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소비로 인한 사회 양극화 현상의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알아보자.

내가 젤 잘나가201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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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의 명품 소비가 다른나라에 비하여 빠른 속도로 급증하는 추세이다. 그로인하여 명품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명품을 소유하지 못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사회의 위화감과 계층성이 발생하고 있다. 나는 이로인해 발생하는 문제의 원인과 결과 해결방안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일단 명품이란  명품이란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이라는 뜻인데 내가 설명하고자 하는 것은 의류 뿐만이 아니라 자동차, 시계, 등 소비에서 발생하는 모든 명품을 말하는 것이다.
이제 왜 명품의 소비가 우리나라의 양극화 현상을 심화 시키는지 원인을 알아보자.

 

첫번째로는 명품 판매자들의 고도의 판매전략에 있다.

한 예로 일부 백화점 내의 명품매장에서 서비스와 질을 이유로 매장 내의 고객의 출입을 제한하여 고객들이 줄을 서서 명품을 구매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파이낸셜 뉴스의 최갑천 기자는 "명품회사가 명품욕구를 극대화 하려는 영업 전략이 잇지만 브랜드의 인지도를 상승시켜 소비의 열망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이라고 했다. 이러한 명품 회사의 마케팅 전략으로 인해 명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더욱더 많은 자부심과 만족감 우월감을 느끼겠지만 명품을 소유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명품을 사는 사람들을 더욱더 부러워 하면서 더욱더 위축되고 소외되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두번째로는 한국인들의 사회의식이 비쌀수록 더 좋고 손이 많이 간다는 것이다.

한예로 백화점 내의 몇몇 명품가격을 높이자 백화점 매출이 크게 증가 했다. 이로인해 우리는 가격이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명품 소비량이 급증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가 물가인상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지금 가격이 상승하는 명품을 살 수 있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이 것을 보면 명품소비로 인해 소비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번째로는 물가 상승과 빈부격차의 심화에 있다.

YTN의 김미선 기자는 "명품을 구입하는 계층이 넓어지면서 인기있는 일부 품목은 없어서 못팔지만 물가인상에 고통받고 있는 서민들은 저가 생필품을 찾아 발품을 파는 등 소비의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고 말했고 SBS CNBC의 박현아 기자는 "소비의 양극화 현상이 심화 되면서 명춤과 저가제품이 나란히 약진하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원인은 물가상승과 빈부격차의 심화로 인하여 명품소비의 양극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제 명품 소비로 인하여 발생하는 사회의 양극화 현상의 결과에 대하여 알아보자.

먼저 명품에 대한 사회의 인식이 변하면서 사람들이 무시 당하지 않기 위하여 명품을 한 두개 씩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자리잡았다. 그로인하여 초등학생뿐만아니라, 대학생, 직장인, 심지어는 노인들 까지 명품을 1,2개 씩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사회인식이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의식이 확산 되면서 사람들에게 잘보이기위해 자신의 소비의 지위를 상승 시키기 위하여 돈도 없으면서 값비싼 명품을 구매하여 파산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 얼마짜리 명품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사회의 계층을 구분하려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MK뉴스의 이성동 고객연구소장은 "대중적인 명품은 굳이 최상층이 아니더라도 폭 넓은 계층이 구매하지만 제품하나에 500만원이 넘는 초고가 명품 브랜드는 대부분 최상류층이 구매한다"고 하였다. 위의 기사 내용에서 알수 있듯이 현재 우리사회에서는 명품소비로 인하여 사회 계층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이 명품소비의 양극과 현상의 결과하고 할수 있다.

 

이제 위의 내용을 토대로 명품소비로 인한 양극화 현상의 해결 방안에 대하여 알아보자.

먼저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이 필요 하다고 할 수 있다.

요즘 들어 물가인상으로 인해 서민들은 천원숍 할인 매장을 방문하고 돈 있는 사람들은 명품매장을 돌아다니며 쇼핑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하루 빨리 물가 안정 정책을 써서 서민들이 삶의 여유를 찾게 하여야 명품 소비로 인한 사회의 양극화 현상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두번째로는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한예로 현재 고가의 명품일 수록 소비자들의 불만이 속출한다는 것을 인터넷 자료에서 찾았다

한국소비자원이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성남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주요 명품 20개사(매출기준)의 소비자불만 건수는 2008년 407건, 2009년 596건, 2010년 995건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말 기준으로 722건의 불만이 접수됐다.이성남 의원은 “한국사회의 명품 신드롬에 편승해 백화점 입점수수료 등에서 특혜를 받고 엄청난 이득을 취하면서도 사후서비스에는 무관심하다”며 “관리 감독의 사각지대에 있는 해외 명품업체들에 대해 공정위의 전반적 조사와 대처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렇게 가격만 비싸면서 서비스는 별로인데 사람들은 왜 열광하는지 나는 도대체 그 이류를 모르겠다.

그리고 다른 예로는 일본의 예를 들수 있다. 한때 최대의 명품시장이라고 불리었던 일본이 이제 명품이란 그냥 사치품으로 전락했다. 일본 내의 명품 소비가 줄어들자 명품들의 가격이 하락하게 되었다. 일본 사람들은 명품 소비 대신에 싸면서도 유행에 맞는 멋진 제품을 입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하여서 명품의 소비를 줄이면 저절로 명품의 가격이 싸지고 인지도가 낮아지게 된다. 이렇게 해서 명품 소비로인한 사회의 양극화 현상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이러한 명품 소비가 계속해서 증가한다면 소비의 양극화 현상은 더욱더 심화될 것이다.  이러한 명품소비로 인한 소비의 양극화 현상이 하루 빨리 해소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