우리가 수 적으로 열등했음
어떤 애가 오더니 나보고 또 욕을함^^ 기분 더러웠음, 참았음,
애들한테 씹고 오라고 하며 걷는데 대독만 있어서 대독과 핸드폰 가게로 향했음
KT에 들어가서 신고를 취소함 그랬더니 순찰만 돈다고 함 감사합니다 하고 끊는데
돌고래가 안오고 전화만 옴 받았더니 이런 분위기 싫다며 잡혀있는거임 뒤에선 욕하는 소리 들리고
돌고래를 구하러갔는데 그 쪽이 돌고래 집 쪽이었는데 우리가 돌고래 쪽으로 가니까 돌고래는 바로
집으로 갔음 근데 돌고래네 집이 골목에 위치해 있는데 그 쪽이 엄청 으슥함 사람도 없고
근데 애들이 거기로 가서 얘기를 하자는 거임 1분만(걔네 슈스케를 많이봤나봄 자꾸 1분만요 1분만요이럼)
그래서 내가 왜 으슥한데로 가냐고 여기서 하자니깐 사람 없는데로 가야된다고 함
근데 사람없는데 가서 날 죽일지 협박을 할지 누가 앎? 목격자가 있어야 알지 그래서
큰길에서 하자니 사람이 많아서 안된다고 함ㅡㅡㅁㅊ....
그래서 이젠 나 바쁘다고 찡찡댔음 그러고 대독이랑 가는데 욕을 하면서 막 뛰어옴
치마가 짧아서 그런지 잘 뜀ㅇㅇ 그런데 1분만요 1분만요 하는애가 또 1분만 얘기 하자함ㅡㅡ
걔가 먼저 내손을 잡음 난 손을 ↗↖이렇게 모으고 있다가 순간 놀래서 ↑ ↑ 이렇게 어깨높이로 손을 올림
그랬더니 1분 구걸이 왜 때리려고 하세요.. 말로 하세요.. 이러는 거임ㅡㅡ아 놔ㅡㅡ
근데 아까 나보고 미XX이라고 한 애가 갈꺼면 사과를 하고 가라함 나또 화가남
막상 사과를 하자니 너무 자존심이 구겨지는것 같고 안하자니 자꾸 올것같았음 1분 구걸하며
근데 옆에있는 대독때문에 사과했음 근데 사과하라던 애가
"사과를 할꺼면 똑바로 해야지18X아, 무릎이라도 꿇고하던지 ㄱ.ㄹ.ㄴ이"이러는거임
아 진짜 거기서 자존심이고 뭐고 이미지고 뭐고 한대 치고싶었음 근데 만약에 경찰차왔는데
내가 먼저 때리면 걔들이 먼저 시비터도 내가 걔네한테 상처를 입혔기 때문에 내 잘못이 됨
또 참음 미안하다고 걍 또 사과함 근데 애들이 또 쫓아옴 대독이랑 근처에 있는 우리엄마 가게로 감
가는 길에 신호등은 없고 신호 도로만 있는데가 있는데 우린 일부러 차올때 손들고 뛰어서 건넘
근데 걔네들은 차가 많이 와서 못따라 오나봄 우리 경보하면서 평소 10분거리를 4분 만에 걸어옴
엄마가게에 들어왔는데 그 애들이 엄마가게 맞은편 ㅁㄴㅅㅌ에 계속 앉아 있는거임
엄마한테 자초지종 설명했더니 걔네... 편의점 앞 남자에게 접근해서 담배 심부름을 시킴
남자는 또 담배 사다줌 와 뭐 이런게 다 있음? 또 당당하게 편의점 옆 골목에서 담배 핌
정말 요즘 중딩들 왜 이렇게 됐나 싶을 정도로 치마도 엄청 짧아지고 화장의 기술도 날로 늘어감
엄마는 이런거 못 참으셔서 내일 학교에 전화를 하신다고 하는데 요즘 학교에서는 담배펴서 걸리면
최대의 처벌이 정학 3일? 정도나 될거임 얘네는 또 정학이 좋은거임 친구들과 피씨방 갈 시간 더 생긴거임
사회봉사? 친구들과 함께 수업빠지고 노는거임ㅇㅇ 반성 할줄을 모름
학교들도 중딩들은 놔두라고 하는 편임 내 생각엔 제정신이 아닌것 같음
이번일을 계기로 앞으로 어린 애들한테 입바른 충고 하나 못해주겠음 아 정말 화났음 분하고ㅠㅠ
글 솜씨도 많이 없어서 오타도 많을거고 말도 조금은 헷갈리실거임
물론 나도 많은 잘못은 있음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것 같아서 글 올려봄
여긴 광주 서구고 중학교는 음... 어딘가에 적어놨음.. 너무 화나서 기브스한 손으로 길게 써내려봄ㅠㅠ
중딩들이 잘못한것같다 추천●
화난다 추천●
내가 대신 혼내주고싶다 추천●
광주산다 추천●
십대다 추천●
이십대다 추천●
모두모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