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거의 몇달동안 그아이가 그립다고 썼던 30대초반 한여성입니다. 약10년전 일을 솔직히 다까먹어버렸지만,몇조각의 남은 저에 기억으로 삼아 보고싶은 그아일 꺼내보려합니다. 아직도 결혼안하냐고 왜그남자를 그리워하는데?이런 댓글다시는분들 있을까봐 두렵기도(?)하지만말입니다^^; 솔직히,그아이에게 돌아갈방법도 없습니다.아직 결혼도안했구,만나는사람도 없는거 같진않으나~제예감으로봐선 아직없는듯합니다.교회에서 만나 그아이가 군인이였을때,정식적으로 만나게되었습니다. 짧은 100일동안 그아이와함께했던 추억들 하나하나씩 지나가고있는데~그아인 뭐훨씬 잊었을테니까요. 괴롭히고 싶은맘도없구요.저도 할말없는 부분이라~다가가는것은 아니라고봅니다. 그아이와 직접대면해서 만나서 이야기하고싶지만~마주칠일도 연락처도 어디서 사는지는 사진으로나마 힌트를 얻었다지만 그것만으로는 그아일 찾을수 없을테니까요.원하지 않을거예요.내가 자길 찼으니까~저참 너무 바보같구 ㅠㅠ 어제헤어진것도 아니고,3년도아닌 무려 10년전일인데 ㅋㅋㅋㅋㅋㅋ왜이렇게 기억이 나는지 ㅠㅠ 교회를 다시 출석하게되면서,그아이가 생각이 나더라구요.그땐 그냥 그리움???정도였는데~이젠 다시 그아이를 만나고싶 다는 생각을 더많이 하게되더라구요.저정말 간이 배밖으로 나왔죠???ㅠ.ㅠ 보고싶은마음은 참 늘 한결같은데~그아인 왜 만나주지 않는걸까요?뭐 물론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것이 당연한건데~~ 제맘대로 되는건 아니니까~뭐~자신도없고,그아인 계속 쪽지든 뭐든 다피해버리니까요^^; 그냥 저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놔두어야하는지~가슴한편이 너무 애려와요 ㅠ.ㅠ 후회도 후회지만~딱,한번만이라도 그아일 보고싶은데........보고싶으면 계속만나고싶지만~그아이의 생각은 저먼밖으로 에있으니~교회다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똑같지 않나요?사랑하는 방식말입니다. 그아이도 생각을 바꿔서 저에게 단하루만이라도 시간을 내주었으면 하는데~그게 많이 어려운걸까요? ㅠㅠ 제가 그아일 만나는것이 죄인가요?잘못한건가요?그냥 누나동생으로라도 지내고싶은게 죄인가요?ㅠ 뭐사람마다 다르겠지만~저번주는 그아일 볼수없었지만~그냥 전 그아이 자체가 좋은건데~ 현실로봐선 그아이가 훨씬 아깝고,그래요.저도 현실속에서 살아남기위해 돈을벌지만~~ 그냥...그아이가 너무그리워서 이렇게 판에써봅니다.제글을 읽는분들은 있겠지만~저에게 조언을해주실분은 그리 많치 않타는거죠;;;자기일이 아니니까 ㅠ.ㅠ 그래도 조언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보고싶은사람을 볼수없다는것이.......
여기서 거의 몇달동안 그아이가 그립다고 썼던 30대초반 한여성입니다.
약10년전 일을 솔직히 다까먹어버렸지만,몇조각의 남은 저에 기억으로 삼아 보고싶은 그아일 꺼내보려합니다.
아직도 결혼안하냐고 왜그남자를 그리워하는데?이런 댓글다시는분들 있을까봐 두렵기도(?)하지만말입니다^^;
솔직히,그아이에게 돌아갈방법도 없습니다.아직 결혼도안했구,만나는사람도 없는거 같진않으나~제예감으로봐선
아직없는듯합니다.교회에서 만나 그아이가 군인이였을때,정식적으로 만나게되었습니다.
짧은 100일동안 그아이와함께했던 추억들 하나하나씩 지나가고있는데~그아인 뭐훨씬 잊었을테니까요.
괴롭히고 싶은맘도없구요.저도 할말없는 부분이라~다가가는것은 아니라고봅니다.
그아이와 직접대면해서 만나서 이야기하고싶지만~마주칠일도 연락처도 어디서 사는지는 사진으로나마 힌트를 얻었다지만
그것만으로는 그아일 찾을수 없을테니까요.원하지 않을거예요.내가 자길 찼으니까~저참 너무 바보같구 ㅠㅠ
어제헤어진것도 아니고,3년도아닌 무려 10년전일인데 ㅋㅋㅋㅋㅋㅋ왜이렇게 기억이 나는지 ㅠㅠ
교회를 다시 출석하게되면서,그아이가 생각이 나더라구요.그땐 그냥 그리움???정도였는데~이젠 다시 그아이를 만나고싶
다는 생각을 더많이 하게되더라구요.저정말 간이 배밖으로 나왔죠???ㅠ.ㅠ
보고싶은마음은 참 늘 한결같은데~그아인 왜 만나주지 않는걸까요?뭐 물론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것이 당연한건데~~
제맘대로 되는건 아니니까~뭐~자신도없고,그아인 계속 쪽지든 뭐든 다피해버리니까요^^;
그냥 저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놔두어야하는지~가슴한편이 너무 애려와요 ㅠ.ㅠ
후회도 후회지만~딱,한번만이라도 그아일 보고싶은데........보고싶으면 계속만나고싶지만~그아이의 생각은 저먼밖으로
에있으니~교회다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똑같지 않나요?사랑하는 방식말입니다.
그아이도 생각을 바꿔서 저에게 단하루만이라도 시간을 내주었으면 하는데~그게 많이 어려운걸까요?
ㅠㅠ
제가 그아일 만나는것이 죄인가요?잘못한건가요?그냥 누나동생으로라도 지내고싶은게 죄인가요?ㅠ
뭐사람마다 다르겠지만~저번주는 그아일 볼수없었지만~그냥 전 그아이 자체가 좋은건데~
현실로봐선 그아이가 훨씬 아깝고,그래요.저도 현실속에서 살아남기위해 돈을벌지만~~
그냥...그아이가 너무그리워서 이렇게 판에써봅니다.제글을 읽는분들은 있겠지만~저에게 조언을해주실분은 그리 많치
않타는거죠;;;자기일이 아니니까 ㅠ.ㅠ
그래도 조언해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