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소름끼치는 실화 ! ★★★★

소름돋아..2011.10.13
조회12,881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하다가 한글자 적어보렵니다. ㅋㅋ

 

글쓴이는 톡을 즐겨봄 보통 미댓님 껄보는데 일하면서 보면진짜 사람이 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서 어쩜그리 자료를 잘모으실까 ? 미댓느님 사랑해효~♥

 

그리고 엽,호를 많이봄 필자는 미스테리나 무서운이야기 이런걸 참 좋아해서리 파안ㅋㅋㅋㅋ

 

ㅋㅋㅋㅋㅋ서론이 길엇네요 본론으로 들어갈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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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쓰겟음 양해좀 부탁드림ㅋㅋㅋㅋㅋㅋㅋ

 

흠.. 안녕하시렵니까 ?안녕

 

글쓴이가 2주전쯤 겪은일을 예기해보겟음.

 

필자는 자취를함.

 

알바를 구하고 피곤에 쪄들어 잇는 상태에 일이터졋음;;

 

오늘부터 2주전쯤 이엿을꺼임 글쓴이는 쉬는날이라 집에서 뒹굴뒹굴 굴르고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하..나란남자 여친없는 무적의솔로부대!!

 

그떄마침 친한행님한테 연락이옴

 

행님:xx야 지금 xx피시방으로와라

 

나: 지금요 ?

 

행님 : 그래 빨리와 .

 

딱보아하니 형님은 술에많이 취하신거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 행님술취하시면 다티남 ㅋㅋㅋㅋㅋ

 

막혀가 미친듯이 꼬이고 옹알이를하심 ㅋㅋㅋㅋ 

 

연락을받고 피시방으로 달려갓음  역시나 형님은 만취상태 ㅋㅋㅋㅋㅋㅋ

 

형님은 겜을하다 울집에서 쫌 자겟다고함 그러고 게임을조금하다가 자취방으로갓음.

 

그래도 손님이니 행님을 침대에서 재우고 글쓴이는 바닥에서자기로햇음 ㅠ.ㅠ

 

이불이없는관계로 그냥 맨바닥에서 잘려고 누웟음 근데또 잠이 잘안오는거임 ㅠㅠ

 

그러다가 겨우잠들엇는데.........하....지금 이글쓰면서도 온몸에 소름이 .....

 

그날 생각하면 정말 미칠꺼같음통곡  글쓴이는 꿈속에 빠져듬

 

(꿈속이니까 내용이 뒤죽박죽일수도잇으니 양해좀바랄께요^^)

 

꿈에서 글쓴이는 내자취방에서 글쓴이친구와 같이있엇음 

 

갑자기 무슨바람인지 필자가 책상을 잠깐 옴겨보겟다고 친구와 같이 책상을 옆으로 치웟음

 

근데!!!!!!!!!!!!!!

 

책상을 치운곳 벽에 섬뜩하게 생긴 악귀? 같은게 그려져잇는거임!!!!!!!!!!

 

필자는놀랏음 너무 무섭게 생긴거임....ㅎㄷㄷ;;

 

그와중에 친구가 "야 이걸왜옴기는데 갑자기 다시옴겨놓자"

 

이러는거임 그래서 놀랜마음 추스린후 알겟다고 책상을 다시옮기기로함

 

근데 책상이 안들리는거임!!!

 

나"아....씨 이거왜이래?"

 

친구: 야 밑으로가서 위로들어봐 한번

 

친구의 말대로 필자는 책상밑으로 들어가 위로들려고햇음

 

근데.........책상 밑에 또 그악귀가 그려져있는거임....갑자기 소름이 쫙 돋앗음....필자는못본척을하고 책상을 들려는순간!!!!!!!!!  그것과.......눈이 마추지고 말앗음.......

 

썸네일

 

헉.....그왜 잇잔슴 너무놀래면 아무소리도안나오는거........

 

상황이 책상밑으로들어가서 위로들려고하는데 위에서 저런얼굴을 한 사람이 날쳐다보다가 눈이 딱마추친거임............

 

하........필자는 기절같은거 해본적이없음 ....

 

근데 그걸모는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돋는데 그 일반적인 소름이랑 아주 차원이다름...;;

 

뭐라고해야하나....진짜 온몸에 털이란털은 다서고 그냥 미친듯이소름이돋앗음 현실에서도 이렇게

 

소름돋아본적은 없엇음.....ㅠ.ㅠ  난생처음겪어보는 기분이랄까...........

 

진짜 말이안나오는거임.....날계속 쳐다보는데 소름은 계속돋고 ...

 

그리고 왜 사람들이 기절할떄나 망치로 머리를 얻어맞은것처럼 머리가 띵~ 하면서 쓰러진다고들엇음.

 

다개뻥인줄 알앗음 근데 그게 진짜엿음...

 

소름이 다돋고 난후에 갑자기 망치로 머리를 누가 떄린것처럼 띵!!!!!!!!!

 

도는거임;;  그리고 눈앞이 서서히 흐려지는데 정신을잃엇음 그리고 깨어나니 방이엿음 여전히

 

형님은 주무시고계시고 난 땀을 뻘뻘흘리면서 일어남 도저히 너무무서워서 바닥에서 못자고

 

침대에올라가서 형님 끌어안고잣음 ㅠㅠ 나 겁쟁이아님 ㅠㅠㅠ 난생처음느껴보는 거에 너무놀라잇던상태

 

였음...ㅠㅠ  다음날 형님한테 꿈을꾼 그대로 말을해주자

 

형님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아니냐 ? 요즘세상이 귀신이 어딧어 니요새 일무리하게

하더만 피곤해서 꿈을 이상하게 꾼거겟지 멍청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형님.....진짜예요 그방에 뭔가잇는건 아니겟죠....? 아....

 

졸지에 나만 미친놈됨... 근데 꿈이긴하지만 그렇게 생생하게 지금까지 기억되는 꿈은 이게 처음임;

 

너무생생햇음..... 참고로 필자가 쫌 촉을 느낌...이건 만약 이게 톡이되거나 추천 100이상이면

 

필자가 폐절에 갓던이야기 이것저것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봄 ㅋㅋㅋㅋㅋㅋㅋ

 

참 혹시나 이런꿈에 대해서 아는분 잇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무리 어떻게짓지 .....?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