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벅지안쪽살로다가 오만가지백만가지 생각이 머리속에 스쳐가네요 도저히 고민되서 어디다 하소연하기도 그렇고 판에 올립니다 음슴체로 하겠음 휴 여자라면 다들 알겠지만 요즘 길 걸어다니면 ... 왜케 다들 말른사람 천국인거임? 나도 같은 여자라니만 눈을 못떼고 계속 다리만 보게됨 항상 스트레스는 받는데 그냥 이러고 살지~ 하고 포기한것도 없지않아 잇엇는데 이번에 잠시 미국에 왓다가 더 큰 자극을 받고 살을 열심히 빼게 됫어 한국에 잇으면 항상 그래..뭐.. 통통? 뚱뚱?.... 뭐 좀 더 빼라?빼지? 소리만 듣다보니 알았다고~ 하면서도 .. 다 따라하는것 같고 사는데 지장없는것 같고 옷도 그래도 사이즈는 존재하는것 같고 괜한 자존심에 알앗다고.. ? 하는게 잇엇는데 미국을 가보니 뚱뚱한사람도 마른사람도 통통사람도 뭐 각양각색이고 살빼라고 나한테 하는 사람보다 칭찬해주는 사람이 잇으니 사람이 웃기지? 칭찬받을수록 뭔가 더 그 기대에 부응해야할것 같고 헤헤...그래??? 내가 그랫담 말이지?? 아 좀더 빼볼까? 그럼 더 이쁘다해줄것 같은데 ? 하는 심리도 잇어서 본격적으로 살을 빼게 됫어. 이 내가 . ???!! 운동도 꾸준히하고 음식도 가려먹고 점점 습관화 시켜가는데.. 그놈의 그놈의.. 허벅지안쪽님이실랑.. 왜케 안빠지는겁니까요 허벅지가 닿으면 얼마나 불편한데!!!! 1. 자꼬 힐을 신게 되고 ( 힐 신으면 키가 높아지면서 허벅지가 저절로 벌어짐) 2. 수영장 가면 맨날 치마바지 같은것만 입게되고 .. 심지어 바다를 가면 소금물때문에 허벅지가 쓸려서 쓰라려 3. 요즘 입는 핫팬츠?...괜히 꽉끼는거입으면 살이 비집고 튀어나온다고 4. 맨날입는 청바지...안쪽만 떨어져 나가고.. 수선맡기기도 이젠 민망해죽겠다고 휴 여튼 우리집에 살을 30키로 넘게 뺀 다이어트신이 계시는데 .. 그분조차도 허벅지 안쪽과 종아리알은 해결못한채로 계속 살아가시는데.. 성공 사례로 인터넷으로 찾아도 찾기가 바늘구멍보다 10미리는 작은것 같애 그러던 중에 ;미니지방흡입수술 붓기도 금방 부작용도 없습니다 라는 문구를 보게됫지 . 호오.. 요즘 세상에는 참 역시 한국내에서 미용,다이어트 에 관해서는 신세계 WTO 최강국가인듯 허벅지안쪽살 흡입을 정말... 꽤들 ..많이도 받은것 같앗음 충격이엇음 내가 그 이쁘다고 찬양햇던 길거리의 수많은 다리들이 다들 타고난거라고들 하질않나... 수술햇다고 한시간이면된다고들 하질않나... 뭔가 엄청난 가꿈의 땀을 빼고 자기실현의 결정체가 다리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모를 ... 여자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기분이엿슴 ( 지도 여자면서 ㅋㅋㅋ ) 단1시간안에 수술끝나고 2틀정도면 그냥 일상생활 지장전혀없다고 하덥디다 행복에 가득차잇는 후기글들을 보면서.. 만약 내가 이걸 받게되면 좋기야하겟지 근데 살빼는 거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허벅지 빼면 그다음은 팔뚝 복근 막 이렇게 밝히게 되지 않을까 싶고 요즘 그래도 한창 다이어트 한다고 땀빼고 건강식 먹는 내가 그래도 내심 힘들지만 자랑스럽기도 햇는데 나도 똑같이 세간의 트렌드를 따라가려는건가 무섭기도 하고 이전에 친구가 전화를 해서 끝끝내 성형 은 절대 손 안되겟다던 친구가.. 결국 코를 만들겟다고 하는데 뭔가 되게 씁쓸하더라는 .. ... . 사람들 글 보면 쌍꺼풀은 당연히 기본할수도 잇는거고 이뻐지는건데 이뻐지면 좋은거지 자기맘 아니냐 그게 맞는데...... 그냥 이게 나를 사랑해서 더 사랑하려고 변화시키는건지 나를 덮어씌우고 리셋해버린다음, 인스턴트식으로 나를 바꾸는게 아닌건지 겁나기 시작햇음 나는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고 그 놈의 갖은갖은 똥배짱을 다 부리더니 이젠 쌍꺼풀까지 할 기세가 된 거 같음 나 왜이럼 ? 좀 무서움 .... 톡커님들 미안 그 지방흡입하나 가지고 지금 온갖 비약이 앞다투고 잇을지도 모름 ㅋㅋㅋㅋㅋ 어쨌든 허벅지지방흡입을 하는게 현명할까요 ? 그냥 아닥하고 인내심잇게 운동을 더 해볼까요
지방흡입수술 톡커님들 생각은?
안녕하세요
허벅지안쪽살로다가 오만가지백만가지 생각이 머리속에 스쳐가네요
도저히 고민되서 어디다 하소연하기도 그렇고
판에 올립니다
음슴체로 하겠음
휴
여자라면 다들 알겠지만
요즘 길 걸어다니면 ... 왜케 다들 말른사람 천국인거임?
나도 같은 여자라니만 눈을 못떼고 계속 다리만 보게됨
항상 스트레스는 받는데
그냥 이러고 살지~ 하고 포기한것도 없지않아 잇엇는데
이번에 잠시 미국에 왓다가
더 큰 자극을 받고 살을 열심히 빼게 됫어
한국에 잇으면 항상
그래..뭐.. 통통? 뚱뚱?.... 뭐 좀 더 빼라?빼지?
소리만 듣다보니
알았다고~
하면서도 .. 다 따라하는것 같고 사는데 지장없는것 같고 옷도 그래도 사이즈는 존재하는것 같고
괜한 자존심에
하는게 잇엇는데
미국을 가보니 뚱뚱한사람도 마른사람도 통통사람도 뭐 각양각색이고
살빼라고 나한테 하는 사람보다 칭찬해주는 사람이 잇으니
사람이 웃기지?
칭찬받을수록 뭔가 더 그 기대에 부응해야할것 같고
헤헤...그래???
내가 그랫담 말이지??
아 좀더 빼볼까? 그럼 더 이쁘다해줄것 같은데 ?
하는 심리도 잇어서
본격적으로 살을 빼게 됫어. 이 내가 . ???!!
운동도 꾸준히하고 음식도 가려먹고 점점 습관화 시켜가는데..
그놈의
그놈의..
허벅지안쪽님이실랑.. 왜케 안빠지는겁니까요
허벅지가 닿으면 얼마나 불편한데!!!!
1. 자꼬 힐을 신게 되고 ( 힐 신으면 키가 높아지면서 허벅지가 저절로 벌어짐)
2. 수영장 가면 맨날 치마바지 같은것만 입게되고 ..
심지어 바다를 가면 소금물때문에 허벅지가 쓸려서 쓰라려
3. 요즘 입는 핫팬츠?...괜히 꽉끼는거입으면 살이 비집고 튀어나온다고
4. 맨날입는 청바지...안쪽만 떨어져 나가고.. 수선맡기기도 이젠 민망해죽겠다고
휴 여튼
우리집에 살을 30키로 넘게 뺀 다이어트신이 계시는데 ..
그분조차도 허벅지 안쪽과 종아리알은 해결못한채로 계속 살아가시는데..
성공 사례로 인터넷으로 찾아도 찾기가 바늘구멍보다 10미리는 작은것 같애
그러던 중에
;미니지방흡입수술 붓기도 금방 부작용도 없습니다
라는 문구를 보게됫지 . 호오.. 요즘 세상에는 참 역시
한국내에서 미용,다이어트 에 관해서는 신세계 WTO 최강국가인듯
허벅지안쪽살 흡입을 정말... 꽤들 ..많이도 받은것 같앗음
충격이엇음
내가 그 이쁘다고 찬양햇던 길거리의 수많은 다리들이 다들
타고난거라고들 하질않나...
수술햇다고 한시간이면된다고들 하질않나...
뭔가 엄청난 가꿈의 땀을 빼고 자기실현의 결정체가 다리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모를 ... 여자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기분이엿슴 ( 지도 여자면서 ㅋㅋㅋ )
단1시간안에 수술끝나고 2틀정도면 그냥 일상생활 지장전혀없다고 하덥디다
행복에 가득차잇는 후기글들을 보면서..
만약 내가 이걸 받게되면 좋기야하겟지
근데 살빼는 거에 대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허벅지 빼면 그다음은 팔뚝 복근 막 이렇게 밝히게 되지 않을까 싶고
요즘 그래도 한창 다이어트 한다고 땀빼고 건강식 먹는 내가 그래도 내심 힘들지만 자랑스럽기도 햇는데
나도 똑같이 세간의 트렌드를 따라가려는건가 무섭기도 하고
이전에 친구가
전화를 해서
끝끝내 성형 은 절대 손 안되겟다던 친구가..
결국 코를 만들겟다고 하는데
뭔가 되게 씁쓸하더라는 .. ... .
사람들 글 보면
쌍꺼풀은 당연히 기본할수도 잇는거고 이뻐지는건데 이뻐지면 좋은거지
자기맘 아니냐
그게 맞는데...... 그냥 이게 나를 사랑해서 더 사랑하려고 변화시키는건지
나를 덮어씌우고 리셋해버린다음, 인스턴트식으로 나를 바꾸는게 아닌건지
겁나기 시작햇음
나는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고
그 놈의 갖은갖은 똥배짱을 다 부리더니
이젠 쌍꺼풀까지 할 기세가 된 거 같음
나 왜이럼 ?
좀 무서움 ....
톡커님들 미안
그 지방흡입하나 가지고 지금 온갖 비약이 앞다투고 잇을지도 모름 ㅋㅋㅋㅋㅋ
어쨌든
허벅지지방흡입을 하는게
현명할까요 ? 그냥 아닥하고 인내심잇게 운동을 더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