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전 21살 남 편의점 알바인대요이제 곳 난 빠박이 ㅋ ㅠ ㅠ ㅠ 알바를 하다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해서 글써요~ 내 잘못인가? 편의점 알바 7개월차 진상손님 솔직히 많이 봣어요 술먹구 바닥에 토하는 사람 라면버리는 통에 오줌싸는사람 등등... 근대 오늘은 엄청난 화젯거릴 끌고 다니는 bo슬아치라는 분을 봣어요 난 폰을 만지며 카운터에서 아는 누나와 카톡을 하며 심심함을 달래는 중이엿어요 그러던중 흔한 편의점의 손님이 입장해서 어서오세요 라고 친절하게 인사를 햇어요 물논 거의 다 씹음 근대 그 분은 인사하니 왠 거지같은게 아는척 이란 눈빛으로 날 보더니 냉장고쪽으로 걸어가선 누군가와 통화를 하더군요 ac양: 오빠 나 여기 평택어딘대 트리플엑스가 엄쭁 어띃게?? 이후 남자분이 뭐라 말을 하셧겟죠 설마 혼자 귀에 이어폰꼽고 통화하는척 한건 아니겟지요 ac양:아~ 시롱 그거아님 안마신단 말이얌 잠깐만~ 알바한태 물어볼겡~ 나한태 물어보러 카운터로 다가왓어요 ac양: 여기 트리플엑스 없어? (니나 알어? 왜 반말?) 나: 네 없어요 ac양: 딴댄 다 있는대 왜 없어? 나: 사장이 발주를 안시키나바요 ac양: 사장한태 시키라해 나: 하하하 정말 어이가 없엇어요 난 알바생이에요 사장한태 어떤 여자분이 트리플엑스 찾으니깐 그거 발주시켜달래요 라고 말할 편의점 알바생이 있을까요? ac양은 그 뒤 한 10분가량을 위액이 올라올정도의 역겨운 말로 통화를 하다가(통화는 집에서 합시다) 비타민워터 빨간색을 골라 계산을 하러 왓어요 트리플엑스아님 안처먹는다면서요 그것의 가격은 1900원 이에요 그리고 던힐 프로스트 2개 달래서 총합 7300원이라고 말을 햇어요 ac양은 만원짜리 한장을 팔랑~ 하고 던저주더군요 그런 인간들 많기때문에 그거 까진 참앗어요 그리고 거스름돈 2700원을 거슬러주고나서 안녕히가세요 라고 ! 친절하게 인사까지 햇어요 근대 그뒤 그년의 개드립 ac양:왜 거스름돈이 2700원?????? 나 : ????????? ??????? ???????? ?? ac양: 왜 2700원이냐고 3700원이지 나: 만원빼기 칠천삼백원은 이천칠백원인대요 그분은 당황햇나바요 자신의 머리통에 있는 계산기에 오류가 낫엇나바요 지가 잘못계산할걸 눈치챈 ac양은 민망한지 조금전 대화로 트집잡더군요 편의점알바로 다져진 참을성.. 최대한 참으면서 얘길햇어요 ac양: 너 몇살이야? 나:21살이요 ac양: 넌 니 엄마나 누나가 뭐 시키면 그냥 웃기만하니? 나:?? (속으로 뭐임? 이라고 생각) ac양: 또 씹내 야!!!! 내말 안들리니? 나: 들리는대요 ac양: 그럼 대답을 해봐 입없어? 나:있는대요 ac양:말해보라고 니 엄마나 누나가 뭐 시키면 그냥 웃냐고 사장한태 전화해 나:왜요? ac양: 트리플엑스 수발하라고 말하고 너 짜르라말하게 (발주임) 나:;;;;;;;;;;속으론 걍 웃음 ㅋ ㅋ ㅋ ㅋ ㅋ이런 깜찍한뇬 ㅋㅋ ac양:왜 말이없어? 니가 잘못햇지? 그럼 정식으로 사과해 나:왜 사과해야하는대요? 재가 있는거 없다한것도아니고 거스름돈 잘못준것도 아니고 왜요? 그리고 손님 한명때문에 재가 사장님한태 트리플엑스 발주시키란 말을 해야하나요? ac양:야 너 손님이 왕인거 몰라 알어? 손님이 시키면 하는거야 니가 사장이면 내가 말을 안해 알바주제에 손님한태 무조건 죄송하다해야할 판에 어디서 큰소리야 특히 나같은 여자한태는 더 상냥해야하는거 아니야? 주절주절 나불나불 (그뒤론 안들엇어요) 나: 아 네 알겟습니다 죄송합니다 댓죠? 이만 가세요 ac양: 사장한태 전화하라고 계속 사장한태 전화하라길래 해줫어요 사장과 그분은 약 2~3분정도 통화를 하곤 나한태 수화기 넘기더군요 사장: 그냥 죄송하다하고 보내 장사안댄다 저런여자있으면 나: 네... 속으론 이 x발년 법만없다면 니년의 양다리를 절단시켜 이게 니년과 나의 눈높이다 라고 말해주고싶엇지만 전 겉으로만 냉정을 되찾고 죄송합니다 라고 한번 또박또박 말햇어요 그여잔 자기가 이겻다는듯한 썩은표정을 지으며 나가면서 하는말이 이 글을 쓰게햇어요 쯧쯧 남자는 능력이 안대면 기어야대 이러니 내가 사랑을 못하지 이 씨 발 년 아 계산도 못하는 년아 넌 우리나라 상위 1%니 폰도 나보다 꾸지더만 ㅉㅉ 요까지 읽으신분들 얼마나 대실지 몰겟지만 저한탠 정말 억울한 일이엿어요 저분은 내 속에 악마를 키워냇어.. 그때 네 수고하세요라고 말하고 나갓더라면 이 글을 쓰진 않앗을탠대
편의점 알바하면서 잴 억울한적이 언젠가요?
안녕하세요 일단 전 21살 남 편의점 알바인대요이제 곳 난 빠박이 ㅋ ㅠ ㅠ ㅠ
알바를 하다 정말 억울한 일을 당해서 글써요~ 내 잘못인가?
편의점 알바 7개월차 진상손님 솔직히 많이 봣어요
술먹구 바닥에 토하는 사람 라면버리는 통에 오줌싸는사람 등등...
근대 오늘은 엄청난 화젯거릴 끌고 다니는 bo슬아치라는 분을 봣어요
난 폰을 만지며 카운터에서 아는 누나와 카톡을 하며 심심함을 달래는 중이엿어요
그러던중 흔한 편의점의 손님이 입장해서 어서오세요 라고 친절하게 인사를 햇어요
물논 거의 다 씹음 근대 그 분은 인사하니 왠 거지같은게 아는척 이란 눈빛으로 날 보더니
냉장고쪽으로 걸어가선 누군가와 통화를 하더군요
ac양: 오빠 나 여기 평택어딘대 트리플엑스가 엄쭁 어띃게??
이후 남자분이 뭐라 말을 하셧겟죠 설마 혼자 귀에 이어폰꼽고 통화하는척 한건 아니겟지요
ac양:아~ 시롱 그거아님 안마신단 말이얌 잠깐만~ 알바한태 물어볼겡~
나한태 물어보러 카운터로 다가왓어요
ac양: 여기 트리플엑스 없어? (니나 알어? 왜 반말?)
나: 네 없어요
ac양: 딴댄 다 있는대 왜 없어?
나: 사장이 발주를 안시키나바요
ac양: 사장한태 시키라해
나: 하하하
정말 어이가 없엇어요 난 알바생이에요 사장한태 어떤 여자분이 트리플엑스 찾으니깐
그거 발주시켜달래요 라고 말할 편의점 알바생이 있을까요?
ac양은 그 뒤 한 10분가량을 위액이 올라올정도의 역겨운 말로 통화를 하다가(통화는 집에서 합시다)
비타민워터 빨간색을 골라 계산을 하러 왓어요 트리플엑스아님 안처먹는다면서요
그것의 가격은 1900원 이에요 그리고 던힐 프로스트 2개 달래서 총합 7300원이라고 말을 햇어요
ac양은 만원짜리 한장을 팔랑~ 하고 던저주더군요 그런 인간들 많기때문에 그거 까진 참앗어요
그리고 거스름돈 2700원을 거슬러주고나서 안녕히가세요 라고 ! 친절하게 인사까지 햇어요
근대 그뒤 그년의 개드립
ac양:왜 거스름돈이 2700원??????
나 : ????????? ??????? ???????? ??
ac양: 왜 2700원이냐고 3700원이지
나: 만원빼기 칠천삼백원은 이천칠백원인대요
그분은 당황햇나바요 자신의 머리통에 있는 계산기에 오류가 낫엇나바요
지가 잘못계산할걸 눈치챈 ac양은 민망한지 조금전 대화로 트집잡더군요
편의점알바로 다져진 참을성.. 최대한 참으면서 얘길햇어요
ac양: 너 몇살이야?
나:21살이요
ac양: 넌 니 엄마나 누나가 뭐 시키면 그냥 웃기만하니?
나:?? (속으로 뭐임? 이라고 생각)
ac양: 또 씹내 야!!!! 내말 안들리니?
나: 들리는대요
ac양: 그럼 대답을 해봐 입없어?
나:있는대요
ac양:말해보라고 니 엄마나 누나가 뭐 시키면 그냥 웃냐고 사장한태 전화해
나:왜요?
ac양: 트리플엑스 수발하라고 말하고 너 짜르라말하게 (발주임)
나:;;;;;;;;;;속으론 걍 웃음 ㅋ ㅋ ㅋ ㅋ ㅋ이런 깜찍한뇬 ㅋㅋ
ac양:왜 말이없어? 니가 잘못햇지? 그럼 정식으로 사과해
나:왜 사과해야하는대요? 재가 있는거 없다한것도아니고 거스름돈 잘못준것도 아니고 왜요?
그리고 손님 한명때문에 재가 사장님한태 트리플엑스 발주시키란 말을 해야하나요?
ac양:야 너 손님이 왕인거 몰라 알어? 손님이 시키면 하는거야 니가 사장이면 내가 말을 안해
알바주제에 손님한태 무조건 죄송하다해야할 판에 어디서 큰소리야 특히 나같은 여자한태는
더 상냥해야하는거 아니야? 주절주절 나불나불 (그뒤론 안들엇어요)
나: 아 네 알겟습니다 죄송합니다 댓죠? 이만 가세요
ac양: 사장한태 전화하라고
계속 사장한태 전화하라길래 해줫어요
사장과 그분은 약 2~3분정도 통화를 하곤 나한태 수화기 넘기더군요
사장: 그냥 죄송하다하고 보내 장사안댄다 저런여자있으면
나: 네...
속으론
이 x발년 법만없다면 니년의 양다리를 절단시켜 이게 니년과 나의 눈높이다 라고 말해주고싶엇지만
전 겉으로만 냉정을 되찾고 죄송합니다 라고 한번 또박또박 말햇어요
그여잔 자기가 이겻다는듯한 썩은표정을 지으며 나가면서 하는말이 이 글을 쓰게햇어요
쯧쯧 남자는 능력이 안대면 기어야대 이러니 내가 사랑을 못하지
이 씨 발 년 아 계산도 못하는 년아 넌 우리나라 상위 1%니 폰도 나보다 꾸지더만 ㅉㅉ
요까지 읽으신분들 얼마나 대실지 몰겟지만 저한탠 정말 억울한 일이엿어요
저분은 내 속에 악마를 키워냇어..
그때 네 수고하세요라고 말하고 나갓더라면 이 글을 쓰진 않앗을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