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창인 8일 오후 CGV 센텀시티 스타리움관. 영화 <마이 웨이> 제작보고회에서는 한국, 일본, 대표하는 배우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졌다. 장동건 오다기리 죠꼬리를 물고 물린 뱀처럼 서로를 칭찬하기 바빴다. “오다기리 죠는 현장에서 굉장히 진지하게 고민하고, 배우의 임무에 대해서도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는 배우입니다.”-장동건 남자인 오다기리죠도 반한 패션왕 장동건 디자이너 릭 오웬스 자켓 입고 월드스타 패션 연출
오다기리죠가 반한 BIFF 패션왕 장동건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창인 8일 오후 CGV 센텀시티 스타리움관.
영화 <마이 웨이> 제작보고회에서는 한국, 일본, 대표하는 배우들의 ‘칭찬 릴레이’가 이어졌다.
장동건 오다기리 죠꼬리를 물고 물린 뱀처럼 서로를 칭찬하기 바빴다.
“오다기리 죠는 현장에서 굉장히 진지하게 고민하고, 배우의 임무에 대해서도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는 배우입니다.”-장동건
남자인 오다기리죠도 반한 패션왕 장동건 디자이너 릭 오웬스 자켓 입고 월드스타 패션 연출